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나라 버스,택시 기사는
명문대 출신만 가질수 있는 직업인가??
아니면,,,
한가닥 하는 집안의 인간들만 가질수 있는 직업인가??
아니면 얼짱들만 가질수 있는 직업인가??
왜케 하나같이 애새끼들이 싸가지가 없을까??
아니면 내가 너무 민감한건가??
아니면 내가 싸이코인가??
.
버스나,,,,택시는 분명한 서비스 업이다...
승객이 타고 내리면 인사를 해야하고
승객이 개 진상중에 진상이 아닌 이상 어디까지나 웃음으로 대해야 한다...
그런데 이 나라 기사 새끼들은 왜케 당당하고 싸가지가 없고 거만할까??
.
버스 기사 새끼들은 승객이 뭐 하나 물어보면 대답하는둥 마는둥....
대답을 해도 딴데 쳐다보면서 들리는둥 마는둥,,,,,짓꺼려 대고,,,,
승객이 뭔 작은 실수라도 하면
큰소리로 민망할 정도로 면박을 주고....
운전을 하다가 다른 운전로 인해 지 성질나면 큰 소리로 "신발" "개발" 찾아 짓거리고,,,,
호칭부터가 벌써 승객을 깔고 들어가지....
"어이 아저씨" "어이 학생" "어이 아줌마"
승객님....손님.... 이런 호칭은 어따 팔아 먹은거니??
니들 밥먹으러 가서 서빙하는 종업원이
니들 기사 새끼들한테
"아저씨 주문해요" 하면 참 어처구니 없겠지?? 응??ㅋㅋㅋㅋ
옷 사러 매장 들어갔는데,,,
판매원이 니들 기사 새끼들한테
"아저씨 뭐 때문에 왔어요"??
"아저씨 저거 입어봐요" 하면 참 어처구니 없겠지??응??
애새끼들이 미친거 같애,,,,,하나같이,,,
1년이면 얼마나 많은 버스를 타고 얼마나 많은 기사를 대하겠나....
하지만 단 한번도 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아보지 못했다...
아니.... 적어도 불친절 하단 느낌이라도 주지 않아야 하는거 아닌가??
나는 기사들에게 늘 "기사님"이란 호칭을 쓴다....
왜?? 그게 그 사람들의 호칭이니까....
아저씨란 말 기분 나쁠수 있으니까....
글을 쓰면서도 어처구니가 없다.ㅋㅋㅋㅋㅋ
승객인 나는 지들 입장을 생각하는데....ㅋㅋㅋㅋㅋ
.
.
택시??? 그 새끼들도 마찬가지....
버스는 한번에 많은 사람들이 타고 내리는 것이라 인사는 됐다고 치자....
택시 이 새끼들은 모냐??
승객이 타도 쌩~
행선지를 말해줘도 쌩~
승객이 내릴 때도 쌩~
승객이 내리면서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인사를 해도 쌩~~
참,,,,,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 니 새끼들도 정치인들 욕은 하면서 살겠지???
대통령 욕도 하고,.,,,,
평생 운전대 잡으며
운전 스트레스로 "신발" "개발" 욕이나 쳐 해가며 살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