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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st 못난 자매의 깨알 소개이야기★★★

뽀빠2 |2012.08.17 01:21
조회 192 |추천 0

안녕하세여 판을 즐겨찾는 중1소녀임 (판의 특성상 편히 음슴체를 쓸께용)

내겐 7살 차이나는 언니가있음

언니때매 판을 자주 보게 됫는데 언니가 날 위해 글써준 적도 있었음만족

 

그 글은 요기에 걸어두겟음 ♥

☞ http://pann.nate.com/talk/312638141

 

오래전에 쓴글이지만 나도 언니를 소개하고싶어서

처음으로 판을 써보려함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절대절대 재미는 없을테니 재미를 추구하진 마시길......>

 

 비밀이야 쉿

언니는 이제 빠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언니랑 맨날 닮앗단 소리 듣는데 비웃으면 날 비웃는 기분이란....? 총원숭

 

암튼 7살 차이나는 우린 정말 닮음

문제는 나이차가 많은데도 불구하고 어딜 가면 친구인줄 알거나

한살차이나는 자매인줄 알기도 함.,...허허허 ...

 

 

 

나 삭음...인정함.

(키가 커서 그렇다고 믿고 싶다)

 

목소리도 닮음

전화받으면 내가 언닌줄알거나 언니가 받으면 난줄 아는 경우가 많음ㅋㅋ

어느정도냐 하면

엄마도 모름^^ㅋㅋ...ㅎㅎ...ㅋ...ㅎ..ㅋ..ㅎ..

엄마가 멀리서 나 부를때

언니가 잘못듣고 대답하면 ....내가 대답한줄 알고 .....

그래서 장난전화할때도 있음..언니인척..

 

 

자꾸 얘기가 산으로간다 ㅎ^^ㅎ 죄송해욤

 

일단 우리 사진하나 던져보겟음!

 

 

 

 

사진으론 그리마니안닮아 보이나?

 

언닌 쌍커플의 소유 난 무소유....흡흐흐흫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언니 눈은 진짜 큼...부럽긔...

 

 

음...울 언니에 대해 써볼라했는데...

 

 

 

 

 

 

 

 

뭔가 쓰려니까 딱히 생각나는게 음슴 ㅎㅋㅎㅋㅎㅋ..............

같이 사는데 얼굴보는 시간이 하루에 1시간은 되려나

하루종일 놀러다니고.. 가만히 집에 박혀있는걸 못함ㅠㅠ

언니는 철이 안들어서 그런가 20대처럼 안보임 ㅋㅋㅋㅋㅋ

엄마도 나보다 언니야가 애 같다고 하고 나도 애 취급함 ㅋㅋ

 

그럴때마다 자기는 영원히 철 안들을 꺼라고 말함..뭐가 되려는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기도 엄청 잘 울고 가끔 나한테 고민상담하면 들어주는데

항상 유치해서 내가 토닥토닥 해줌ㅋㅋㅋㅋㅋㅋㅋ

우린 B형인데 언니는 참~~~~~~~~~~~~~~소심st

게다가 상상력이 풍부해서 깨알같은 고민들이 많음..(그런거 고민 안해도되 ㅇㅇ)

 

 

쓸얘기없으니 사진팔기

 

 

 

선물받으신거 자랑한다고 찌금ㅋ

 

 

 

 

늙어가는 언니ㅋ

 

 

이건 언니가 숏컷해보고싶다면서 우리한테 오빠가 있었다면 이랬을거라고

최근에 보내주신 사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기지않음?..ㅎㅋ

오빠로 태어나주지 그랬어 ㅠㅠㅠㅠㅠㅠㅠ

 

 

 

 

혹시라도 ..판을 정말 즐겨찾는 우리 언니야

이글 보게되면.....

내가 죽게될수도있으니 유언을 남겨야하..는 거니?

 

언니야

사랑한다사랑 (마무리는 항상 훈훈하게)

 

 

 

눈 정화용? >< 울집 막내: 글 읽어주신분들 감사해용 짱 안녕안녕

혹...혹시라도 반응이 좋다면 재밌는 에피소드 구해올께용 음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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