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전문 학교를 예를들자면 서울패션전문학교나 서울모드 라사라 이런데요.)
일단 제꿈을 말하자면,, 저는 쇼핑몰ceo가 제 꿈입니다.
진짜...제가 헛된 뜬구름 잡는 이상적인 면만 보고서 이 직업을 하려는게아닙니다.
저는 어렸을때부터 사진찍는것도 좋아했고 옷도 좋아했고 포토샵에 관심도 많았습니다.
물론 이일을 시작하다보면 힘들고 경쟁도 치열하고 돈도 많이 깨지겠죠,
스트레스도 많이받고 아주많이 힘들거라는거.. 물론 저도 압니다.
하지만 이 일만큼은 제가 열정적이게 할수있다고생각하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정말 이 일의 미화된 부분만을 보고서 오로지 대박이라는 단어만 쫒아 가는게 아니란겁니다.
제 잡소리가 길었네요..
사실 제목에서부터 아시겠지만 저는 인문계고등학교를 다니고 고3이과생입니다.
당연히 좋은대학교를 목표로 공부를 해왔지 전문대학은 아애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근데 고3이되고 수능이 가까워지니까 제가 과연 어느과를 가야하고 어떻게 무엇을 공부하고
무슨 직업을 가지고 돈을 벌며 살아야 행복하게 살수있을까...라는 생각이들더라구요
그래서 미래를 위해 많은 생각을 했고 결론은 제 꿈을 위한방향으로 가자고 결론을내렸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문제는
대학을 4년제를 갈것인가 아애 쇼핑몰ceo과가있는 전문학교를 갈까.. 입니다.
그래서 생각을 해봤는데 우리나라는 학벌이 중요한 나라라서그런지
꼭 인서울이 아니더라도 수도권이나 아무튼..4년제 대학교를 다니면서
사진이랑 마케팅 포토샵그리고 html등이런걸 혼자 차근차근 배우는게어떨까 생각해봤습니다.
물론 의상학과나 의류학과를 다니면서 말입니다.
그런데 의류학과라 치면 사실 이론적인거밖에 많이 다루질 않고
제일 중요한것은 알아보니까 쇼핑몰실무에 대해 전혀 배우질 않더라구요.
이런거 배우면서 4년동안 학비도 시간도 아까울게 뻔히 보였습니다.
물론 제 생각이 틀린거일수도있겠지만요
그런데 반면에 패션전문학교는 쇼핑몰에대한 과도 있어서 체계적으로 배울수있고
이론보다 실습 위주라 그런지 저에게 더 유리해보였습니다.
그런데..선뜻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전문학교보다는 학원취급을 많이한다고
또 대학교나와서 얼마든지 다시 들어가서 공부할수있다고...
좋은대학나와서 쇼핑몰은 언제든지 차릴수있다고..
이런식으로 사람들이 말하니까 왠지 학벌이 중요한 우리나라에서 전문대학은아닌걸까 이생각이 들고..
하...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4년제 대학이 답인걸까요..아니면 제 꿈에 유리한 패션전문학교를 가는게 답인걸까요,,
사실답은 없겠지만.. 조언과 많은 경험을 듣고자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진지하게 쓴글이니.. 악플은 삼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