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여친이랑 해외여행 같이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여친 생얼 처음 봤습니다. 조금 차이가 나겠지 했는데 너무 감당이 안되네요.
다른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눈썹이 너무 없어서 적응이 안됩니다.
여친에게 티는 안냈지만 좀 많이 고민됩니다.
평생 얼굴 보고 살 사람인데 생얼 처음 보고나서 같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 건 아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여친이랑 해외여행 같이 다녀왔습니다.
솔직히 여친 생얼 처음 봤습니다. 조금 차이가 나겠지 했는데 너무 감당이 안되네요.
다른건 어느정도 이해를 하겠는데 눈썹이 너무 없어서 적응이 안됩니다.
여친에게 티는 안냈지만 좀 많이 고민됩니다.
평생 얼굴 보고 살 사람인데 생얼 처음 보고나서 같이 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얼굴 뜯어먹고 살 건 아니지만 사람마음이라는게 그게 아닌가 봅니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