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중 가장 아름다웠던 순간이었어요!
이번 판은 정말 최고입니다. 꼭 보세요!!!!
그럼 바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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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욱한 안개 사이로 걸어가는 남과 여.
계속 이들과 걷게 됐네요. 저의 사진 제물. ㅋㅋㅋ
미친듯이 뒷모습 찍었어요.
앞모습 찍으면 혼날까봐....![]()
정말 살다살다 이런 숲은 처음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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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중의 대박!!
몽환적이고 신비한 숲.
곧 팅커벨이 어디선가 튀어나올 듯한 숲.
제 눈앞에 펼쳐졌어요. ㄷㄷㄷ;;
자! 기대하시고..
3...
(이거 나도 해보고 싶었어요..ㅋㅋㅋㅋ)
2..![]()
1..![]()
땡! ![]()
정말 엄청났던 숲.
제 평생 잊지 못할 것 같아요!
과연 맑은 날이었다면
이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었을까요.
사실 짖궃은 날씨에
원망 많았었는데 이 숲을 보며
그런 아쉬움과 원망은 해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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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손이 닿지 않은
대자연의 모습은 정말 기가 막혔어요!
정줄 놓고 바라보다가 시간이 휙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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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계속 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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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하나를 넘으니
안개가 걷히고 뜨거운 햇빛이 비추네요!
어우~ 더워! 더워! 더워! ![]()
저렇게 높은 산을 넘었어요.
10년은 늙은 것 같아요.![]()
내리막길은 오르막길보다
더 길었어요. 몇 시간을 내려갔는지 몰라요.
정말 끝도 없이 내려갔어요!
그.러.나.!
내려가는 길도 매우 아름다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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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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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가는 길에 발견한 꽃!
참 예쁘네요..![]()
내려가는 길의 숲길.
정말 환상적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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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이정도까지만
보여드리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