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관리하더니 결혼하고 1주일지나니 런닝만 입고 옷다벗고 다니고 옷도 안개고 여기저기 던져놓고
집안일 하나도 안하고
참고로 저랑 남편은 맞벌이 부부입니다
비슷한 직종에 비슷한 연봉이에요
지금 두달되가는데 도와달라 그래도 하나도 안 도와줘요
그리고 남편이 이렇게 변할줄 몰랏네요 매일 술마시고 놀고
저는 노예가 되버린건가요? 결혼한게 절 노예로 부려먹으려고 한거같아요
결혼전까진 정말 훈남이었는데 ....... 제가 결혼을 왜한건지 모르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