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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외국인교포라고 오해받을뻔 했어요^^;

켈초루이 |2012.08.14 14:05
조회 526 |추천 1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팬입니다^^;

컬투보조MC가 너무 웃겨 죽는줄 알았어요 ㅋㅋ

그때그때달라요 생각이 기억이 남아요^^;

태균개그맨 옥희 목소리 여장해보세요 ㅋㅋ

 

생각이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평범한일반시민이고요 30대초반에 간큰어른이죠^^;

성숙했다고 봐야하나요^^; ㅋ 제가 워낙 무뚝뚝하고 차갑고 웃겨줄때도 웃어줄주 아는 사람이죠^^;

평일마다 5일제 회사원이고 일한지 1년반인가~!2년 다돼갑니다!

첨 길게 해본 일은 회사사무직 첨이라~. 저희 아버지가 사장이고 제가 몇년일하다가 직원이 되버렸어요^^

오후 4시~ 5시 넘어서 퇴근 하고 잠깐 투잡좀 해볼까 했지만,

전혀 제가 첨 들어간거는 인력물류상하차 일 하는데서 갔지만 첨보는 사람 있었고, 자주 경험 해본 사람있었고 그랬죠!! 참네 어이가 없는거는 제가 워낙 무뚝뚝하다보니깐~! 말해줄 동무가 없더라고요!!

시비 붙는것도 아닐테고 착한편인데 인상을 써서 그러나 말을 해야 되는데 워낙 어색하다보니깐~!

말걸기가 어색하더라고요!! 거의다 주변 직원이든 투잡알바들 마이 왔더라고요. 얼마나 쪽팔렀는지!

숨고 싶더라고요. 말걸어준 사람 없었고 대화가 없다보니 워낙 멍하게 무뚝뚝하게 앉아서 커피타서 먹고 있지 않나~! 얼마나 쪽팔러 죽는 줄 알겠더라고요. 성남모란쪽에서 말해줄 사람 없지만

서울쪽에서는 말을 해주더라고요!! 그게 차이가 뭘까요? 경기도와 수도권서울와 차이가 뭘까요?

나 그게 이해 뭐하는것은 저도 경기도부천에서 잠깐 살았거든요! 전혀 무뚝뚝한 사람들도 아니고 활기차고 유쾌한 사람들이라 말도 단답형식으로 애기를 마이 해주곤 했지만 경기도 성남모란쪽은 말을 안해주더군요. 그쪽지역 말투가 틀린가? 하기도 하더라고요. 성남모란 있을때는 외국인이라고 오해 안받았는데

참 물류상하차쪽 일하면서 외국인이라고 오해 받았어요!! 엥? 첨듣는 애기인데

말거는 사람: 외국에 살다 왔나요?

나: 아니요. 왜요. 말했더니,

말거는 사람:기겁(겁을 묵더군요.)

나:외국 사람 아니거든요. 하면서 한국조국이거든요.애기했는데.

 

진짜 외국인이라고 오해 받았어요. 근데 제가 워낙 말을 마이 안하다보니깐 인상을 쓰면서 그런걸 보니,

저는 별루 인상 안썼고 외국인이라고 오해받는걸 첨 받더라고요.

얼마나 기분 나쁘던지요.제가 경상도 사나이출신이라서 마이 안했지. 괜히 시비붙는 사람 있고 해코지 하는 야도 있더라고요. 별별 물류상하차쪽 일하며은 오해 받기도 한다니깐요.

 

차별이 너무 심하더라고요. 한마디 잘한편이라 바로 하는 편이지만

 

그러다가 다른 알바투잡좀 해보자~! 했는데 했던거 물류상하차더라고요.

끈질긴 인연이구먼! 했지만 그게 아니더라고요. 제가 말을 마이 안하다보니~.

 

같이 일하기 싫다는 사람들 있었고, 그리고는 도와주면서 이것저것 왔다갔다하면서 물류상하차하면서 댕겨주고 했지만 욕도 마이 묵었죠!! 제대로 못하냐고, 엄청 욕묵은거는 성남모란있을때 저마들이 절 가지고 놀았던 기억이 생생 났죠!! 욕엄청 바가지 묵고 지 친구가 힘들까봐! 나한테 대들고 사람있는데서 막말로 욕을 엄청하더라고요. 저는 외국사람 아닌데도 불구인데도 화가나서 쌈질까지 했지만 일하는 곳이니까~?

참자~ 참자~ 넘어갔죠! 그러다가 제가 실수로 82 옮겨라! 시발놈아~! 욕묵다가 그때 기억이 날런지 안날런지 모르겠지만 그러려니하게 쿨하게 아침 6시~7시반넘어서 일끝나고 세수하고 일당 6만원 받고 힘겹게 번돈을 아껴쓰고 아껴쓰면서 한달동안 6만원 쓴거 머니가 모자른거 있죠. 부족하다 생활비로 써야겠구나! 하지만 두번만 하고 일하다가 욕을 안하더라고요. 웬일이지~! 잘못묵었나!! 왜케 욕을 안하지! 이랬더니

 

그래가가 저마들이 울집까지 찾아왔더라고요. 물류상하차쪽 했던야들이 찾아오더군요!!

한놈은 여기 사시네요! 조카 패버리다가 참고 집앞이니깐! 참았죠!! 계속 남의집앞에서 감시하고 사이코패스처럼 나타나서 감시를 하더라고요. 얼마나 겁이 났으며은 남의집에 와서 겁만 주는줄 알더라고요!!

 

지들도 미안할까봐!! 미안하다고 애기 하고 싶어서 그럴까요? 설마 미안하다고 애기 안하겠죠.

 

지네들이 용역직원이라고 했으니깐~! 당당하게 애기하더라고요. 그래가가 몇달후 지나자 돈좀 벌어보자!

투잡할려고 했는데 올만에 성남모란에서 일했던데였었요. 근데 커피 탈려고 찰나 자리 꽉 찼나요.

했지만 꽉 찼다. 그러자, 저마한놈이 까부는걸요!! 소장님이 저놈 또왔어요!! 저마가 띠겁게 표정을 사납게

구는거 있죠!! 짜증 내면서 니 뭐라고 했노! 했더니 뭐야~! 새끼야~! 전 피하면서 맞을뻔 했죠!

저마한놈은 쌈질 못하더라고요. 나이어린걸 보니 욕밖에 모른 놈 같고 그리고는 어느소속인지~! 잘모르지만은 참고 참고 그러다가 소장있는데서 쌈질 해버렸죠!! 몇대 맞을뻔 했지만 니가 나서냐~~! 니하고 친구인가보지~? 그러더니 두세명이 친구같더라고요.. 까부는 양아치처럼 행동했던 한놈이더라고요.

싸가지 안좋기로 소문난 욕만 잘한놈이 전 살았죠! ㅋㅋ 저 새끼는 아마도 겁이 났을걸요!! 주먹질도 못하는것들이 안달날까~? 허세부린척 하고 다니는걸 보니! 얼마나 강한척 했겠어요! 저는 당당하게 몰아붙었지만 아쉽게도 무승부로 비기고 소장이 말렀지만 지편인걸 보니 소장있는데 딱 앉는걸 보니~~!!

저보고 소장이 하는 말: 일안할거냐~! 일해야지~? 그러자~?

나:글쎄요! 내가 미쳤어요! 저마들하고 일하게(당당하게 솔직하게 애기했죠.)

소장이 하는 말: 어쩔수 없지.(가란애기 못하고~.)(미안하니까~!)

나:안 나올겁니다.고마 둘게요.(쿨하게 애기하고 고마 뒀지~!)(저마들이랑 일하고 싶지 않아서)

나:(작업복가지고 쿨하게 나가버림)

 

그러자 몇달후 안나오고나서 사이코패스몇이 찾아오더군요. 별별 또라이 있지하고 보는데

허세부린척 당당한척 하는거지! 했는데 감시하는 척 하더라고요. 어처구니 없어서 황당해서 말안나올정도로 주먹갈뻔했다니깐요? 그래서 집앞이라 주먹질 할뻔 했지요.

 

그리고는 딴데도 경기도 군포에서 몇번했지만 만만치 않더군요. 얼마나 까칠하던지, 얼마나 싸가지 없던지~? 조카 패주고 싶더라고요. ㅋ 쌈질도 못하는것들이 당당할까~ 몰라요^^;

 

그러자 간큰어르신이 절보고 외국사람이니 하더라고요. 절레저레 하면서 회피하면서 짐옭기고 심고 바쁘느라 화장실 갔다오면서 그랬지요. 살다살다 외국사람이라고 오해 받는건 2번이더라고요.

 

끈질긴 외국인이라고 오해받는건 질색인데 이국적인외국인이라고 오해받는지 모르겠더라고요.

 

제가 워낙 말을 마이 안하니까~~ 벙어리 외국인이라고 오해 받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더라고요^^;

 

웃는게 웃는게 아니더라고요 --; 전 그런 사람 아니거든요. 외국 사람이 아니고 대한민국조국사람입니다.

 

물류상하차 일하면서 어린얼라놈한테 욕엄청 묵고 군포에서 욕엄청 묵고 그러다가 참다 참다 결굴 마이 참고 있을뿐이죠!! 쌈나면 감방갈지 모른다. 사고 치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싸가지 없게 할필요도 없는데

욕하면서 해코지까지 하면서 할필요 없는데 살다살다 어린얼라놈한테 욕묵는다는게 첨이였거든요.

결굴 잘 참았지만 군포에나 로젠경기도이천에서 쌈날뻔 했죠!! 결국 화를 참는거 밖에 없었죠!! 아무말 못했죠. 저사람들은 용역직원이고 저는 알바죠. 참는거죠. 결국 엎어버릴라고 하려다가 힘겹게 일끝나고 일당제알바비 받고 쿨하게 안힘들었나요. 아니요. 글쎄요. 일당제 받고 쿨하게 차비 충전하고 서울집으로 갔죠!! 잠자러 이렇게 살다살다 욕묵어가면서 생활한다는게 너무 힘들더라고요. 악명높은 놈만 있더라면 아무말 못할텐데, 다행히 잘참고 버터냈던거죠. 지네들은 욕안묵어봤겠죠.

 

그러다가 돈이 떨어지자 또 생활비가 부족할걸요. 또 투잡해야겠구나! 하는데 구로에서 투잡하러 늦게 도착해서 인력사무소 찾으러 갔지만은 안보이더라고요. 그런 작은 회사가 있었나 할정도라고요. 길을 찾지 못해서 안달났지만 거기 버스가 한대가 있더라고요. 엥? 거기 버스가 있었구나.

 

에휴~! 인력사무소 찾지 못하고 결국 그분이 오셔서 절데리러 버스를 태워주고 그분도 일 하는구나! 하더라고요. 일하는구나. 했더니 예전 했던 동네랑 다르더라고요. 물건을 거의다 밀린상태였고 밀리지 않는상태 같더라고요. 계속 물건을 무거운거 부터 올려야 하는데 올만에 노가닥을 하니~ 나이가 있긴 하지만

장난 아니더라고요. 올만에 하남로젠에서는 외국인이라고 오해 안받더군요. 근에 이게 웬 날벼락일까요?

 

저보고 벙어리처럼 말걸어준 젊은사람하나가 애기 해주더군요. 외국사람이세요. 아니요. 한국사람요 했더니, ㅋㅋ 아~! 그렇군요~ 인정하더라고요. 다행히 외국인이라고 오해받을뻔 했지만 더이상 사회생활 하면서 저같은 외국인이라고 오해 받고 살면 안되겠지요. 하지만 저도 사실 거울보면서 내가 그렇게 외국인으로처럼 보이나~? 아니겠지~ 하고, 절레절레~ 했지요. 설마 설마 외국인 아니죠~ 한국사람이죠~~!

 

물류상하차 외국인이라고 오해 하는데 전 한국사람입니다.대한민국 조국사람입니다^^;

외국살았더라면 외국인이지만 그런 오해를 풀었으면 좋겠어요.오해받는건 질색입니다^^

 

외국인이 오해 안했으면 그런 경험들 많겠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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