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린다" 라는 말이 있듯이
자고로 여자는 남자보다는 독기가 풍성하다.
그래서 헤어진 커플 10쌍(A) / 또 헤어진 커플 10쌍(B)
A -> 남자가 붙잡을 경우 = 붙잡는 데 성공한 남자 단 2명
B -> 여자가 붙잡을 경우 = 붙잡는 데 성공한 여자 무려 7명
<연애백서 제 1편>
* 본격적으로 이별을 통보한 일반적인 여자의 심리 및 행동
가설 1. sOme남이 없는 경우
1. 남자가 붙잡으려고 접촉을 시도하면, 거절하지 않는다.
2. 사랑할 사람이 없기 때문에 매몰차게 대하지 못한다.
3. 남자만 진상짓 안한다면 초기에 붙잡을 수 있는 가능성이 매우 높다.
4. 남자가 사귈때와 다른 좋은 모습을 보인다면 여자는 마음을 돌려먹을가능성이 매우 높다.
가설 2. Some남이 있는 경우
1. 남자가 붙잡으려고 접촉을 시도하면, 거절한다.
전화, 카톡, 문자를 일체 거절한다.
2. 썸남이 있기 때문에 매몰차다. 그러나 독하게 나오지는 못한다. 왜냐면 여자의 심리도 마찬가지로 그 남자에게 내가 수건같은 이미지를 주기 싫기 때문이다. 무조건 피하는 경향이 일반적이다.
여자의 회피율이 매우 급상승하며, 접촉자체가 어렵다.
3. 남자가 진상짓을 안하길 바란다. 왜냐하면 그 썸남에게 피해가 가는걸 원치 않기 때문,, 그렇다고 썸남을 정말 좋아하는게 아니다.
썸남에게 전남친이 진상짓을 하게 되면 그 두남자가 나를 욕하게 되고, 그러다간 내가 사회에 매장될 수 있다는 두려움 때문에 그런것이다.
한마디로 3번은 여자가 매우 이기적으로 변한다. 자신만 생각한다.
4. 진짜 좋아하는 사람은 두 명이 될 수 없다. 무조건 단수이다. 그게 인간이다. 인간은 절대로 가장 사랑하는 연인을 두명 둘 수 없게 만들어진 존재다.
결국 전남친과 썸남 중,, 진짜 사랑은 하나,,, 혹은 없다.
이 말은.. 전남친의 폭동 및 썸남에게 현 상황에 들어가게 되어 복잡하게 된다면 그 여자는 전남친과 썸남,, 모두 포기할 수 있다.
5. 결국 그 여자는 나를 가장 사랑해준 전남친에게 돌아온다.
그러나 가장 큰 맹점은 똑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지게 되고 최악의 상황이 반복, 순환된다.
여기에 적은 여자는 가장 보편적인 일반적인 여성으로서 주위 지인 및 지인친구들의 20커플을 대상으로 조사해 본 것을 토대로 서술한 것이다.
신뢰도는 그리 높지 않으나 참고할 만하다고 생각되어 올려본다.
※ 결론
1. 썸남이 있는 여자는 잡아선 안된다.
그런여자는 다시 오고, 가고를 반복하여 최악의 상황만 길어질 뿐이고결국은 아무것도 남은 것이 없이 최악의 기억만이 남을 뿐이다.
다음 여자에게도 미안한 꼴이된다.
2. 썸남이 없는 여자는 남자가 잡아도 좋다.
단 2번이상 잡았는데도 돌아오지 않으면 연락하지 말아라.
여자가 당신을 정말 사랑했다면 돌아온다.
여자는 남자보다 내유외강이다.
섹스를 할 때 여자가 오르가짐이 늦게 오듯이
사랑을 할 때 여자가 남자보다 좀 더 늦게 사랑을 알듯이
이별을 할 떄도 남자보다 여자가 나중에 이별을 받아들인다.
여자에게 차인 남자들이여
그여자를 잡고싶다면
썸남이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만 조심스레 파악한 후
썸남이 없다면 기다려라..
다가가더라도 정말 조심스럽게 다가가라
2편에서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