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감성주점에서 이상한 사람을 만났어요 ㅠㅠㅠㅠㅠㅠㅠ아 억울

ㅠㅠㅠㅠ |2012.08.19 02:11
조회 546 |추천 0

감성주점에 친구랑 후배들이랑 오랜만에 춤추러갔거든요 ㅠㅠ

 

부산에 있는 H감성주점에 갔습니다.

 

그 때 전 폰이 고장난 상태였어요

 

안에들어가서 춤 추고있는데

 

친구가 잠시 딴 친구 잠시 본다고 나간 거예요 ㅠㅠㅠㅠ

 

후배들하고도 많이 친한편은 아니라 혼자 물만 마시고 있었죠

 

ㅠㅠㅠ 물마시니까 화장실 가고싶어서

 

화장실에 갔어요

 

그런데 어떤 여자가 팔꿈치로 제 가슴을 어택..............하는거예요..

 

그래서 쳐다봤거든요...;;

 

그러니까 제 눈이 맘에 안들었는지... 같이 온 일행끼리 속닥거리네요..

 

전 신경 안쓰고 줄 기다리고 화장실 가려는데

 

첫번째 칸에서 어떤 여자가 나오더니 화장실 안에 있던 여자도 일행이였나봐요

 

그 가슴 친 여자가 귓속말로 뭐라고 하더라구요.. 두번째 칸에서도

 

여자가 나와서 전 두번째 칸에 들어갔어요

 

근데 그 여자가 내가 눈데가 더럽나봐 ㅡㅡ 이러는 거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시하고 볼일 소변.................보는데................................

 

옆에서 휴지 없냐고 계속 물어보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그래서 옆에보고 혹시나해서 위에 쳐다봤는데

 

위에서 여자 두명이 지켜보고 있었어요 ㅡㅡ.. 아 역겨웠음

 

후배있는 자리에서 싸우기도 그렇고 성희롱으로 경찰에 신고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았지만 .........진짜 휴지가 또 없더라구요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없다고 고개만 끄덕이고 나오려는데

 

쟤 휴지로 안닦고 나간다면서 비아냥 거리면서 시비를 거는 거예요 ㅋㅋㅋ

 

음...내가 뭘 잘못한거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먼저 친사람이 사과해야되는거 아닌가...

 

으아 그냥 짜증나서 집에왔습니다

 

춤추는거 좋아하지만 그리고 감성주점에 이상한 사람만 있는건 아니지만

 

이제 못가겠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친구도 잠시 나갔다와서 서러웠는데.....................

 

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말주변이 없어서 잘 못쓰겠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일행많고 목소리크고 욕 잘하면 감주에서 대장이네요 ㅋㅋㅋ

 

제 이야기봐주셔서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