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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죽어야되나요?? 내가그렇게 잘못했나요?

임은하 |2012.08.17 21:37
조회 221 |추천 2

제목그대로 제가 뭘잘못했는지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지금 고2거든요 제 밑으로 동생하나가 있는데 중3입니다. 남동생이구요

근데 제가 왜이렇게 살아야되는지도 잘모르겠습니다.

제가 중학교때부터 왕따를 당했습니다. 뚱뚱하고 못생겼다는이유로 그렇게 3년간 왕따를 당하니까

집에서 제동생은 저를 인간취급도 안하더군요. 매일 찐따 왕따 이러면서 사람을 아주 개같이 보더군요.

그래서 저도 많이 노력했습니다. 누나로 인정받을라고 근데 제동생은 매일 저를 깔보고 욕하고 놀리기만할뿐 저를 사람으로 취급도안해주더군요 맨날 미친/년 씨//발년 이러면서 막욕을하고 무시하면서 밥차려와라 머해와라 이러면서 아예 노예취급하더군요.

제가 고1때 집을나갔을때 사고를쳤습니다. 남자하고 잠을잤습니다. 알고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 알고있는데 정말후회하고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동생에게 걸렸습니다. 그이후로 저는 걸래가 되었습니다. 매일 걸래 같은년 창녀같은년 이러면서 사람을 아주 협박을하더라구요 아빠에게 다말한다고 다일러버린다고

그렇기에 그걸막을려고 돈을 퍼부어서 렌즈도 사주고 사달라는거 해달라는거 해줄려고 노력하고 또한 많은걸 받쳤습니다. 그럴수록 더욱더 많은걸 바랬고 또한 협박은 더심해졌습니다.

제동생이 아프리카티비를하는데 제가 비키라고하니까 안비키더군요 제가 그래서 켐이랑 마이크를 잡아빼더니 체팅창에 막 미친년이라고 하고 지친구들에게 막 절욕하면서 막 웃더군요

그리고 막 저한테 걸래같은년 막이러고 더럽다고하고 저도 방송을합니다 알아요 저 방송했을때 그냥 순수하게 방송을했는데 제동생새끼는 저보고 몸보여줬다고 몸캠하냐고 막그러면서 진짜 사람 걸래를만들고 사창가에서 일하는 년으로 만들더군요 판에올리랍니다 지가 추천해준다고 저도 참을만큼 참았습니다.

지가 담배피는것도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것도 비밀로했는데 저한테 계속 죽으라고하고 저정말 살고싶지도않고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라고 생각이듭니다. 저진짜 어떻게 해야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제동생사진입니다.

 

 이건저구요

 

 

진짜 힘들어서 올린판입니다. 욕하지말아주세요...

저진짜 죽고싶은데...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습니다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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