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엽기 호러 판에서 무서운 이야기만 읽다가
직접 쓰긴 처음 이네요
이제 이야기를 시작 해보겠습니다
저는 20대 중반 건장한 남아로
평소 이종 격투기를 좋아해서 권투 도장도 다니고
하루에 조금 씩이라도 줄넘기나 샌드백 연습을 하는 남아입니다.
이제 이야기로 들어가볼게요
우리집은 좀 외진곳에 있음
집이 주택이라 여름에 문을 마음데로 못열어놓음
외진곳이기도 하고 집옆에 공터도 있고 새벽엔 좀 으쓱함
그리구 이건 울 부모님이 이상한건진 모르겠는데
낮엔 창문 같은걸 많이 못열어 놓게함
사람들이 집 본다고 못열어놓게함
아 그래서 ;;
더워 죽겠는데 환기가 잘 안되는거 같음
물론 대문쪽에 창문은 열어놓지만
뒤쪽에 사람다니는 곳이나 빌라 같은데 들어선 곳이라서
그쪽에 있는 창문들은 아주 쪼끔만 열어놓음
물론 내의지가 아닌 부모님의 의지대로 열지도 못하는 상황인거임
그래서 여기에 불만이 많이 쌓여있었음
하 그래서 결국저녁에 부모님방에 환기가 안되고 덥다고 막 그래도
주택이라서 어쩔수없이 창문을 못열고 자겠다고 하는거임
난 여기에 대한 결론책을 세웠음
하도 답답해서
야광 스티커 있지 ?
그거 엄청 많이사서 글귀를 만들었음
우리 집엔 미친 개가 있으니 무단침입 하다 다쳐도 합의 안해드립니다
(울집에 개는 안키우는데 내가 강도들어오면 미친개로 돌변할거같아서
저렇게 써놓음)
여튼 저렇게 스티커로 글귀 만든거 코팅하고 창문 3개에 붙혀놨음
내가 이런 경고문을 붙힌 이유가 딱 두가지임
왜냐면 난 평소에 남자들이 여자들 힘약하다고 성추행 하고 막 몸 더럽히고 이런거
정말 싫어하고, 힘쌔다고 폭행 강도 뭐 이런 비인륜적인 짓 하는 것 정말 싫어하는 성격임.
그래서 첫째론 울집에 나쁜짓 할려고 울집에 들어오면 "넌 악마를 보았다" 찍는거야 이걸 말하고 싶었고
두번째는 줫나 패도 합의금 안주고 싶은 마음에 쓴거야
그리고 난 가끔 집에서 할짓 없을때 집에 도둑놈이 들면 어떡하지 생각도 했었음
또한 집에 있는 몽둥이나 골프채 같은 위치도 다 외워놓고 그랬음.
뭐 과격한 성격이라도 할수있는데 좀 열받으면 물불 안가리긴함
다시 본론으로 들어갈게
이런 스티커를 붙힌지 한달쯤 됬나 ?
갑자기 집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임
울엄마랑 내 동생은 다 자고있고
아버지는 출장가셔서 없는 상태셨음
그래서 난 촉각을 곤두 세우고 어머님 방으로 갔음
동생은 안전하게 자고있었음
어머님 방으로 가니깐 뭔가가 자꾸 부시럭 부시럭 대는 소리가 들리는 거임
그래서 난 촉이 왔음
아 이번 여름을시원하게 폭행으로 함 날려볼까 하는 생각이들었음
근데 난 평소에 준비가 철저한 인간이라
만약 내가 도둑넘을 줫나 두들겨팬다면 집에 침입한 사실이 찎힌
비디오나 사진 등 증거물이 있어야 될것이고
그 새 끼들을 따라가서 격추 시킬려면 신발이 필요 할 것이다
맨발로 뛰어갈순 없잖아
뭐 이런 저런 생각을 했음
그래서 난 평소 운동할때 신는 코르테즈 화이트 색상을 운동화를 아주 꽉매어 신고
최근에 산 갤럭시 S3를 들고 비디오 촬영을 누르고 어머니방 문앞에 앉아있었음
마음속으로 생각했음
아 저 새 끼들 칼들고왔으면 어떢하지
아 저 새 끼들도 힘좀 쓰는 놈이면 어떢하지
이생각 했음
저 위 그림처럼 앉아있었는데
어떤 그림자가 친절하게 보일러실 창문을 열고 들어오더라고
내가 붙혀놓은 미친개한테 물려도 보상 안해준다는 글귀를 보고
미친개 좋아하시네 ㅋㅋㅋㅋ
하면서 웃으면서 들어오더라고
갑자기 보일러실 이랑 우리 엄마 방이랑 열린 문을 열고 들어오던데 2명이였어
나랑 눈마주쳤지
아 솔직히 쫌 쫄았음
근데 이 새 끼들이 갑자기 도망가는거임
머 머야 이렇면서
나가는데 갑자기 문을 차고 도망가데 ?
와 그래서 난 갤럭시 S3 동영상 저장해놓고
그 새 기들 2명 쫓아갈려고 함
갑자기 울엄마 깨시고 엄마 여기 보일러실 문잠그고 가만히 있어라고
이렇게 말하고 죤나 달려감
근데 자세히 보니깐 도둑년들이 울집 보일러실 문을 도망갈때 차면서
뜯어놨네 ? 시발 얼마나 세게 찼으면 윗쪽 부분이 나사 다 풀려있고 아랫 쪽 붙어있는 부분은
거의 뜯길듣 말듯 했음.
그래서 난 개 빡침 진짜
오늘 악마를 보았아 한번 찍어보자 ㅅㅂ
하는 마음에 죹나 쫓아감
점점 쫍아지고 있음
아 근데 점점 쫍아지니깐 솔직히 무서운거임
이 새기들이 칼꺼내면 어떢하지
아 칼맞고 다치면 난 더 빢칠텐데
이생각도 들었음
결국엔 한명 가다가 디비짐
그래서 난 쫓아가서 발로 줫내 밟음
나머지 한명이 도망가다가 지 친구가 넘어진거 보고
도와주러옴
난 마저 밟던놈 더 밟아놓고
지 친구 도와주러 온 놈이랑 1:1 맞짱뜸
덩치는 180중반에 덩치좀 있었는데
어두워서 잘 안보이는거임
좀 무섭고 하긴한데 갑자기 그생각들었음
만약에 내가 우리집에 없었고 우리엄마랑 내동생만 있었으면
이란 생각을 하니깐 갑자기 분노가 치솟는거임
순간적으로 아 시X이란 욕을 내뱉고 그 새 끼한테 달려가서 얼굴만 줫나 때린거 같았음
나도 너무 흥분해서 내 몸이 본능적으로 움직인다는 것만 알았고
이미 제정신을 차려서 가쁜숨을 몰아쉬고있을땐 그 새 끼가 넘어져가지고
앉은 상태로 뒷걸음 치고 있었음
밟은 새낀 내가 배를 좀 많이 차서 그런지 여전히 꼬구라져 있고
나랑 1:! 뜬 새낀 아 아 하면서 뒷걸음 치고있었음
그떄 진짜 온몸이 막 화끈 화끈 거리고 욕이 막 저절로 나오는 상태였음
온몸에 피가 치솟는 느낌이었음 너무 흥분해서 내 눈에서 뭔가가 뿜어져 나오는 느낌이었음
줄넘기 2단뛰기 한 30분 연속해도 이런 느낌은 안났었는데
그래도 내가 진짜 때릴만큼 때린거 같애서 조용하게 물음
울집에 시X 흉가 체험 하로왔냐 ?
담력좀 쌓아보게 ?
울집에 미친개 있다고 했지 ? 그게 나야 시X호X 새 X야
이랬음
그렇니깐 아 무 소리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야 시X 내가 너네 오는 소리 듣고
너네가 무단 침입하는 동영상 찍어놨는데
너네 오늘 여기서 진짜 죹나 더 패줄까 ?
동영상 보여주면 너네 같은 새 끼들은 병X 만들어도
정당방위 성립 될거같거든 이랬음
그렇니깐 갑자기 막 나한테 한번 만 봐달라고 하는거임
난 그래서 찝찝해서
아 이 새X들 보복하면 안되는데 생각하고
야 너네 민증 꺼내봐
둘다 민증이 없다는거야
그래서 아 시X 어쩔수없이 경찰서가서
저 새 끼들 인계하고 인적사항 다알아보고.
그 새 X끼들 얼굴 외워놓고 다음에 한번더들어오면
진짜 악마를 보았다 마지막 부분; 최민식 목 날아가는 것 빼곤 다 찍는거야 시x 새끼야
하고 왔음
지금 약속있어서 다음에 와서 보고
반응 좋으면 2편도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