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작은 까페 취직했다고 해서 장난으로 그럼 첫 월급타면 기념으로 맛있는 거 사줘! 했더니
"오빠가 훨씬 많이 버니까 오빠가 사줘야지"
이럼
졸라 어이없음 그냥 첫 월급 기념으로 삼겹살이나 먹자! 했더니
월급 쥐꼬리만한데 얻어먹는다고 졸라 정색하네.
내가 안 사준것도 아니고 몇 번을 사줬는데 첫 월급이라서 그냥 장난반으로 이야기 했더니
이러네 참 어이없다
보통 여자들에게 장난반으로 뭐 사달라하면 꼭 "오빠가 많이 버니 오빠가 사야지""내 월급에 뭘 사달래?"
남자가 버는돈은 늬들하고 같이 쓰는 공용돈주머니냐?? 늬들돈만 돈이냐??
솔직히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면 반응이 여자들 70%가 저런반응 이다.
대체 여자들 왜 그럼?? 이건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라 경험상 하는 이야기임.
니 주위에 여자가 그렇다고 하지 말것. 우리부서 여자사원, 중딩 동창, 대학교동아리, 과 후배, 어쩌다 알게된 여자 등등등등
수 많은 표본에서 얻은 결과임.
대체 왜 그럼 여자들은?? 거지근성이 있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