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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 week] 음악과 예술, 아웃도어와 스트리트 컬쳐, 이 모두를 아우르는 신개념 멀티 페스티벌

김하영 |2012.08.20 22:55
조회 117 |추천 19

 

 

 

 

 

 

 

파운드 매거진이 8월 31일(금)과 9월 1일(토), 이틀간 서울 광장동에 위치한 악스코리아에서 ‘파운드 위크 뮤직&아트 페스티벌(F.OUND week Music&Art Festival)’을 연다.

 

‘파운드 위크’는 라이브 공연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기존의 페스티벌과는 확연히 다른 알차고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무장했다. ‘파운드 위크’를 찾은 관객은 손목에 찬 팔찌 하나로 오후 2시부터 새벽 4시까지 진행되는 모든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파운드 위크’의 첫째 날인 8월 31일(금)에는 독립영화 세편을 감상한 후, 한국 최고의 댄서들의 모임인 ‘저스트 댄스(Just Dance)’의 크루들의 토크와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라이브 연주를 감상하고, 노브레인과 문샤이너스, 게이트플라워즈, 가리온, 진보&자이언티의 공연에 빠져들다 보면 어느새 자정이 된다. 이게 끝이 아니다. 디제이들이 꾸미는 애프터 파티가 새벽까지 이어진다.

 

둘째 날 9월 1일(토) 역시 독립영화 세편이 상영되는 영화제로 시작된다. 이후, 한국 최고의 비주얼 아티스트 룸펜스(Lumpens)의 ‘V.A.J.P’와 동춘서커스단의 퍼포먼스를 감상할 수 있다. 이날의 라이브 공연 무대에 오를 뮤지션은 갤럭시익스프레스와 바이바이배드맨, 도끼&더 콰이엇&빈지노, 장미여관, 제8극장 등이다.

 

이틀간의 ‘파운드 위크’가 펼쳐지는 악스코리아 외부에서는 아웃도어와 스트리트 컬쳐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와 스케이트보드 쇼는 물론 무신사의 ‘슈퍼세일’을 통해 한국 스트리트 브랜드가 한자리에 모일 예정이다.

 

‘파운드 위크’는 예스24와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를 시작했으며, 1일권은 각 22,000원, 양일권은 33,000원이다.
 
행사명: 파운드 위크(F.OUND week) 뮤직&아트 페스티벌
행사일: 2012년 8월 31일(금)~9월 1일(토)
장소: AX-KOREA
시간: 오후 2시~익일 새벽 3시


티켓가격: 1일권 각 22,000원 / 양일권 33,000원
티켓오픈: 7월 30일(월) 오후 7시

예스24 http://ticket.yes24.com/Home/Perf/PerfDetailInfo.aspx?IdPerf=12808&scode=008_030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2015070
* 예매티켓이 매진되는 경우, 현장판매 없습니다.

 

주최/주관: 파운드 매거진 / (주)씨쓰리엔터테인먼트
문의: 02-3444-9989, 02-3445-9697
홈페이지&트위터: www.foundmag.kr /@FOUND_MAG

 

About F.OUND magazine
파운드 매거진은 대량생산되는 획일적인 문화가 아닌, 독특하고 차별화된 예술관을 가진 젊은 아티스트, 그리고 그 문화를 즐기는 건강한 소비자를 위한 잡지다. 2010년 9월 창간 이후, 지난 2년 동안 음악, 패션을 비롯해 디자인, 영화, 파티, 스포츠, 음식, 건축 등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기존 대형잡지들이 가지지 못한 다양한 시각, 색다른 이야기들을 담아왔다. 가십 거리에 치중하는 기존의 대형 잡지들과 차별화를 두고자 했던 잡지 창간 동기는 더 높은 퀄리티의 읽을거리와 독특한 비주얼이 혼합된 새로운 형태의 문화 매거진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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