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나님여잨대학생 방학해서 잉여짓밖에 할게없유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남친이 만나자고 해돜ㅋㅋㅋㅋㅋㅋ 귀찮음ㅋㅋㅋㅋ 싫은건 아니고 그냥 귀찮음ㅋㅋㅋㅋㅋ
근데 일주일 못봣는데 남친보다 코코님이 더 보고싶다,,,,,,,,,,,,,,,,,,,,,머짘ㅋㅋㅋㅋㅋㅋ
코코님 도도님하고 잘 지내죠?
나님 코코님도도님 보고싶어 처음으로 판에 글씀,,,,,,,,,,,,,,,,,,
추천 댓글 아무것도 하지마요 이거 내글 나만 할수있음 이건 나만의리긐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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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남치니를 만나도 코코님 때문에 심장이 쪼들리고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날 것같고 무엇도 집중이 안되서 바로 집으로 왔어요
이런거에 미안해하지마요ㅜ 다 저 좋자고, 저 살자고 이러는 거예요.
코코님을 알면서
누굴 이해하려 들고, 상대방을 배려하게 되고, 걱정하는 제 자신에
저도 깜짝깜짝 놀라 그저 기쁠 따름이예요.
너무 고마워요. 그리고 미안해좀 하지마요. 그냥 코코님이 약속지키는 그 날까지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그냥 계속 기다릴꺼예요. 그게 싫으면 도도님 만나시면 되고
저 고생시킬꺼면 안만나셔도 돼요ㅋㅋㅋ 저는 이렇게 사는게 참 행복하네요ㅋㅋㅋㅋ
늙어 죽을때까지 이렇게 기다릴께요 ㅋㅋㅋ 저도 요즘 제가 신기해요 ㅋㅋㅋ 이렇게 인내심이
기똥찬지ㅋㅋㅋㅋ 집착이 왜이리 돋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다려봐요 아래 사진좀 봐요 사진은 다 보면 지울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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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님. 내가 코코님을 얼마나 기다렷었는지.,
그놈의 생각 , 그 생각좀, 빨리 정리하고, 제발, 우리 곁에 돌아오길 얼마나 바랬었는지,,,
코코님이 20개 글 다 쓰고 와서 근황글 4개까지 쓸떼까지만 해도 이런 불안감 없었는데,,,,
이렇게 마음아프지 않았는데,,,,,
6월 24일인가 갑자기 글 다지우고 사라지시면서,,,,,, 그때부터 불안감이 엄습하더니,,,,
7월 12일인가 헤어져서 서로 시간 가지고 있다고 할때,,,,, 그때부터 억장이 무너지더니,,,,,
오늘 8월 18일에 와서는 희망보다 더 많은 걱정 우려 불안 슬픔 아픔만 주고 가네요
그렇다고 진짜 미안해서 안오진 마요.
안오면 저도 안올꺼 같죠? 한번 제가 인내심과 집착이 먼지 제대로 보여드릴께요.
코코님 미안하다메요, 나한테 미안하죠, 도도님한테 더 미안해 해야 할꺼예요,
나 도도님 진심으로 그 사람 마음 알고난 뒤 진짜 더더욱 지지하게 될꺼고 그러고 있어요
나한테 미안해하진 않아도 돼요. 아힝이언니같은 고딩들 잠자야하고 공부해야하는 고딩들한테
미안해해도 되는덴,,,,,, 난 대학생이고 다 컸고, 내가 좋아서 이러는거고, 내가 이러지 않음
못살꺼같아서 이러니깐, 난 괜춘아요. 난 강해요, 끝까지 기다릴꺼니까, 날 말리려고 하진 마요.,
기다릴께요. 코코님이 절대절대절대! 세번썼으니까 약속 지켜요,.
도도님 곁으로 돌아가요 얼른.
<2편>
나님 코코님 엄청팬임
레알 나같은 사람 엄청 많은걸로 암
그래서 이상하게 질투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독점권 주세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나님 7월13일에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갔다가
2틀전에 한국 입국했음
사실,,,,,,,,,, 들어오자마자 코코님 글 확인하려고 했으나
나님 시차적응에 그동안 너무 피곤했는지
시체돋았음
미친듯이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래서 오늘 눈뜨자마자 판에서 미친듯이 코코님 돌아왔나 확인함
뜨르르르,,,,, 뜨르,,,,, 뜨르,,,,,,,,,, 뜨르르르,,,,,,
코코님 왔다감
내가 이어지는글로 연결함 거기에 댓댓글로 달고감
본명이니까 위험하지만 나님
코코님 기다리는 모든 나같은 잉여자를 위해
알려야 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
바로 글 씀,,,,,,,,,,,,,,,,,,
코코님
외국이라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핸드폰 잘 못했던 날
죽여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배낭여행 갔다와서 진짜 코코님 댓글 보자마자 배낭 발로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 많다고 웃긴거 아니예요
진지해요
지금은 헤어졌으나 도도님 잡아서 다시 돌아와요
그래야 해요
그럴필요가 있어요
저 남자친구랑 한달 가까이 떨어져 있었는데
남자친구보다 코코님 더 생각났어요
그렇다고 남자친구 안좋아하는건 아닌데
코코님 도도님이 더 그리워요
왜그런지는 몰라요
세상살면서 이해안가는 일 많자나요
나도 그래요
코코님 돌아오세요
도도님 잡아서 꼭 돌아오세요
나님 한국 다시 들어온 이상 코코님 계속 기다려요
<3편>
코코님 미치겠음.
4시쯤에 자서 벌써 눈떠짐. 아 이놈의 불면증. 젭알 개야 가져가랔ㅋㅋㅋㅋㅋ
코코님. 나 남치니보다 코코님 더 걱정하고 아낀거 알죠?
제가 남치니, 가족, 친구들하고 노는것보다
코코님 기다리고 코코님이랑 소통하고 이런거에 더 애착 가진거 알죠?
나 코코님 글 초반부터 엄청 지켜봐오고 지지하고 응원해준거 알죠?
나 코코님덕에 타인을 바라보는 가치관 생각 개념 관념 이런거 바낀거 알죠?
넷상에서 판글은 코코님글만 읽고
넷상에서 유일하게 글쓰는것도 코코님관련된것만 쓴거 알죠?
진실로 얼굴도 모르는 사람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고 진심으로 걱정하고
진심으로 아픔 힘듬 상처 이런거 공감하고 가족빼고 남 위해 기도해준거 첨인데,,,,,,,,,,,,,,
나한테 코코도도는 그런 존재였다고요!!!!!!!!!!!!!!!!!!!!!!
코코님 근데
왜이리 우리들을 힘들게 하나요
특히 도도님 나 그리고 다수의 사람들ㅋㅋㅋ
코코도도님 걱정에 고등학생인데 새벽 3시까지 잠 안자고 기다리던
아힝이언니 민효린사진작가 등등등 아 가엽고 너무,,,,안쓰러움,,,,,,,, 나같아서ㅋㅋㅋㅋ
진짜 그 사람들의 마음을 코코님이 아실런지,,,,, 혹시 아나요? 모르죠?
난 암ㅋㅋㅋㅋㅋㅋㅋ 뼈져리게 느껴짐ㅜㅜㅜㅜㅜㅜㅜ
아 진짜 코코님은 코코님 당신이 얼마나 사랑받는 사람인지 아나요?
느낄려면 빨리 코코님 검색해서 저희가 쓴 글들 댓글들 다 정독하고 와요
그리고 내 이야기 들으러 빨리와요. 나한테 말걸어요.
코코님 사람은 누구나 겁많고, 무섭고, 두렵고, 불안하고, 앞서 미리 걱정하고,
상처받을까봐 어떤 문제를 그대로 직면하기보다는 피해버리는 경향이 있어요ㅜㅜㅜ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하자나요
코코님 그래서 사람은 끝없이 노력하고 도전하고 포기하지 않고 매달리는 거자나요.
코코님이 지금 너무나 많은 복합적인 요소로 힘들고 아프고 걱정하고 두려워하는거 알아요
코코님 문제니까 코코님 자신만큼 제일 힘든 사람도 없을거예요
코코님은 분명 코코님 입장에서 상대방을 배려한다는 기준하에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신거곗죠?
당연 그러셔야만하고요.
근데 코코님 노력의 끝은 없음. 우린 젊고 강함.
남들의 시선도 중요하고 서로의 미래도 중요하고 지인들도 걱정되죠
근데 본인은요 본인 마음 본인자신의 감정은 안 중요함?
딱한번만 아니 진짜 다른거는 2번으로 생각하고
첫번째로 코코님 딱 자신만 생각하면 안되요?
그리고 도도님 마음을 자꾸 밀어내지만 마요
한없이 코코님 아끼고 배려해서 미련하게
코코님을 위해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건 다해본다던 그 도도님의 말이
너무 가슴아프네요ㅜㅜㅜㅜㅜ 백퍼 진심 슬픔
코코님 도도님 못버리자나요
그사람 없이 이겨내면서 살수 있다면 당연히 놔드려야죠
저희도 이렇게 주제 넘게 왈가왈부 할 필요도 없고
코코님이 처음 글을 쓰며 소통하기 시작한 이상
우리도 둘에게 어느정도 간섭할 아주 백천억분의 1의 자격은 있지 않나요?
도도님 잃는것보다 더큰것이 먼데요
대체 그것보다 중요한게 먼데요
아 나 진짜 점점 감정 충만해지고 몰입되고 있어ㅜㅜㅜㅜ
이러면 도 진짜 넘어슬꺼 같아 고만할께요 그러니
단거 모르겠고 용기좀내요 무조건 피한다고 답은 아님
그리고 코코님이 약속했음 끝낸다는건 절대절대절대! 아니라고
지키세요 꼭
<4편>
코코님도도님.
어쩌면 두분 사이를 아는 지인이라고 해도 이렇게 까지 두 사람 사이에 간섭하고 왈가왈부하고 매달리고,,,,,,,,,,,,,,,,, 이러면 안되는건데,,,,,,,,,,,,,,,,,, 지인도 아니면서 그냥 넷상에서 만난 그저 얼굴도 모르는 사람인데,,,,,,,,,,,,, 이렇게 까지 간섭하고 매달리고 간혹 도까지 넘어서서,, 경우 없는 소리도 해대고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죄송해요ㅜㅜㅜㅜ 죄송하지만 진심임. 진심 코코도도님덕에 도덕적으로 제가 성장하고 있다는걸 느껴요. 그 전엔 진짜 쓰레기 였는데,,,,,, 나란애 진짜 이기적이고 상대방 배려 못하고,,,,,, 편견 진짜 심하고,,,,,, 색안경 끼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저 그냥 다 나랑 다르면 싫은거고 그랬는데,,,,,,,, 엄마아빠선생님도 가르쳐 주지 못했던거,,,,,, 두분한테 배웠어요,,,,,,, 그냥 진실로 두 사람을 이해하고 소통하다보니 제가 성숙해진 느낌? 그래서 더더욱 코코도도님께 매달리는거 같아요ㅜㅜㅜㅜㅜ 첫사랑이 소중하듯,,,,,, 나한테 이런 사람들이 처음이라서,,,,,, 더 못 놓고,,,, 더 매달리는거 같아요,,,,,,,, 이게 바로 내가 당신들을 좋아하는 이유예요,,,,,, 그리고 왜 이렇게 자기 인생의 패턴까지 바껴 가면서도 이러고 있는지 모르지만 알고싶지도 않아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님
저번에 도도님이랑 댓놀할 때 나 진짜 내가 아는 그 어떤 사람보다,,,,,, 도도님만큼 괜찮은 사람 없을거라고 확신했음. 그만큼 도도님은 너무 멋졌고 너무 대단했고 너무 괜찮은 사람ㅜㅜㅜㅜㅜㅜㅜㅜㅜ 도도님의 진실이 느껴져서ㅜㅜ 도도님의 짧은 한마디 한마디에,,,,,, 그냥 내뱉는거 같지만,,,,,, 그안에 담긴 도도님의 상처아픔코코님에대한진실된마음? 이런게 느껴져서,,, 정말마니 걱정되고 그랬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지금 코코님 만나고 있죠? 꽉잡아줘요ㅜㅜㅜㅜㅜㅜ 나랑 약속했자나요 사람으로 할 수 있을만큼 다 한다고 더 노력한다고ㅜㅜㅜㅜㅜㅜ 자존심 이런거 다 버리고 그냥 코코님만 잡아줘요ㅜㅜㅜㅜㅜㅜㅜ 지켜보는 저희도 힘드네요ㅜㅜㅜㅜㅜ 도도님 코코님 놓치지 마요ㅜㅜㅜㅜ 코코님이 생각보다 너무 강고해서 도도님께 한 확신은 못지켜드려도 나 끝까지 노력할께요. 인내와 집착 노력은 엄청난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믿어욬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오늘 한달넘게 못봤던 도도님 봐서 진짜 미친듯이 심장 떨리겠네요ㅜㅜㅜㅜㅜㅜ 거기다 목소리 그렇게 듣고 싶어했었는데 목소리도 듣게 되네요ㅜㅜㅜㅜㅜㅜㅜ 와 나까지 떨려서 아까 둘이 댓놀할 때 저도 얼마나 심장 떨리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근데 근데,,,,,,,,,,,,,,, 나가서 할 말이 헤어지자던 말이라고 해서 날 또한번 가슴 아프게 하는 코코님이지만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난 코코님 좋음, 난 코코님 믿음. 약속지켜 돌아올거라 믿음. 믿으면 이루어진다는 말 그말도 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기다릴테니 언제든 편할 때 와요. 그 때 항상 나 여기 있을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편>
허 이거시 머임? 이럴수 있는거임? 이리 슬퍼도 되는거임?
이거시 무슨 신의 장난,,,,,,,,,,,,,,,,,,,, 이란 말임,,,,,,,,,,,,,,,,,,,, 남치니랑 싸워서 어쩔 수 없이 전화받고 나가서 꽐라된 사람 집에좀 데려다 주고 자는거 보고 집에 돌아왔더니,,,,,,,,,,,,,,,,,,,,,,,,,,,,, 코코님이 그 사이 왔다 갔는데,,,,,,,,,,,,,,,,,,,,,,,, 댓글 머임,,,,,,,,,,,,,,,,,,,,,,,,,, 머임,,,,,,,,,,,,,,, 머이므,,,,,,,,,,,,, 나한테 ,,,,,,,,,,,,,,,,,,,,,,,, 왜 자꾸,,,,,,,,,,,,,,,,,,, 연타 날림?,,,,,,,,,,,,,,,,,,,,,,,,,,,,,, 와 장난 아닌데,,,,,,,,,,,,,,,,,,,,,, 장난 아니고 나 지금 너무 손가락 떨리고 너무 슬픈데 심장 쪼들리는거 내가 몇번 말했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나 병있는 사람 아님ㅜㅜㅜㅜㅜ 나 엄청 건강한 20대 여자임,,,,,,,,,,,,,,,,,,,,,,,,, 아니다,,,,,,,,,,,, 어쩌면 나의 감정은 아무것도 아님.,,,,,,,,,,,,,,,, 그러니 난 괜춘음,,,,,,,,,,,,, 나보다도 코코님 도도님이 힘들꺼임 백만배 ,,,,,,,,,,,,,,,,, 코코도도님 괜춘음? 댓글 보니까 이제 괜찮아졌다고 하는데 장난함? 어떻게 일주일만에 괜춘아질수 있는거임? 신도 아니면서,,,,,,,,,,,,,,, 감정 없는 생물체도 아니면서,,,,,,,,,,,,,,, 말은 그래도,,,,,,,,,,,,,,,,, 안 괜찮고 힘든거 다 암,,,,,,,,,,,,,,,,,, 두분 성격을 백퍼 알진 몰라도,,,,,,,,,,,,,, 지금 두분이 엄청 힘든 시기의 연속인건 알고 있어요,,,,,,,,,,,,,,,,,,,,,, 두분의 달달한 사랑 이야기가 좋았고 부럽고 멋있어서 그래서 ,,,,,,,,,,,,,,, 그사랑에 더 목메고,,,,,,,,,,,,,,, 안헤어졌으면 하고 바랬고 그랬던건데,,,,,,,,,,,,,,,,,,,,,, 코코님 도도님이 본인들을 위해 서로를 위해 모두를 위해 내린 결정이니깐,,,,,,,,,,,,,,,,,,, 두분의 아픈 이별 이야기지만,,,,,,,,,,,,,,,,,,,,,,,,,,,,,,,,,,,,,,,,, 난 그래도 두분 지지하고 응원할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건 내마음이지 않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너무 슬프니까 나좀 이해해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도도님하고 이젠 아무사이도 아니라고 했자나요,,,,,,,,,,,,,,,,,, 아무 사이 아닌 사이에서 다시 새로 시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드립하면 욕할꺼죠? 근데 그런거에 작은 희망거는 나는 코코도도님 덕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연예인 좋아한적도 없는 뇬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지금 왜이러고 살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그거 암? 코코님 왔다간날이면 절대 잠을 잘 수 없는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그렇다고 나 잠재운다고 안오고 이런 필요없는 배려 넘치는 말이나 행동 따위는 개나 줘버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잠은 물건너 갔네요 ㅋㅋㅋㅋㅋㅋ 뭐 원래 불면증이 있긴 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근데 그거 암? 제가 아는 커플중에 하나가ㅋㅋㅋㅋㅋㅋㅋ 사귀는건 아닌뎈ㅋㅋㅋㅋㅋㅋㅋㅋ 남들이 볼 땐 사귀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따로 애인은 없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서로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차이가 많이 나서 사귀지는 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친구 보다 남자가 13살이 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사귀지는 않는데 둘이 진짜 거의 붙어있고 밥먹고 영화보고 쇼핑하고 놀러가고 까페가고 매일 연락하고 그러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나도 지금 정녕 남치니와의 관계를 다시 재정립 할 필요가 있는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도도님하고 아무 사이 아니랬자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신세계로 들어오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곧 따라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계속 기다리는거 알고 있죠? 나 여기 판에서 여기 유일하게 넷상에서 글쓰는 그만큼 진짜 유일한 공간 유일한 사람인거 몇번 말해 다 알고 있을테니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주는 못와도 종종 와서 저희 덕후들한테 이런저런 이야기도 해주고 그래요 기다려요 언제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님도좀 보내요 롸잇놔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편>
코코님. 내일 개강임. 전 잠이 안옴.
불면증이 왜 생겼는지,,,,,,, 언제 생겼는지는 모름ㅠㅠㅠㅠ
그냥 그러려니 살고 있어욬ㅋㅋㅋㅋㅋ
운전하다만 안 졸면 되는거 아니겠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ㅠㅠ 개강하니까 마음이 참 안 좋네욬ㅋㅋㅋㅋㅋ
다시 또 부모님의 간섭과 압박에 하루하루를 버텨야해요ㅜㅜㅜㅜㅜ
내가 진짜 부모님 계신 학교를 안갔었어야해ㅠㅜㅜㅜㅜㅜㅜㅜ
내 생에 최악의 실수 인 듯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떡케요ㅜㅠㅠㅠㅠ 전 그냥 다 떠나서 이 학교가 좋은걸ㅜㅜㅜㅜㅜ
아무튼 코코님,, 덕후들 피곤할까봐 주말에만 온다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덕후들은 아무때나 다 있는거 알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 내일 수업 오후밖에 없음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그거 암?
내가 얼마나 많이 도도님하고 잘되게 해달라고 빌고 매달렸는지,,,,,,,,,
바쁘신 하느님도 내 소원은 들어주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에 연연해 하는 성격 아닌데,,,,,,,,,,,,
코코님 때문에 진심 새벽예배 다닐 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도님곁에 다시 돌아가줘서 고마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속 지켜줘서 고마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코코님이 공부하라고 했던거 일찍자라고 했던거 지켜야 함?
오 ㄴㄴㄴㄴㄴㄴ 절대 못지킴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도도님하고 하루하루 재밌게 보내욬ㅋㅋㅋ
그리고 내가 진심 코코님도도님 엄청 좋아함ㅋㅋㅋㅋㅋ
아니 엄청 아낀다고 해야하나?????
내가 코코님네에 대한 지분율도 크고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내가 좋아하는
철든 스타일들ㅋㅋㅋㅋㅋㅋㅋㅋ 이라서 근지 더 애착감ㅋㅋㅋㅋㅋ
<7편>
코코님 진짜 갔슴?
크크크 미치겠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녕 갔슴? 아 정말 내가 진짜 오늘 제일 친한
베프 생일인데 핸드폰만 붙잡고 있고ㅜㅜㅜㅜㅜ 거기다가 결국 불안불안해서 걍 집에 와버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까 막 재밌게 놀때쯤 확인하니까 코코님 잠깐 왔었는데
나 코코님 간지 3분? 그 뒤에 왔었던거 같은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 다시 안와요?
다시 안오는게 어딨슴?,,,,,,,,,,,,,,,,,,,,,,,,,,,,,,,,,,,,,,,
와 진짜 이코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 진짜 와 나 진짜 와 진짜 속터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이러는게 어딨슴?
내일 다시올꺼임????????????????????????????
와 나진짜 나랑 한마디도 못했어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나 진짜 간지 오분도 안되서
바로 들어왔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와 와와 나 진짜 또 잠못잘꺼 같음
아 속터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코코 진짜 내가,,,,,,, 내가,,,,,,,,진짜 얼마나 기다렸는지 알아요?
나 진짜 얼마나 많이 코코님 기다렸는지 아시려나?
그리고 내가 앞으로 얼마나 많이 다시 코코님을 기다리려는지,,,,,,,,,,,,,,,,,,
내가 기다리는거............ 알아줬으면 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나한테 개인적으로 아힝이언니처럼 글 길게 써준다고 한 약속
그거 안지킬꺼임????????????? 꼭지켜요!!!!!!!!!!!!!!!!!!!!!!! 꼭!!!!!!!!!!!!!!!!!!!!!!!!!!!!!!!
그리고 내생일 9월 말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 다시와서 나랑 이야기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제 생일 선물 이벤트 엄청나게 준비하는게 눈에 보여요
사실 친구들한테 들은것도 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거 알아요? 아 진짜 나 생일날 진짜 원하는거,,,,,,,,,,,,,,, 그냥 ,......
집에서 컴퓨터 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이랑 이야기하고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 꼭 다시 올꺼임?
내일 다시올꺼임?
나한테 글 써준다는 약속 지켜요 그리고 도도님하고 어떻게 지내고 있어요?
궁금해요,,,,, 그리고 코코님 휴학해본적 있어요? 나 휴학 고려중인데 좀 와봐요,,,,
우리 얘기좀 해요,,,,,,,,,,,,, 다음에 와요 나 다음엔 절대 안놓쳐요 1분 1초도,,,,,,,,,,,,,,
<8편>
코코님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쿠 랄라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몸이 너무 많이 아팠었는데 언제 아팠는지도 모를만큼 지금은 너무 괜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짜잘하게도 크게도 아프지 않는 내몸이 참 좋은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한테는 코코님이 시킨데로 오해 잘 풀어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친구가 괜춘냐고 걱정해줄땐 아,,,,,정말 고맙고 얼른 나아야지 이런느낌이었는데 코코님이 걱정해주고 빨리 나으라고 할땐 진짜 먼가 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겠어욬ㅋㅋㅋㅋㅋㅋ 왜 그런짘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련한게 먼가 더 애틋한 법인가?????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은 여기서만 볼 수 있어서 그런가 먼가 아련한게 더해져 막막,,,,,, 애틋해지고 그런게 있는거 같음ㅋㅋㅋㅋ 아픈데도 여기와서 코코님 댓글보고 진짜 짠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고 기쁘고 행복하곸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약간 제 이야기를 해보며느........남치니하고는 요새 잘지내지는 못했어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제가 내년에 외국에 오래가게 되는데 제 입장에서는 남치니한테 그걸 말하는것도 힘들었지만ㅜㅜㅜㅜㅜㅜㅜㅜ 외국간 그 이후의 삶도 많이 걱정되더라고요ㅜㅜㅜㅜ 그래서 요새 연락도 줄고 제가 맨날 연락도 피하고 이래서 걱정좀 많이 시켰죸ㅋㅋㅋㅋㅋㅋ 남치니는 다 모르겠고 그냥 우리 지금만 생각하자면서,,,,, 자기는 제가 버리지 않는 한 제옆에 꼭 붙어있겠다고 했는데,,,,,,,,,,,,,,,, 그 말 들으니까 욕심인거 알겠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가서도 못버릴꺼 같아욬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지금까지도 생각 정리중이었는데ㅜㅜㅜㅜㅜㅜㅜㅜ 이제 그만 생각하고 이따 전화하려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에 오랜만에 놀러가자곸ㅋㅋㅋㅋㅋㅋㅋ 저 잘했쪄욤????????????????
코코님 코코님은 잘지내시나요? 매일매일이 보고싶고 걱정됨ㅋㅋㅋㅋㅋㅋㅋ 몇십번 말하지만 이유는 절대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곧 추석 다가오는데 추석 진짜 잘보내시고 부모님께 효도해요 우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도도님도좀 추석에 잘 챙겨주시고욬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 명절 좀 길자나요 둘이 어디좀 놀러가고 이래봐욬ㅋㅋㅋㅋㅋㅋㅋ 저희 학교는 2일도 쉬니깐 저도 좋은데 놀러갈꺼예요ㅋㅋㅋㅋㅋㅋㅋㅋ 한학기가 진짜 금방금방 지나가서 두려워요ㅜㅜㅜㅜㅜㅜㅜㅜ 더뎌도 매일매일 발전하는 제가 되기 위해 전 또 오늘도 학교를 가네욬ㅋㅋㅋㅋㅋㅋㅋ 코코님도 하루하루 소중한 하루 보내고 절대 아프지마시고 절대 도도님하고 헤어지지 말고 절대 여기도 떠나지마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자주와줘서 너무 고마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뻐죽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또 와욬ㅋㅋㅋㅋㅋㅋㅋㅋ 나만 댓글 길게 안남겨준다고 막 때썼었는뎈ㅋㅋ 이제 고만할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니 자주와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