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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 2

주혜빈 |2012.08.13 21:39
조회 82 |추천 0

안녕하세요 제가 저번에 글을 올렸는 데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셨어요

tq님,앤드 님 , 같은 입장 님이 댓글을 올려주세서 힘입어 한번더 올리겠습니다.

 

제가 드디어 그남자애 한테 고백을 했습니다!

 

남자애의 반응은 요.....................

제가 사귀자고 문자를 보냈더니

남자애가 너는 키도 작고 얼굴도 별로야 그래서 싫어

이렀게 말했습니다........

 

 

 

전 너무 슬퍼서 핸드폰을 집어 던졌지요..............

그 이후 저는 슬픔과 울음에 잠겨있었지요...

 

 

 

 

그러다가 남자애의 생일이 와서 선물을 사물함에 편지랑 같이 놓았습니다.

 

 

 

 

 

 

근데 그 남자애가 편지는 꾸겨버리고 그선물은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줬어요........

 

 

그리고 저는 그 여자애의 단짝친구이고요.............

제가 너무 속상해서 또 거울을 보면서 또 울었죠........계속

 

그래서 그애를 포기할까? 말까?하고 있습니다...................

 

전 지금 그애와 집과 엄청가깝습니다.

그래서 학교갈때도 매일 만나서 갑니다....

근데요즘에는 그 남자애가 안보입니다.

 

그남자애는 자기가 좋아하는 여자의 집앞에 있는 것을 봤습니다........

 

그래서 전 너무 화가나서 다리를 한번 퐉~ 차고왔죠.

 

 

 

 

 

 

 

결론은 전 그애와 이별을 해야할까요???????????

 

 

 

 

 

 

답이나오는 즉시 결정하겠습니다...

 

 

다음에는 지금은 연애중에서 제목:사랑으로 다시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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