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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과 가슴에 여드름이 많이 나요~

이쿠요쿠 |2012.08.13 16:24
조회 677 |추천 0

한방 피부 클리닉은 한방 피부치료 원리와 최신의 첨단 장비들을

이용한 한의학과 현대기술의 장점만을 융합하여 속과 겉을 함께

치료하는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인체의 각 부분이 서로 연관되어 작용하는 유기체로 보기

때문에 피부트러블의 원인은 내부기관의 이상으로 봅니다.

 

그러므로 한방 피부치료는 내부장기의 이상증상 원인을 찾아내어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것입니다.

 

 

 

 

 

● 등과 가슴에 여드름이 많이 나요.

등과 가슴에 여드름이 많이 나요.

의심되는 질환 → 등은 방광·위장, 가슴은 심폐·자궁의 질환 [정지행한의원]

▣Question

20대 여성입니다. 등과 가슴에만 여드름이 있어서 고민이에요. 여름에 노출이 있는 옷이나 수영복을 입기가 창피합니다. 수영장에 놀러가서도 머리카락을 풀어 등과 가슴의 여드름을 가리는데 급급하기만 합니다.

*이런 증상을 확인하세요!

?좁쌀크기만한 것들이 등과 가슴에 집중적으로 돋았다.

?피지분비가 왕성한 편이다.

?혈액순환과 배출이 잘 되지 않는 편이다.

▣Answer

한의학적에서 보자면 등과 가슴의 여드름은 방광과 위장의 이상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그중에서 등의 양 날개 뼈 사이 한가운데에 생기는 여드름은 호흡기, 폐, 기관지 쪽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 나타난다. 따라서 공기가 안 좋은 곳에서 일하는 사람이나 흡연이 과한 사람은 주의를 하는 것이 좋다. 또 갑자기 살이 찌는 경우 체내의 순환 기능이 불안정해서 독소가 쌓여 등이나 가슴 쪽에 여드름이 발생할 수도 있다.

서양의학에서는 과다한 피지의 분비, 각질로 인한 모공 막힘 등을 그 원인으로 든다. 세균이 모공에 번식해 생기는 염증은 신체 어느 부위나 동일하다고 말할 수 있다.

그런데 유독 등에 여드름이 생기는 것은 다른 부위에 비해 섬유 등의 마찰이 많고 손이 잘 닿지 않아 깨끗이 씻어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또 등의 피부는 얼굴보다 두껍기 때문에 과도한 각질에 모공이 막히기 쉬워 노폐물 배출이 원활하지 못해서 생기기도 한다.스트레스 역시 등 여드름의 큰 원인 중 하나이다.

▣Advice

여드름이 났다고 무조건 짜내는 치료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짜는 치료를 해도 피지가 잘 나오지도 않고, 염증만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등이나 가슴은 흘러내린 머리카락, 목걸이, 꽉 끼는 옷 등 지속적인 외부 자극이 원인인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가슴과 등의 여드름을 예방하려면 이런 자극을 줄여야 하고, 머리카락은 말끔하게 정리하여 가슴과 등의 부위에 닿지 않게 한다. 목걸이나 장신구는 피하는 게 좋다. 꽉 끼는 옷 대신 헐렁한 옷을 입으며 속옷은 땀을 흡수할 수 있는 면 속옷이 좋다.

잠잘 때만이라도 브래지어를 벗어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게 하고 땀이 차지 않게 하는 것이 좋으며 손으로 건드리거나 타월로 미는 등의 행위는 절대 금물이다. 등, 가슴 여드름은 폐의 열을 내려주고 동시에 금오일을 이용한 배독마사지를 하여 치료하는 방법도 있다.

* 좋아요 Vs 안좋아요

좋아요 : 보리, 좁쌀, 녹두, 시금치, 오이. 가지

안좋아요 : 흡연, 커피, 초콜렛, 스트레스, 당분

의심되는 질환 → 등은 방광·위장, 가슴은 심폐·자궁의 질환

 

 

출처- 정지행한의원

http://www.handiet.co.kr/hd_news4.htm?action=view&seq=508&tag=2&page=5&searchFlg=&searchW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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