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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탄]◆이별을 통보한 남자의 심리◆

9919 |2012.08.15 00:02
조회 379,303 |추천 381

지금까지 총 100여분에 가까운 분들께서 연락을 하기 원하셔서

모두 메일을 보내드리긴 했습니다.

판에 글이 내려갔음에도 불구하고

글을 보시는 분들께서 상담을 요청해주셔서 힘들지만

성심성의껏 제 일이다 생각하고 해드리고 있습니다.

상담으로 시작하려고 쓴 글은 아니지만

여러분들과 대화를 하면서 저 또한 새삼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2012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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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0여분 정도에게 메일 드렸습니다.>

 

이상으로 상담 요청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상담요청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8월 18일 토요일, 8월 19일 일요일, 8월 20일 월요일, 8월 21일 화요일

이렇게 4차례에 걸쳐서 상담 진행하겠습니다.

제가 많은 도움은 못드리겠지만 성심껏 여러분과 감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고 하잖아요.

힘내요 우리모두 !! 홧팅!!

 

곧 3편 제작 들어겠습니다.

모두 그때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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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때문에 메일 적어주신 여러분

혹은 앞으로도 메일 주실 여러분 봐주세요!>

이런 뜨거운 반응 정말 감사합니다.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지금 현재 2012년 8월 17일 오후 3시 28분까지 총 다섯 분을

전화로 상담해드렸습니다. 모두 만족해하셔서 다행입니다.

또 한분은 제가 전주에 사는데 같은 지역에 살아서 

조금 있다 그분을 만나 상담해드리면 총 6분을 해드린 셈이 되네요.

제가 개인적인 일이랑 병행하고 있는 처지여서 제때제때 상담 못해드린 점 죄송합니다.

제가 오늘은 잠시 부산에 갑니다.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거든요 ㅠ ㅠ. 그곳에서도 상담요청하신 한 분 만나뵙기로 했습니다. 

제가 부산갔다오면 시간이 늦은저녁이 될지, 새벽이 될지, 다음날이 될지 모르겟네요.

우선 저에게 문자주신 여러분들은 오늘까지 상담 다 완료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메일적어주신 분들께서는 내일 상담하겠습니다.

내일은 주말이라 저도 한결 여유로울 것 같구요.

뜨거운 반응 감사합니다. 사랑과 이별에 상처받은 여러분 힘내세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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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 관련>

너무나 감사하게도 상담 문의가 쇄도하고 있네요.

제가 감히 여러분들의 사연에 도움을 드릴 수 있는지에 대한 자격에 대하여

제 자신이 의심스럽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다양한 경험을 가진 한 사람으로서,

혹시 놓치신 건 없었는지, 또는 진지하게 다 내려놓고 들어줄 수 있는 한사람으로서 여러분들의 소중한 사연 상담 받겠습니다.

댓글로 남겨주실 때 개인적 상담필요하다고 써주시면

꼭 본인의 메일을 적어주세요. 

그럼 제가 그 메일로 제 번호를 드리겠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하나하나 정확히 봐드리는게 힘들다보니 육성으로 말씀드려야 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저에게 문자하나만 해주시고 전화해주시면

성심성의껏 상담도와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제글에 공감해주시고, 여러분들의 소중한 아픈 경험들을 나눌 수 있게 되서 개인적으로 영광입니다.

함께 고민들 나눠보는 소중한 시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날씨가 약간 후덥지근하기도 하고, 비내리는 지역도 있을텐데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무언으로 응원하겠습니다.

- 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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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담2>


우선 이러한 가벼운 글에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자고 일어나니 많은 분들이 사랑해주셔서 대표 톡톡에 오른 것 같습니다.

댓글에 진지하게 상담을 요청하신 분들을 오늘 아침까지만해도

하나하나씩 다 써드렸는데요. 

제가 개인적인 일을 보고 집에 와서 아침에 못달은 댓글을 달려고 접속했는데,, 댓글이 너무 많아져서 하나하나 모두 달아드리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 같네요. 그래도 시간나는대로, 진지한 답변은 모두 달아드리겠습니다.


몇몇 분들이 이별을 통보한 여자의 심리 올려달라고 하셨는데요.

제가 쓴 이글이 2탄입니다.

그렇다면 1탄도 있겠죠? 1탄이 바로 이별을 통보한 여자의 심리편입니다.

제가 그 글을 다시 읽어봤는데 수정하고, 말을 좀 더 다듬어야 될 부분들이 많이 보이네요. 

무튼 이렇게 부족한 글에 공감해주시고, 진지한 상담댓글 요청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필자도 지금 아픈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이어서 제 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과 같은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를 포함해서 사랑과 이별에 상처받은 모든 분들이 제 글 뿐만 아니라 다른 주위의 것들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치유의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게 제가 이 글을 쓴 궁극적인 목적입니다.

모자란 부분, 공감안되는 부분, 억지스런 부분도 많습니다.

그래도 토닥토닥, 쓰담쓰담 읽어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조만간 3편도 개제할 예정인데요.

밑에 쓴 주제가 애매한 것 같네요. 혹시 여러분들이 알고 싶으신 연애와 관련된 주제 있으시면 댓글을 통해서 올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성심성의껏 써보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모두 사랑에도 성공하고, 일에도 성공하고, 궁극적으로 인생에 성공하는 모두가 되기를 바라면서 후기담을 마치겠습니다.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꾸벅^^                       - 9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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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편 ] 이별을 통보하는 남자의 심리

< 본 내용 >

 


 

내 남친,,

정말 복잡한 거 싫어하는 단순한 사람이었는데

이별할 땐 왜이리 복잡하고 어려워????????

 

그러나 [1편] 이별을 통보한 여자의 심리의 글을 인용하면

 

그래서 헤어진 커플 10쌍(A)  / 또 헤어진 커플 10쌍(B)

A  ->  남자가 붙잡을 경우 = 붙잡는 데 성공한 남자 단 2명

B  ->  여자가 붙잡을 경우 = 붙잡는 데 성공한 여자 무려 7명

으로 여자가 남자를 붙잡을 경우 붙잡는 데 성공한 여자가 대략 10명 중

7명이나 되는 것으로 추산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별에 있어서는 보통 여자보다 남자의 심리가 훨씬 더 복잡하고 어렵다고들 한다. 왜 그럴까? 내 남친은 정말 단순한 사람이었는데 말이다.....

 

 

<연애백서 제 2편>

* 본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일반적인 남자의 심리 및 행동

1편과 마찬가지로 sOme녀가

있을 경우와 없을 경우를 중심으로 살펴보자.

 

 

가설1. sOme녀가 없는 경우

 

 1. 전여친과의 흔적들을 보면서 회상에 자주 젖는다. 절대 없애진 않는다.

   남자는 추억과 과거를 소중히 여기는 동물이다. 전여친이, 모든사람이 공감할만큼 연애시절에 들들 볶았거나, 이별 후에 최악의 진상짓 퍼레이드를 선보이지 않는 이상, 전여친과 함께했었던 시간, 장소, 물건, 추억거리들을 생각한다. 이것은 헤어진 직후 몇일간은 보기 힘든 장면이나, 헤어진 일수 및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함께한 장소와 물건 등을 보면서 지난 일에 대한 회상에 자주 젖곤한다.

  남자는 조금 특별하게 물건을 버리는 일이 극히 드물다. 당당하게 그 물건들을 지니고 다닌다. 예를 들면 전여친이 사준 신발, 가방, 옷, 등등. 왠만하면 버리지 않고 하고 다닌다. 남자는 이런 물건들에 특별한 의미부여를 하지 않는다. 그냥 하고다니는거다.

닳으면,,, 왠만하면 버린다. 그게 남자다.

그러나 오히려 전여친이 써준 편지, 글귀, 사진, 이런것들은 버리지 못한다. 정말 고이간직한다. 고이고이.. 그 이유는 헤어졌어도 추억은 절대 버리지 못하는 남자의 특성때문이다. 추억거리 ,, 그것은 남자에게 있어서 소중한 보물단지인 것이다.

 

 2. 후회는 많이 한다.

  이렇게 해줄껄, 저렇게 해줄껄, 이땐 이럴껄, 아쉬워한다. 핸드폰을 만지작 거린다. 다시 용기내볼까?, 지금 뭐할까? 아.. 그때 잡았어야 했는데 등등등등등등등등등 틈날때마다 전여친 생각을 한다.

그런데도 이상하게 전여친에게 돌아가지 않는다. 그 이유는 후회는 하지만 회귀는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돌아가면 반복될거라는 걸 본능적으로 느낀다. 남자는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는 걸 특히 싫어한다. 남자가 아직 전여자를 좋아하더라도 같은 상황을 되풀이하기 싫기 때문에 돌아가지 못하는 것이다. 좀 더 다르게 얘기하면 돌아가도 그보다 잘해줄 자신이 없는 것이다. 남자는 말로는 노력하겠다. 변한다라고 하지만 대부분 그렇게 하지 못한다. 남자는 왠만하면 변화를 싫어해서 그대로 ,, 그대로,, 그대로의 나를 좋아해주길 원한다. 그런데 남자가 이별을 예감했을 때는,, 바로 지금 이 모습의 나를 여친이 받아주지 못할 거라는 생각 때문이다. 돌아가도 마찬가지로 자신은 변할 수 없고, 여친도 못받아줄 것을 알고,, 그래서 돌아가지 못하고, 후회만 한다. 그냥,,, 지난 시절 잘 못해준 것만 생각하면서 후회만 한다.

 

  3. "나같은 놈 말고, 좋은 사람 만나길 바랄께 안녕"

 썸녀가 확실히 없더라도,, 저 말은 다 거짓말이다. 힘들어하길 바란다. 저말은 다 포장일 뿐이다. 전여친은 나보다 못한 남자 만나서, 나보다 못한 연애를 하고, 나보다 더 사랑한 사람은 없어야 한다. 자신이 이 여자에게 있어서 최고의 남자여야 한다. 남자는 그렇다.

그리고 더 웃긴 경우도 잇는데 남자는 자기가 찬 여자가 자신의 주위에서 어떻게 사는지 보길 원한다. 그렇다고 전여친이 나에게 매달리는 것은 죽어도 싫다. 그건 싫고, 그냥 어떻게 사는지 카톡이든, 페북이든, 친구에게서 건너온 말이든 어떻게든 그 여자의 소식이 가끔씩 나의 귓가에 왔으면 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면 남자는 여자가 너무 못사는 것은 바라지 않고, 나보다 못난 남자와, 나보다 못난 연애, 나보다 못한 사랑을 하는 것은 허용하는 단계에 이른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그 여자보다 뛰어난 여자를 만나야하는 그러한 심리 및 다짐이 동시에 작용한다.

 

  4. 결국 언젠가 연락한다. 단. . . .

 단! 남자는 사귀었던 모든 여자에게 연락하지는 않는다. 자신이 정말로 사랑했다고 생각하고, 아쉽다고 생각하는 여자에게만 언젠가,,연락한다. 즉 그래도 연락받은 여자는 그 남자의 추억에 있어서 특별했던 사람이었던 거다.

단, 연락온 시점에 따라서 좀 달라지는 데 남자는 정말 그사람을 좋아했다면, 자기가 찼어도 몇일 되지않아 바로 연락이온다. 다시 만나자거나, 그렇게 매정했던 남자의 말투가 단 몇일만에 부드러워졌거나, 과도하게 미안하다는 제스쳐를 취한다면 그것은 당신과 다시 시작하고싶다는 신호다. 

결론적으로 어쨌든 남자는 1달후든, 6개월후든, 1년후든,, 언젠간 한번쯤 연락이 꼭 온다. 안부의 인사 등등, 그것은 자신이 사랑했던 여자에 대한 감정이 다 사라졌을 때다. 그 전에는 절대 연락하지 않는다. 여자들이 매달리면 대부분의 남자가 다 싫어하게 되는데, 그것은 아름다운 추억에 먹물을 뿌린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자는 가장 좋았을 시절만 생각한다. 좋지 않았던 시절은 서서히 잊어간다. 그러다 이성의 감정이 사라질때쯤,, 연락을 취한다.

 

  5. 헤어지자고 해놓고 전여친과 다시 사귀는 남자

 이것은 여자가 거의 포기할때쯤 연락이 온 남자에 한해서다. 그러므로 헤어지고 다시 연락와서 사귀자고 한 시점이 상당히 떨어진 그런 시점이다. 개인차마다 다르므로 정확히 몇일 후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으나, 여자가 마음을 먹고 정리를 시작할 때쯤부터 온 연락과 함께 사귀자는 말을 한다면 이건 90% 이상,, 사랑이 아니다.

 추억때문에 만나는 거다. 그 때 못했던게 후회되서 만나는 거다. 사랑의 단계까지 가지 못한다. 남자는 왠만하면 노력을 안한다고 말했다. 여자가 보기엔 처음엔 남자가 달라보인다. 그것은 가면을 쓴 것일뿐 남자는 하나도 달라지지 않았다. 여친이 예전에 알던 그 남자다. 그리고 정말 똑같은 이유로 또 차인다.

 한번 공유한 추억은 빠르게 스며든다. 빠르게 스며든만큼 빠르게 증발한다. 스킨쉽속도도 매우 빠르다. 당연한 귀결이다. 이미 겪었던 경험, 추억이기 때문이다. 양은 냄비와 같은, 부족한 사랑을 하는 것이다.

다른 차원의 믿음이 전제되지 않은 이상, 믿음을 초월한 사랑을 하지 않는 이상, 절대 오래 가지 못한다. 헤어질 때도 역시 더 차가워 진다. 헤어지는 것도 더 쉬워진다. 당연한 논리다.

 

  가설2. Some녀가 있는 남자

  이것은 분류를 해놀 필요도 없다.

  정말 매몰차다. 독하다. 독해도 너무 독하다. 잔인하다. 여친 눈에서 피눈물을 나게 할 정도로 매몰차다. 터치도 마다하지 않는다. 한 땐 부드러움의 대명사인 전남친,, 이럴경우엔 폭군이 따로 없다. 뵈는게 없다. 

 

   더 더러운 개자식 남자들은 여자를 가지고 논다. 들키면 너무 쉽게 버린다. 안들키면 교묘하게 여자들을 농간한다. 이 표현이 딱 맞는거 같다.

정말 죽여버리고 싶다. 왜냐면 이때부터 전여친은 엔조이녀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다. 추억은 있다. 잠자리한 추억,, 그게 다다

이런 분류,, 차라리 전자처럼 매몰찬게 낫다. 

왜냐하면 이건 양심 자체를 안드로메다에 날려버린 셈이니까,,,

 

 

< 번외 : 남자는 이별을 통보한 후 이래서 잘했다고 생각한다. >

1) 걔한테 써야할 돈이 이젠 없다. 야호!, 돈이 모아진다. 아니 모아지는게 아니라 나갈데가 없기 때문에 주머니가 두둑하다.

2) 기념일을 안챙겨도 된다!! 돈이 안나가네?. 좋다

3) 파스타, 패밀리레스토랑, 스타벅s커피 등등을 안먹게 된다.

   돈이 안나간다.! 좋다.

 

결국.. 헤어져서 좋다라고 느껴지는 확실한건 돈,, 돈이 안나가는 것

그거밖에 없다. 구속에서의 해방? 이런건 나중에 다시 후회가 된다. 구속당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돈이 안나간다는 건 좋은거다.

 

<결론>

이렇게 단순한게 남자다. 어떻게 보면 너무 단순해서 복잡하게 보이는 것일 수도 있다. 그게 이별이다. 남자는 헤어짐을 통보했어도 당신을 좋아했다면 다시 돌아온다. 정말 빨리 돌아온다. 그러니 붙잡지말고 기다려라.

기다려라.. 기다려라. 정말 오래기다렸는데도 안돌아온다면, 그땐 여자차례다. 여자가 먼저 다가가라. 그럼 남잔.. 껍데기든, 진심이든, 결론은 돌아오긴 온다. 그때부터가 더 어렵다. 성공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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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381
반대수23
베플어허|2012.08.16 18:32
남친도없는데 이별한남자의 심리는왜읽고있는건가...ㅠ
베플ㅗㅗ|2012.08.16 19:06
남자는 복잡하지 않지 지가 좋으면 끝까지 매달리고 아니면 가차없지 그러니 미련갖지말고 뒤돌아서자 나정도면 예쁘게 꾸미고 자기발전 하면 남자 또 꼬인다.생각하면서 열심히 살고 인연이 아니니 헤어지면 그뿐이다 인연이면 이국만리에서도 헤어지지않고 다시 만나는거 아니겠는가..
베플|2012.08.16 18:29
대.박. 저기요 혹시 책도쓰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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