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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분들 이거 퍼뜨려주세요

소Hee |2012.08.20 19:48
조회 2,128 |추천 6

이 글을 보시고도 듬직한 어깨가진 남자친구가 갖고 싶으시다고요? 

 

이것이 한국 남자들의 현실 모습입니다

 

 

한국여성분들을 염려하는 이글을 보시고 퍼트려 주시고 성범죄와 살인을 일삼는 남자들을 우매함과 무지에서 깨닫게 하고 흉악한 마음과 행실을 돌아보고 뉘우치게 하시는 큰 힘이 됩니다

대한민국의 여성들이 깡통들에게 욕설을 듣거나 남편에게 칼을 휘둘림당하고 위협당하고 눈물 쏟고 나쁜 남친이임신한 여친 버리고 낙태를 종용하는 비극 이 안일어나는 그날까지... 여러분의 추천이 큰 힘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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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 이슈—'성범죄공화국' 한국] 혼자 사는 여성 220萬… 최근 잡힌 '발바리(연쇄 성폭행범)' 모두, 이들 노렸다

 

[여자가 살기에 무서운 나라] 여성 1人가구 표적범죄 급증
혼자 사는 여성 10년 새 2배… 성범죄 같이 늘어
방범 허술한 저소득층 다세대주택만 주로 골라
성추행해도 훈방… 피해자 "겁에 질려 이사갔다" <style>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 </style> 지난달 14일 체포된 '경기 서남부 지역 발바리(연쇄 성폭행범을 지칭하는 용어)' 이모(40)씨는 성폭행 횟수만 22차례에 달한다. 피해자는 모두 혼자 사는 여성이었다. 2003년 2월 안산에서 한 20대 여성의 집에 창문을 뜯고 들어가 얼굴을 가리고 폭행·강간을 한 다음 현금 30만원을 빼앗아 달아난 것을 시작으로 그는 경기도 군포·시흥·안산·안양 일대에서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일삼았다. 그는 방범 상태가 좋지 않은 다세대주택 저층에 혼자 사는 여성의 집을 노렸다.

지난 20일 경찰에 붙잡힌 '제2의 면목동 발바리' 서모(27)씨 역시 '20대 혼자 사는 여성'을 대상으로 7차례 성폭행을 저질렀다. 이 동네에서만 20년 넘게 살아온 그는 어느 집에 젊은 여성이 혼자 살고 있는지 잘 알고 있었다. 그런 집만 골라 여성이 잠을 자거나 혼자 TV를 볼 때 창문을 뜯거나 베란다 문으로 열고 들어가 성폭행했다.

혼자 사는 여성의 수가 증가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증가하고 있다. 최근 발생한 연쇄 성폭행 사건의 피해자는 대부분이 혼자 사는 여성이었다. 지난해 12월 서울 용산구 일대에서 혼자 사는 여성 4명에게 연쇄 성폭행을 저지른 '용산 발바리' 최모(35)씨는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들이 홀로 있어 쉽게 침입할 수 있었다"고 진술했다.        

한국의 추악한 성폭행 강간 범들 대표 강호순 김길태 조두순 오원춘 김점덕 모두 한국남자죠??

한국여자가 모르는 한국남자를 묻지마 납치 성폭행 살인한거 본적 있습니까?

요샌 끔찍한 한국 남자들이

할짓 없어서 뽀르노나 보다가

혼자 사는 다세대 주택 여자들 노리고 심지어 6살부터 시작해서 8살 10살 순한 어린여아들을

먹을꺼로 유인해 속이고 납치해 성폭행 살인하고

입에 담지도 못할 추악한 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조두순은 교회에서 8살 여아를 흉악한 성폭행 하고

아시죠???

한국 남자들은 완전 약한 여자를 핍박하는 악마죠 ...

한국 남자는 왜 성폭행 살인을 일삼죠??

성추행처벌도 훈방조치로 끝난다 합니다

이래서야 여성들이 맘놓고 차 타겠습니까? 늑대 깡통

건달 허세쩔은 흉악한 한국 남들 때문에 무서워서

치마 입고 예쁘게 하고 놀러갈수가 있겠습니까???

무능한 경찰 한국남자들은 머리 푸르고 다니고 스타킹신고 치마

입고 구두 신은 것도 "나 성폭행 당하게 해주쇼 라고 광고한 거라네요?"

한국 남자들은 자신의 추악한 본성을 뉘우치지 못하고

오히려 여자들을 악다구로 욕하고 겨우 오십만원 엠씨엠 백만원대 루이비통백프라다백 정품 한두개정도 들고 다니는 ♡이라 된장이라 욕하고 억대 벤츠 BMW 몰고 나대고 다닙니다

최소 싸구려에 흔하고 구리다고 그 남자들이 떠드는 아반떼는 천오백만원입니다 ... 샤넬백 두세개 살 가격이죠

자신들은 여자들을 만나기 위한 '생명의 수단'이 외제차라며 그런 사치를 합리화 하더군요 웃기죠??ㅋㅋㅋㅋ

최소 백만원 대 양복사 입고 명품 구두 신고 다니며 최소 몇백만원대 명품 시계 차고 다니면서 말이죠??

요새 스타벅스 엔젤리너스 카페베네 가보세요 남자들 많죠? 수둑룩해요 아메리카노 시키고 몇시간 죽치고 노트북으로 겜하고 놉니다 그러면서 컴퓨터로 스타벅스 커피마시는 여자는 된장녀에 ♡이라고 욕한다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편 요샌 늙은 남자가 더 추한 성폭행 하는 아메바입니다 위험 생물들입니다 왜 빨리 안디지고 생판 모르는

여린 여자들 성폭행하고 주제에 회춘한답시고 어린애 건드리고;;;;;;;; 젊은 남자나 성폭행 할거 같죠?

아래 그래프 통계는 30대 이상50대가 엄청 많고요

딸 있는 남자도 어린 여자에게 더러운 손 뻗더군요

김점덕도 그렇고요

아무튼 한국남자 더럽고 병균 많습니다

사이코패스계 대표 유영철을 비롯하여

한국의 남자들은 왜 그런 추악한 짓을 하고

지금 이와중에도 바닷가에서 술 쳐마시고 모텔로 여친을 꼬셔 순결을 훔치고

임신 시켜 버리고 연락 끊고 낙태 하라 종용하는 인간 쓰레기 들이 넘치죠?

한국 남자들은 왜 성폭행 살인 하고 다닙니까?

더러운 한국남자들은 회개하고 여자는 군대 왜 안가냐며

남자가 남자가 아닌 여자 수준입니다

모험심이 있어 여자와 극과 극으로 다르다고요?

모험심이 있어 군대가기 싫어하고 억울해 하고

북한이 쳐들어오면 자기만 살려고 여자처럼 비명지르고 도망치고 여자보고 총들고 뛰라 한다지요?

조물주가 남자를 힘세게 만들어놓은 것은 연약한 여자와 어린이를 보호하고 나가 일해 돈벌어 먹여살리라는 임무를 준 겁니다......

사냥에 유리하고 힘세게 만들어 놓은 이유가요 ..

그런데 오늘날 하는 짓은 그 힘을 여자들을 핍박하고

여자들 보고 전쟁나면 총들고 뛰라는

여자도 군대 안가냐?

며 이스라엘 핑계대는 남자들 보면

대한민국이라는 나라가 북한이 쳐들어오기라도 하면 남자들은 드러누워 여자보고 총들고 뛰라 할겁니다

가산점 운운하며 더치페이 요구하며 참 거지같습니다

도망칠 남자들입니다

그런 깡통 한국남자들을 겉모습이나 말술에 쏠려 믿을만하다며 어깨에 기대는 여자분들은

빨리 한국남자제비족의 흉악성을 깨닫고 방어를 해야 합니다

술에 약 타 모텔로 끌고가 성폭행을 할지도 모릅니다 .. 실제로 많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막상 결혼할 여자한테 맞벌이를 요구하고 그 맞벌이 못하고 살면 식충이 취급하고 개년아 돈 벌어오라 술도 안먹은 상태서 그런 말 막 한다고 기사 떴습니다 비싼 예단을 요구하고 예단으로 시어머니 명품백 모피 선물을 요구하고

여친이 명품백 사달라 하면 된장녀다 ♡이다 욕하고

막상 결혼할때는 너 나랑 결혼하려면 울 엄마 모피코트랑 샤넬 백 사와라 한다지요? 아들낳아 키운게 자랑이다고 당당히 내 샤넬 백 사오라고 니 여자한테 해~한다지요?

예단 제대로 안가져오면 자기 애 낙태도 종용한다는 쓰레기도 나왔지요

 

 

 

[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 180억 女의 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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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영 기자
[앵커]
TV조선과 조선일보는 한국의 그릇된 결혼문화의 실태를 고발하고, 대안을 찾는 공동기획 시리즈 '부모의 눈물로 울리는 웨딩마치'를 시작합니다. 오늘은 그 첫번째, 호화 예단과 예물이 부르는 폐해를 정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80억 원'

30대 후반의 김모씨가 지난 2천4년 유명 한의사 남편과

 

결혼한 직후부터 강요 받은 혼수금액입니다.

 

 

[녹취] 김씨 / 이혼 소송 중

 

"100억은 현금이고 80억은 한방병원이래요. ‘나는 그런

 

돈 없어’ 이렇게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랬더니 ‘그러면 헤

 

어지자’고 그러더라고요."

 

 

돈을 주지않자, 남편은 김씨에게 낙태를 강요하고, 폭행

 

을 일삼다 지난 2천7년부터 이혼 소송을 진행중입니다.

이 부부는 결혼한지 1년밖에 안된 신혼이지만, 역시 혼수

를 놓고 갈등하다 현재 이혼소송중입니다.

[녹취] 실제 부부싸움 녹취

여자 : "이제는 오빠가 나를 알았잖아. 병원 차릴 때 나는

병원 줄 돈 없다고. 그러니까 지금이라도 나가서 병원 차

려주는 여자랑 해.”

 

남자 : "필요없으니까 이 XX년아 지금까지

 

받은거나 내놓

으라

고, 토해내라고. 너랑 결혼해서 나간 돈이

 

얼만데."

 

신혼 부부 갈등의 주범이 되고 있는 호화 혼수, 실제로 예

 

단, 예물시장의 실태는 어떨까? 서울 청담동의 유명 예단

 

업체, 평균이라고 제시하는 가격이 황당합니다.

 

[녹취] 예단업체 담당자

 

“요 정도 선이에요. 5천만원에서 1억 선이에요. 이정도

 

선이면 딱 알맞는 예단이라고 생각 하시라는 거죠. 평균

 

치에요"

 

유명 백화점도 사정은 마찬가지,

수 천만 원 대 반

 

상기 제

 

품을 아무렇지 않게 추천합니다.

[녹취] 백화점 반상기 업체 직원

 

"5첩으로 많이 해가세요. 5첩만 해도 2500이잖아요. 더

하시면 좋지만, 더 하시면 좋죠. 그래도 할 때 제대로 하

 

셔야지. 아니면 두고두고 평생을 말씀 들으세요."

[녹취] 이인철 / 가정사 전문 변호사

 

"신혼부부 중에서 이혼하시는 분들을 보면 열 쌍 중에서

한 다섯쌍 내지 여섯쌍 정도는 예물이나 예단 때문에 갈

등을 겪고 이혼까지 결심을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과도한 예단과 예물, 새출발이 아닌 파국을 부릅니다.

[녹취] 김씨 / 이혼 소송 중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모든 면에서

 

 

저는 죽은 상

 

태라고 보거든요. 제 인생은 살아있는 사

 

 

람의 인생이 아

 

 

니에요.”(결혼한 여자의 말 )

TV조선 정세영입니다.

이게 한국 남자들의 예단 제대로 못해왔다고 구박하는 와

이프들에게 보이는 태도라는 군요?

한국 남자들은 요새 거의 여자아이나 다름없는 빈약한 어깨와 하늘높은 교만 그리고 허세 나르시즘 쩔은 깡통들입니다

능력없는 깡통들에게 사귀다가 100일이네 성년의 날이네 벨런타인이네 ... 뭐네 ... 흥에 이끌려 술기운에

함부로 자신의 소중한 몸을 내주어

자기에게 스스로 후회될 돌이킬수 없는 짓 하면 안됩니다

 

 

아래 끔찍한 73세 할배 보세요 요새 할배들 50대 이상 남자들 추하기 짝 없습니다 아동뽀르노에 중독된 변태라죠? 김점덕도 그 예이죠 쾌락을 느낀 답니다??? 병균 아메바죠.. 토요 이슈 - '성범죄공화국' 한국] "술 사 줄게" 옆집 오빠들 따라갔던 13세소녀는…   [老少 따로 없는 성범죄 가해자] 성범죄자 주 연령층 변화
61세 이상도 423→821명… 연령 폭 갈수록 넓어져
아동 성범죄자 중 10代가 22%… 40代 못지 않아
전과자 재범률 45%… 다른 범죄 비해 훨씬 높아
"50代 이상 성범죄자 증가, 고령화 때문" 분석도 <style> .par:after{display:block; clear:both; content:"";} </style> 작년 12월 31일 경기도 부천에 사는 73세 이모씨는 오락실 앞에서 놀고 있던 임모(13)양에게 접근했다. 한겨울인데 양말을 신지 않은 임양은 정신지체아였다. 이씨는 "자장면 사줄 테니 같이 가자"는 '할아버지'를 따라갔다. 이씨는 손녀 같은 임양을 모텔로 끌고 가 성폭행했다. 이씨는 인천지법에서 열린 1심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다. 이씨는 법정에서 "건강이 좋지 않다"고 했고, 실제 지병도 있었다. 하지만 아동을 성폭행하는 데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비슷한 시기 경기도 안양에서 15세 친구들인 이모·김모군 등 4명이 두 살 아래 C(13)양을 "술 사주겠다"고 꾀어 공원으로 불러낸 뒤, 술 취한 C양을 집단 성폭행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들은 며칠 뒤 또 똑같은 일을 했다.

성범죄자는 대상을 가리지 않는다. 그리고 성범죄는 누구나 저지를 수 있고, 또 저지르고 있다. 가해자의 연령은 갈수록 다양화하고 10대 소년과 60세 넘는 노인 성범죄자가 훨씬 더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

◇청소년·50대 이상 성범죄자 폭발적 증가

법무연수원이 발간한 범죄백서에 따르면 2006년에 성범죄를 저지른 형사미성년자(18세 이하)는 979명이었던 것이 2010년에 2017명으로 100% 넘게 늘었다. 같은 시기 61세 이상은 423명에서 821명으로 94.1%가 늘었다. 가장 증가세가 가팔랐던 것은 50대였다. 867명에서 1885명으로 늘어나 무려 117.4%의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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