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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콘서트 프로모션 공모전, 그 떨리는 첫 걸음!

엄인성 |2012.08.13 14:26
조회 9,317 |추천 0

GS&콘서트 프로모션 공모전

 

GS&콘서트 들어보셨나요? 10월 21일에 열리는 초대형 콘서트.

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공모전을 함께하고 있는데요.

8월 8일 GS타워에서 GS&콘서트 프로모션 공모전 프레젠테이션이 열렸습니다.

총 110팀이 참가하여 1차 예선을 거친 12개 팀의 결선 참여자들이 열띤 프레젠테이션과 토론들이

이루어졌는데요. 이중 2개팀이 최종라운드(향후 GS&콘서트 대학생 크리에이터 활동)에 올라가

대상과 최우수상을 가리고, 4개의 우수상 팀이 결정됩니다.

 

모든 팀들이 최종라운드에 올라가기 위한 이 공모전을 위해 밤낮을 설치며

에너지 넘치는 노력을 해왔는데요. 그럼, 그 에너지 넘치는 발표 현장! 함께 가보실까요?

 

발표 전 간단한 설명을 듣고 있는 참가자들, 이때가 가장 떨리는 순간이죠!

 

 최종 프레젠테이션에는 12개의 팀이 올라왔는데요. 오전부터 오후까지 발표와

크리에이티브의 열기로 공모전 발표장이 후끈 달아올랐습니다.

 

결선 참가팀은 1차 예선에서 창의성, 주제, 현실성, 완성도 등 다양한 기준을 거쳐 선정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겠죠? 공모전 발표 내내 각 팀들의 창의력이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넘쳐흘렀는데요. 팀명들만 봐도 범상치 않았습니다.

 

라이터, Creative Director, MARP, 샤이니, triFULL, 쿠도스, 이수역7번출구,

원더갑스, 토끼넷, Womens Generation, 드림팀, 포인팀 등 개성 넘치는 팀들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발표를 한다니 정말 긴장될 되지 않나요?

 

 9시, 공모전 관계자들이 알찬 공모전을 위해 준비를 합니다.

어떤 크리에이티브한 프로모션들이 제안될지 설레이는 모습인데요.

한편으로는 발표자처럼 긴장하기도 했답니다.

 

GS&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기 위한 초석이 되는 자리이기 때문이죠.

꼼꼼이 준비를 마치고 발표자들을 기다립니다.

 

가장 떨린다는 첫 번째 발표는! 바로 라이터 팀 이었습니다.

 

 첫번째 발표팀이 왔습니다. 팀명 라이터, 같은 학교, 같은 과 학생들 3명으로 구성된 이 팀은

번뜩이는 아이디어 부싯돌이라는 컨셉으로 팀명을 짓고, 홍대클럽 앞 야광페이스페인팅,

대학가 자판기 등등의 소재들을 통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첫팀이라 다소 긴장한 모습도 보였지만 이내 발표에 집중하며, 자신들의 매력을 한껏 보였습니다.

심사위원들도 첫 팀부터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 많은 관심을 보이며 발표가 계속되었습니다.

 

두명으로 이루어져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줬던 Creative Director팀

 

 두번째 팀은 Creative Director입니다. 파티나 이벤트 기획을 많이 해왔고

독특한 취향을 함께 공유하는 두사람으로 구성된 이팀은 온라인 오프라인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계획하고 있었습니다. 심사위원들의 날카로운 질문에도 논리정연하게

대답을 잘 하며 발표를 마쳤습니다.

 

긴장한 모습을 떨쳐내고 멋지게 발표를 한 MARP 팀

 

 세번째 팀은 MARP라는 팀으로 같은 학교 학회 인원 4명으로 구성되어 숨바꼭질이라는 컨셉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고자 제안을 했습니다. 준비 중에는 긴장한듯 보였지만

발표에 들어가자 이내 언제그랬냐는 듯 능숙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남자 4명으로 뭉쳐 멋진 프리젠테이션 실력을 뽐낸 샤이니팀

 

 네번째 팀은 반짝반짝 빛나는 샤이니팀입니다.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5명의 친구들이 뭉쳐 만든 이 팀은 영화관 게릴라 마케팅 등

다양한 온/오프마케팅으로 GS&콘서트에 대한 관심을 증폭시키겠다는 계획이었습니다.

발표자는 논리정연한 구성과 신뢰감을 주는 말투, 목소리로 프레젠테이션의

스킬을 한껏 보여주었답니다.

 

각종 도구를 이용 다이나믹한 발표를 보여주었던 triFull팀

 

 오전 발표 마지막으로 triFULL팀이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이 팀은 학교 마케팅 동아리 3명으로 구성되어서 3명의 에너지를 FULL로 보여주겠다는 의지로

팀명을 만들었고, 취업과 진로로 고민 중인 1020세대를 타겟으로 다이내믹하게 에너지와

희망을 충전해준다는 컨셉으로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잠시 주어진 휴식시간~ 과연 오후에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긴장되었지만 상큼발랄한 대학생 여러분들의 톡톡튀는 아이디어와 함께

오전 시간이 마무리 되고 이어서 오후 발표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자 셋에 남자 하나, 독특한 팀 구성으로 이루어져 온오프 전략을 선보인 쿠도스팀

 

 오후 첫번째 팀은 쿠도스라는 팀이었는데요. 쿠도스라는 실전 마케팅을 공부하는 대학 학회에서

축제 컨셉으로 프로모션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파티투게더라는 슬로건 아래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넘나드는 전략을 선보였답니다.

 

정말 특이한 팀 명으로 재밌는 발표를 진행한 여수역 7번팀

 

 다음 팀은 이수역 7번출구 팀인데요. 같이 마음맞는 동료들끼리 이수역 7번 출구에서

첫 미팅을 시작해서 이름을 이렇게 지었다고 합니다. GS가 쏜다는 컨셉으로

전국에 팝업 스토어를 만들어 고객들에 다양한 혜택을 주면 GS&콘서트를 홍보하겠다는

스토리였습니다.

 

과연 그들은 공모전 최고의 ‘갑’이 될 수 있었을까요? 원더갑스팀

 

 이어서, 원더갑스라는 팀이 발표를 진행했는데요. 공모전에서 최고의 ‘갑’이 되고,

넘치는 긍정에너지라는 의미인 ‘깝’ 그리고 동’갑’내기 동료들간의 시너지를 표현하기 위해

팀명을 지었다고 하네요. 이 팀은 팀명처럼 슈퍼히어로라는 컨셉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프로모션 계획을 선보였습니다.

 

발랄한 발표와 오래된 팀웍을 보여준 토끼넷팀

 

 오후 네번째 팀은 발랄한 토끼넷팀이었습니다.

이 팀은 다른 공모전을 준비했던 동료들과 의기투합하여 GS&콘서트를 홍보해보고자 나왔는데요.

오래 손을 맞춰서 그런지 팀웍도 좋았습니다. GS&포인트 사이트에서 볼 수 있는 ‘싶다면’

시리즈를 활용해 함께 GS&콘서트로 떠나보자라는 주제로 여러가지 소재들을 구성했는데요.

현실가능성도 높고 창의성도 돋보여 많은 심사위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재밌는 스토리와 퍼포먼스로 참여를 유도한 컨셉을 제안한 Womens Generation팀

 

 다음으로는 Womens Generation이라는 팀이 나왔는데요. 함께 온라인 카페에서 만난

동료들이 아이디어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이 팀은 프로모션 전체에 스토리라인을 형성하여,

프로모션 컨셉을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GS&콘서트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을 짰습니다.

재밌는 스토리와 퍼포먼스가 주요 소재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두팀이 남았는데요.

오전부터 계속되는 발표와 심사로 많은 관계자분들이 피곤할만도 하지만 넘쳐나는

아이디어로 피곤할새도 없었답니다.

 

재밌는 스토리와 퍼포먼스로 참여를 유도한 컨셉을 제안한 Womens Generation팀

 

 이번팀은 드림팀! 마음맞는 동료들간에 꿈을 이루기 위해 드림팀을 결성했다는 이들은

단계별 프로모션 전략으로 체계적으로 GS&콘서트 홍보안을 제시했습니다.

 

GS포인트를 통한 연계 프로모션을 제안한 포인트팀

 

 드디어 마지막팀! 포인팀입니다. GS&포인트의 ‘포인트’에 집중하여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는 이팀은 여러가지 포인트 혜택을 고객들과 커뮤니케이션하고

온라인과 연계시켜 노출을 극대화하는 방향을 설정했습니다.

 

발표 직전! 긴장하며 팀의 이름이 불리기 많은 기다리는 참가자들

 

 자! 드디어 모든 발표가 끝났습니다.

한시간의 심사시간 뒤에 바로 공모전 수상자들이 발표되는지라 발표가 끝나도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었죠^^ 무엇보다 심사위원들의 고민이 대단했는데요. 어느하나 놓칠 수 없는

아이디어로 머리를 싸매고 한시간이 넘도록 열띤 토론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5시30분으로

예정된 시상식 행사가 잠시 연기가 되기도 했는데요. 그만큼 객관적이면서도 타당한 심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답니다.

 

과연 이 상패들의 주인공은 누가될까요?

 

 심사는 논리, 창의, 실현가능성, 완성도 등등 다양한 시각에서 평가가 되었는데요.

자! 그럼 어떤팀들이 수상을 했을까요? 시상식장에는 발표를 마친 모든팀들이

초조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팀의 이름이 불리자 만세를 외치는 참가자들

 

 결과 발표! 대학생 크리에이터팀으로 선발된 2팀은?! 두구두구두구!

바로 라이터팀과 토끼넷팀이었습니다!! 모두가 만세를 부르며 환호를 했는데요.

열심히 준비한 만큼 감동도 비례하는 것 같습니다. 우수상4팀도 발표되었는데요.

샤이니, Womens Generation, Creative Director 그리고 드림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다른 6팀도 결선 진출팀들로 축하의 상장을 전달했습니다.

 

영광의 대학생 크리에이터 두 팀은! 바로 라이터팀과 토끼넷팀!

 

 시상식이 진행되면서 희비가 교차하기도 하고 아쉬운 표정이 들기도 하고

환호가 터져나오기도 했지만, 모두의 아이디어가 반짝반짝 했고,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훈훈한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시상식이 끝나고도

그동안의 노력이 계속 남았는지 기념사진도 찍고, 서로 격려도 하면서 공모전이 정리되었습니다.

하지만 GS&콘서트는 이제 시작이라는 점! 대학생 크리에이티브로 선발된 두팀은

이제 본격적으로 아이디어를 실행하고 콘서트를 준비하게 됩니다.

이들의 앞으로의 여정 함께 지켜봐주세요!

 

공모전 TIP!!은 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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