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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위치한 샤브샤브 무한리필 집 정말 개념없네요

성덕야 |2012.08.20 14:20
조회 8,720 |추천 16

정말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제가 잘못했는지 누가 잘못했는지 몰라서

글을 남겨 봅니다

 

편하게 쓰기위해 음슴체 씁니다

 

18일 토요일 점심 12시 22분경 뷔페집에 들어가서

 

1시간 30분 동안 식사시간이란걸 듣고 자리에 앉았음

 

그떄쯤 사람도 많이 없고 점심시간 치고는 조용했음

 

그래서 같이간 언니와 둘이서 음식을 가지러 갔는데

 

롤 만든는 머리를 노랗게 물들인 남자 둘이서 먼가 뒤에서 크크크큭 속닥 웃는 느낌이 들었음 

조금민망한 기운이 돌긴 돌앗지만 

그떄까지는 자기들끼리 이야기 하다가 웃는거겟지 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넘겼음

 

 

보통 뷔페들 가면 이것저것 다 먹어보지 않음?

 

그래서 우린 보통 떄처럼 한두번 간곳도 아니고 여러번 간곳이여서

편안하게  느긋히 먹고 있다가

같이간 언니가 후식을 가지러 간다고 갓는데

케익 두개를 가지고 오면서 황당해 하면서 자리로 돌아옴

 

그래서 무슨일 있어요?라고물으니깐

 

롤싸던 남자 둘이서  뒤에서 아직도안갔나 이런식으로 이야기햇다고 함

 

그래서 언니도 잘못 들엇는 줄 알앗는데

 

 

갑자기 여직원이 와서

우리 계산서를 잠깐만요 하고 들고감 ㅡㅡ그래서 아 진짜 우리한테 했는말이

맞네 라고 생각했음

 

 

그리고 우리도 혹시나 시간이 넘었나해서 봣는데 대략 이십분정도 남았음

그래서 어차피 일어날려고 햇는데

 

 

너무 당황하고ㅡㅡ기분이 나빠서 일어나서 계산대로 가서

 

나이 좀 있으신 여종업원한테가서

 

혹시 여기 몇시간동안 식사시간인지 물으니 1시간30분이라고 이야기해서

 

저기 안에 직원이 저희보고 아직도 안갔나 이런식으로 말을 해서 기분나쁘다고 하니 혼자 듣기지도 않게 궁시렁 궁시렁 작은 말소리로 말을함..ㅋㅋ

 

ㅡㅡ정말 기분도 나쁘고 그러면서 우리보고 처음왓냐고 물었음

 

카드 결제 했을 시간이 1시 34분이엿음 한시간 조금 넘은 시간이였는데

너무 기분이 나빳음 밖에서는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궁시렁 거리면서 말하고 무슨  우리가 우리 돈내고 먹으면서도 이렇게

눈치보면서 먹어야 되는가 싶음

 

 

보통 음식점 와도 모두들 힘드신 일이시니깐 불평 불만 없이

워낙에 먹는것도 좋아해서 여러군데 많이 돌아 다녀 봤지만

이런 경우는 또 처음임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황당해서 두서없이 글 썻으니 ㅇㅣ해좀 부탁드려요ㅠㅠ

정말 ㅠㅠ별 일 은 아니겟지만 저로써는 너무 어이가없고 황당했어요;;

진짜 처음 간 손님이건 아니건 저희도 시간 같은건 잘 지키고

다른 손님들에게 피해 입힌것도 아니고 조용히서 둘이서 밥만 먹고

나갈려고 했는데;.........그런 상황이 오니까 너무 어이가 없네요ㅠㅠㅠㅠ

 

편하게 밥을 먹으러 갓는건지;; 눈치만 잔뜩 보구 나와버렸어요

추천수1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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