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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귀농인에 진솔한사랑이야기

사랑이야기 |2012.08.17 21:25
조회 999 |추천 7

 

 

 

 

 

 

 

 

귀농에 관심이 많던 어느날 영주에 귀농토지를 보러갓네요 \

카페에서 보고 카페지기랑같이 토지사러 같어요  그카페가  다음카페  저렴한농가주택과 귀농안식처  라는카페입니다  그날토지를사고 카페지기 님이 술한잔하자고 해서 조그만카페에가서 맥주를하게 되엇네요 그카페 주인이 40대 후반에 여자인데 이쁘데요

저는이혼하고 혼자산지가 6년인지라 여자에게 관심이없엇는데요

그날은 그냥 술만 먹고 그술집을 나왔습니다

그다음날 영주부동산에서 계약을하고 점심을먹는데 어떤여자가 저한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하는거에요 저는무심코 네하고인사했는데 그여자가 어제술집에 주인이더라고요

그날은계약을하고 즐거운마음으로 카페지기님하고 올라왔어요

저는한달후에 영주에 원룸을 얻어서 귀농할려고 준비를하려고 영주로 내려갖어요

그리고 심심해서 그카페에가서 술이나한잔해야지 하고 카페로갓어요

거기서 그주인이랑 그날은 정말재미있게 많은 이야기를햇어요

정말좋은여자였어요 이혼하고 혼자산다고 하데요

그후일년동안 그여자랑 정말 진솔하게 사랑햇어요 너무 행복하고 50이란나이에 사랑이있구나

정말좋았습니다 내목숨보다도 내모든것을 다주어도 정말아깝지않은 사람이엇습니다

그런데 귀농은 생각처럼 쉽지않았어요 도시에 살던저에게는 생활비조차 없는 날이많았습니다

그여자는 자기랑 같이살자고 했어요

그여자는그당시에 3억정도 돈이있었어요

저는 그렇게 살기는실었어요 결국저는 돈은 다떨어지고 힘들때에 카페지기에게 전화를했어요

토지를다시 팔았으면 좋겟다고 1달후에 저렴한농가주택과 귀농안식처 카페지기님이 와서 토지를 조금남기고 팔았습니다

저는영주를 떠나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여자때문에 발이 안떨어지데요

그여자는저에게 너무너무 잘하는데

나도그여자가 너무너무 좋은데 저는그여자에 짐이 되기는 실었어요

저는 몸도 않좋아서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저렴한농가주택과 귀농안식처  카페지기님에게 부탁했어요 떠나야한다고

카페지기님은 그냥살으라고 이야기했어요

저는그날이후로 그여자에게 일부러 막대햇어요

그여자가 날버려야 내가 떠날수있잔아요 그래야 그사람에 마음이 많이 아푸지 안잖아요

그렇게 행동하고 그러다 수원으로올라왔어요

정말많이사랑한사람입니다  너무사랑한사람입니다

지금도 보고십어 매일 여주하늘을 봅니다

하지만 참아야지요 그사람을 위해서  저렴한농가 주택과 귀농안식처  카페지기님 정말고맙습니다   

                     여러분도  귀농이나 귀촌하실분들은    다음카페  저렴한농가주택과 귀농안식처  에가보세요  귀농이나 귀촌정보가많아요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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