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내가 대학을 화공과나 점수가 안되면 전기관련 공대가서 약대시험준비하려고 하거든
적성 이런거 맞는지 그런거 나는 상관없고 나는 솔직히 공돌이만 아니면 괜찮을꺼 같아
근데 왜 공대가냐고 물어본다면 솔직히 보험이라고 말하고 싶어 형들
본론으로 돌아가서 약대준비하려면 수능끝나고 빡시게 토익준비하고 1학년때부터 동아리 그런거 못하고
학원 열심히 다니고 2학년 1학기까지 자기생활이 거의 없다고 본다는데...
진짜야 형들아?
글구 약대가면 그래도 전문직이니까 페이가 좋겠지?
혹시 수능공부나 열심히 하라고 하는 형들 있으면 나 진짜 열심히 하고 있구
판은 그냥 남속깊만 보고 가고 모평성적으로 연대 전기전자공학부까지 안정지원할수있어
그냥 좀 뭔가 답답해서 처음으로 글 써봤는데 좀 어색하려나...
하여튼 형들 진짜 약대준비가 그렇게 힘들어? 그래도 이번에 언어영역 없어졌다길래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