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6일 신청후 이전 안돼는 곳인지 확인후전화준다고 하고 돼는지 안돼는지 전화도 안오고 기달려도 전화가안와서 전화햇더니 그떄서야 인터넷설치가능 지역이라고 토요일은 바쁘다고 안되고 일요일날 4시30분 약속해서 가족이랑 밖에 나가 놀다가 시간마쳐 왔더니 설치기사들은 시간되도 안오고 이상해서 전화햇더니 확인하고 전화준다고하더니 그쪽이랑연락이안된다고 그럼 연락해서 기달리니까오라고하니
연락안돼고 전부 퇴근했다고만 하고 무조건 오늘 설치 불가능이라는 말만하더군요
마지막시간 정한한사람이 어떻게 일처리를 하는지 담당실장이 전화와서 제가 비상연락망 없냐? 연락좀 해보라고 했더니 전화안받는다고 안된다고만 합니다
어떻게 비상연락망으로 실장이 지역관리 센터에 전화하는데 지역팀장은 전화도 안받고 퇴근햇다고 연락두절되는 이런 회사가 어디있습니까? 우리딸이 한마디 하더군요 " 아빠 왜인터넷안와? 놀다가 왓는데 더놀껄...
전화연락이 안돼서 못온다고하니까 딱 한마디 하더군요 월급받고 일하는데 어른들 너무 하는거 아니가?아빠회사도 그러면 월급주나?>라고 하더군요 참고로 우리딸 9살입니다..9살 생각이 이렇습니다
정말로 이전설치가 8/15일부터 오늘 8월20일 입니다 머가 이리 오래걸릴까요?
sk 정말 실망입니다 항상전화하면 죄송합니다 부터 합니다 왜 죄송할일을 만들어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죄송할일 안만들어서 일하시면 안돼는겁니까?항상 고객은 피헤를 보고있습니다 허나 sk에서는 죄송합니다 한마디뿐입니다 19일 저녁에 제가 첨에 상담했던분에게 전화해달라고 메세지 남겼습니다 오전안으로 연락 하라고 한다고 하더니 12시쯤제가 연락했습니다 왜 전화 안오냐고 그분에게 바로전달해서 전화하라고 한다더니 1시간이 넘어도 전화 또안옵니다 또전화햇지요 또 전달 한다고 죄송하다고하더군요...
항상 이렇게 일처리하시는지요?아니면 저한테만 이러는겁니까?
큰대기업회사를 고객이 어떻게 이길수있겠습니까? 해지하면 해지비용으로 협박이나 하고(전 분명 받았습니다)
퇴근했다 전화안된다 말만하고 가식적인 죄송합니다...말만항상듣고 이런 sk를 계속 이기분으로 써야합니까?
참더러워서 ...이런걸 대기업에 횡포라고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