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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을 앞두고 있는 초짜들 잘봐. 후회말고

지금 옆에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놓치기 싫다면 이 글 한번 읽어볼래
 
연애초엔 다 그래
 진심이건 엔조이건 옆에있는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가 제일이지 다들 그랬잖아,
하지만 어때
 시간이 지날수록 여자는 집착하고 남자는 식는다 변한다
 나 또한 여자지만 변하는쪽은 여자도 마찬가지야
 
자, 대부분 고백하는쪽은 남자지
 남자는 아닌말로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을 때 고백하게돼,
맞는말이야
 하지만 그걸 받아줬던 여자들 생각해봐
 지금 남자친구, 예전 남자친구 생각해봐
 너네 정말 싫은데 싫어죽겠는데 불쌍해서 받아준거야?
 너넨 관심이 손톱만큼이라도 없었어? 호기심도 관심이야
 남자도 사람이라 자기를 싫어한다고 느끼는데
구애할수있는 멋진 남자는 이 세상에 몇없어
어때? 동등한 조건이지? 그렇게 둘은 시작해
 처음 잡은 손 보고싶어지거나 지나칠정도로 자주 만나기도 하지
 그래 맞아 세상에 그것만큼 설레이고 행복한 건 없어
 눈에 콩깍지 씌인다, 너네도 들어봤지
 처음 사귀면 그래 하나하나 다 이뻐보이지
 싫은 행동을해도 미운행동을해도 마냥 귀엽잖아
 그렇게 하루가 1분같던 시간들이 눈 깜짝할 새 지나
 어느날 둘은 다투기 시작해 이유가 무엇이든 말이야
 그렇게 한번두번 싸우다 보면 사소한거 하나에도
 자주 싸우게 되있어 뒤에선 친구에게 말하지
 권태기인거 같아 얘가 나한테 식은거 같아
나 혼자 좋아하는거 같아 하고 말이지,
 하지만 마음은 좋아한다고 말하고 있어
 그래 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지
 좋을 땐 너무 많이 좋아 사소한 것 하나도 다 챙겨주게돼
 함께한 시간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애틋해져
 하지만 한가지 아쉬운게 있어
 좋아하고 애틋해지고 시간이 지날수록
상대에게 섭섭해지기 마련이야
 여자든 남자든 시간이 지나면 편해지는건 당연해
 그래서 사소한문제 하나에도 예전과 비교하고 좋았던때와
 비교를 하지
 여기서 선천적으로 남자보다 마음이
 여린 여자들은 많은 상처를 받아
 그러곤 혼자 끙끙 앓아, 그리곤 열었던 마음을 닫을수도 있어
 이때부터 여자의 짜증과 한숨은 늘어나지
 남자들은 몰라 여자는 단순하다는 걸
 조금만 잘해주면 너무 행복해하지
 하지만 작은 것 하나에 서운하다고 느끼면 너무 마음 아파해
 하지만 여자도 모르긴 마찬가지야
 남자의 사랑은 여자와 달라서 예전과 달라졌다해서
 마음이 변한건 아닐꺼거든
 여기서 혼자 힘들다 생각한 여자는 이별을 고하지
 더 힘들껄 알면서도 뻔히 예상하면서도
 단지 서운함과 아쉬움으로 그런말을 해
 여자가 이별을 고할땐 남자는 지쳤어
 본성이 그래서 여자가 쓰는 떼를 다 받아줄수가 없는거야
 변한게 아니고 떼를 쓰는 여자에게 지친거야
 사랑해서 받아주고 이해해주는것도 한계가 있는거야
 이별에 많이 다치는 사람들은 사랑을 몰랐던거야
 여자만 남자를 모르는게 아니고,
남자만 여자를 모르는게 아니야
 서로를 몰랐던거야
 지금 옆에 있는 사람을 좀 더 이해하고 노력하려고 해봐
 후회하기 싫으면 잘 생각해 보라구
 
헤어지는 건 쉽지만,
 그 사람을 잊는건 너무나도 힘든일이야
 헤어지고 마음아파하고 밥까지 거르고
 매일밤을 눈물로 지새우는 바보같은 행동은 하지말고 말이야

 

 

나도 1년 넘게 후회하고 있으니까 말이야  MN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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