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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캡처등장)♥88난 쌩얼+추리닝차림에 처음만났엌ㅋㅋㅋㅋㅋ88♥

강남언니 |2012.08.17 17:25
조회 37,886 |추천 90

2탄으로 가는길

http://pann.nate.com/talk/316584776 - 10편부터 이어지는 글로 보시면 되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안녕

 

 

 

또치 지금까지 하루도 안 빼고 썼는데...ㅎㅎ

 

내일부터는 시간이 없어서

 

지금처럼 매일 오지 못할 꺼 같아요ㅠㅠㅠ통곡

 

 

 


그래도 시간나는데로

 

빠르게 글 써서 올려드리도록 할께요!!

 

 

 


전편에이어서 둘리가 제 입을 막았던건...

 


바로바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아시잖아요☞☜부끄

 

 

 

 

포포비슷한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뽀뽀쪼옥

 

 

그리고 댓글에 어떤 분이 발로 했다는 분 있던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그거보고 웃음폭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라면 그럴 수 있었을꺼에요...

 

 

둘리라면....파안

 

 

 

 


이번편은 둘리랑 다툼?...

 

둘리 화났던 일 썼어요!

 

 

 

 

그럼 이번편도 궈궈할께요~

 

 

 

 

음...우선 뭐부터 말해야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다툼 원인은..

 

 

 


또치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리는 제가 술마시는 건 괜찮다고 하는데


필름 끊길정도?로 마시는 걸 싫어해요...

 

 

 


그리고 제 술버릇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는거에요..아무데나...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자리에 누워서...ㅋㅋㅋㅋ

 

 

 


그래서 많이 마시는 걸 싫어하는데

 

저번에 알바 같이하는 친구랑 알바 끝나고

 

 


필름 끊기도록.. 정신 못 차리도록..


마시고 집에 조용히 가면 되는데

 

 

둘리한테 전화해서

 

 

 

데리러 오라고 울고...

 

힘들다고 울고...

 

보고싶다고 울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상은 진상은 다 부리고


그대로 잠이..

 

 


들었어욬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일어났더니

 

친구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어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자기도 기억이 안난다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저만 끌고 택시타서


자기집으로 온거까지 기억이 난데요ㅋㅋㅋㅋㅋ...

 

 

 

 

그래서 뭐지...하다가


배가 너무나 고팠기에

 


라면 끓여서 친구랑 맛있게 먹고


찝찝해서 씻으러 갔는데

 

 

 

 

"야 유또치 전화왔어!!!" - 친구님

 

 

"누군데!!!" - 나

 


"둘리오빠" - 친구님

 

 

 

 

톡커님들ㅠㅠㅠ

 

또치 그제서야 기억이 났어요...

 

어제의 만행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어떻하지...일단 받아서 나 씻고 잇다고 해줘ㅠㅠㅠ" - 나

 

빨리 후다닥 씻고 나갔더니

 

 

 


친구가 너 둘리오빠 완전 화났다고...

 

핸드폰봐보라고 부재중이랑 문자 대박이라고...

 

 

 

 

폰 확인해보는데...


부재중 20~30개 와있고 문자,카톡 대박...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바로 둘리한테 전화 했는데

 

 

"야 유또치" - 둘리

 


"...미안해 오빠ㅠㅠㅠ" - 나

 


"어제 어떻게 된거야" - 둘리

 


"아..ㅇㅇ(친구)이랑 술마셨는데..오빠한테 전화했나봐ㅠㅠ" - 나

 

 

"지금은 어딘데" - 둘리

 


"ㅇㅇ이 집.." - 나

 


"...준비 다하고 전화해" - 둘리

 


"응..? 무슨 준비?" - 나

 


"만나서 얘기하자고" - 둘리

 


"알았어..하고 전화할께" - 나

 

 

 

 


전화 끊고 친구한테

 

어제 일 말해줬더니

 


또 욕먹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준비 얼른 끝내고 둘리한테 전화했더니


놀이터에서 만나재서

 


택시타고 놀이터로 갔어요ㅠㅠㅠㅠ

 

 

 

 

 

아파트 입구 도착해서 놀이터로 가는데

 

둘리랑 운동 끝나고 짧게만 느껴지던 거리가


왜 그렇게 멀게 느껴졌을까요ㅠㅠㅠㅠㅠㅠ

 

 

 

 

 

 

놀이터에 갔더니


평상에 앉아있는 둘리...

 

그래서 둘리한테 가서

 

 

 


어제 일 미안했다고ㅠㅠㅠㅠㅠ


어떻게 됬는지 설명하고 ㅠㅠㅠㅠ

 

 

 

 


그랬더니

 

그렇게 전화 끊기고

 

너 전화도 안되고 문자, 카톡도 안되서 걱정 많이 했다고...

 

 

 

술 그렇게 먹고 무슨 일 생겼으면 어떻했냐고...

 

 

 

저번에도 내가 술 먹는 건 좋은데

 

정신 못 차리도록 마시지는 말라고 했지 않았냐고...

 

 


대충 저런식으로 했던거 같아요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둘리가 저희 집도 갔었데요...

 

 


그렇게 한참 둘리랑 얘기하다가


얘기하면 할 수록 더 미안해져서

 

 

고개 숙이고 가방만 만지작만지작하고 잇는데ㅠㅠㅠ

 

 

 

 

 

"뭐라하니깐 조용해지는거 봐라ㅋㅋㅋㅋㅋ" - 둘리

 

 


하면서 둘리가 웃으면서 풀어주는 거에요ㅠㅠㅠ

 

둘리가 웃음보니깐 긴장 다 풀리고...한숨

 

 

 


너무 미안해서 눈물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곡

 


"아진짜ㅠㅠㅠㅠ헝헝러어헝엉엉어엉어어어어엉미안해ㅠㅠ" - 나

 

 

 

 


나도 그렇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서

 

서럽고 미안해서 눈물이 막 나왔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우니깐 둘리도 당황했는지 눈물 닦아주면서

 

 


"앜ㅋㅋㅋ진짜 내가 너땜에 미치겠닼ㅋㅋㅋㅋ" - 둘리

 

 

 

 


그렇게 계속 울다가 눈물 그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려오는 쪽팔림과 민망함...ㅋㅋㅋㅋㅋㅋㅋㅋ

 

 

 

"다 울었어??" - 둘리

 


"ㅋㅋㅋㅋㅋㅋㅋ아니 아직...ㅎㅎ" - 나

 

 

 


막 웃더니 둘리가ㅎㅎㅎㅎ

 

 

 

 

 

어서 안기라는 눈빛과 표정으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양옆으로 팔 벌리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해파안" - 둘리

 

 

 

아진짜 둘리야 눈웃음 어쩔껀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해서 둘리와 또치의 난은 끝났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툼도 아니고...그냥 또치의 진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행이라고 해야되나...ㅎㅎ부끄

 

 

 

 

 

 

 

이번편은 여기까지 쓰고 가요ㅠㅠㅜㅜㅜ

 

 

 

그리고 내일부터는 좀 늦게 오거나

 

 

못 올 수도 있어서 또치하고 둘리 대화내용 올리고 가요~~

 

 

 

 

하얀색이 둘리고 노란색이 또치에요!!

 

그리고 가려진 부분은...ㅎㅎ또치, 둘리 이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두번째 내용 가린 이유는 ..ㅎㅎ 잡소리여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서 또치는 둘리에게

 

약간의 힌트를 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

 

 

 

 

또치가 판에 우리 이야기 썼다는거 ...음흉

 

 

 

 

 

 

이거 대화는 올려두 되지...ㅎㅎㅎ?

 

 

 

 

둘리야 사랑해쪼옥

 

 

 

톡커님들 그럼 이만 또치는 떠나무이다ㅠㅠㅠㅠㅠ

 

 

또치보고싶어도 초큼만 초큼만 참아줘용

 

 

빠빠안녕

 

 

 

 

 

 

 

 

 

 

또치 돌아올 땐 베플이...

뙇ㅎㅎㅎ없겠지...

 

그래..ㅠㅠㅠㅠㅠㅠ

추천수90
반대수7
베플매력녀|2012.08.17 17:30
가린부분 이름이 유채아로 보이는건 나만그래?
베플자몽|2012.08.17 23:43
오늘도 어김없이 엄빠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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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0|2012.08.17 20:39
찾앗당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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