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광주 사는 20대 중반 남자입니다...(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함...?)
저에게는 저축은행 인턴으로 쌔빠지게 고생하고 있는 ....직장인 친구가 있어요!!!
안그래도 버거운 시기에....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ㅠㅠㅋㅋㅋㅋ...(웃프다는게 이런 것일듯..)
친구가 .. 직장 선배들이 보면 눈치챈다고 올리지 말랬는뎅 너무 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당시엔 안타까웟지만..진심임)
ㅋㅋㅋㅋㅋ전 웃겼는데 웃길지 모르겠네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으니까 행복한 거래요 그니깐 웃어요!!! 웃음 강요 ㅋㅋㅋㅋㅋㅋ)
.........더이상 할말이 없네염.. 고로 음슴체 ㄱㄱㄱ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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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정도가 적당함...? 모르겠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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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ㄱ???.. )
(아니야 아직이야.....timing is not now 뭐랰ㅋㅋㅋㅋㅋ)
ㄱㄱㄱㄱㄱㄱㄱㄱ(ㅈㅅ ;;;;한번 해보고 시펏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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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이랫슴..... 때는 8월 15일 광복절 8시에 ..... 글쓴이는 자고 있었지만
그날 아침따라 스마트 폰의 진동이 먼가 급박하고 처량하게 들렷슴(진짜로) 그래서 꺴음
카톡을 확인하는데....(친구가 직장선배들이 보면 알아 볼 수 있다고 해서 가명을 쓰겟음 !!!)
후덜덜ㄷ..... ㄷ....ㄷ...ㄷㄷ.. 안그래도 윤가명(24)은 회사 막내 생활에다가 육중한 업무로 늘 스트레스를 호소하던 애였음...
글쓴이는 그런 친구의 상황을 너무나도 잘 알기에 남들 같았으면 웃으면서 놀릴 얘기를 괜찮다고
잠결에 토닥여줌 !!!
(착하고 밝았던 아이가 어찌 이런...)
그리고 상황에 몰입함 ㅋㅋㅋ ㅋㅋㅋㅋ그땐 진짜 진지했음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나름 해결책을 제시해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줌의 흔적.....)
에끼 .....우리집 콩이도 소변은 가리는데.....![]()
에
불쌍한 넘 ㅠㅠ (그렇다고 뭔 파멸 ㅋㅋㅋㅋㅋㅋ)
또다른 해결책 제시 ㅋㅋㅋㅋㅋㅋ그것은 물토드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면서 욱김 ㅋㅋㅋ ㅋㅋㅋ)
ㅋㅋㅋㅋㅋ헐 .. 나시 얘길듣고 다시한번 사건의 심각성을 깨달음......근데 이때부터 먼가 웃김 .......ㅋㅋ ㅋㅋㅋ
그래서 누래졌냐고 무러봄 ;ㅋㅋ
글구 친구가 아파트 창 밖으로 (누래지진 않은) 나시를 던지는 모습을 상상하고 혼자 쪼갬 ㅋㅋㅋㅋ ㅋㅋ그래두 잘 처리했네 장하다 내새끼 !! ㅋㅋㅋㅋ )
으 히밤 더러워...팬티얘길 왜함? 갑자기 더럽다는 느낌이 졸라 들었슴 아놔 ....ㅋㅋ
빨리 씻길 간절히 바랐음 ...
나중에 들었는데 먼 오줌이 ㅋㅋㅋ 진짜 물웅덩이처럼 둥글게 하나도 안튀고 고여있었다고 함 ㅋㅋㅋㅋㅋㅋ 마치 연못처럼....
ㅋㅋㅋㅋㅋㅋ ㅋㅋ...내가 뭘 어떻게 도와주니........ (남자가 흘리지 말아야 할 것은 눈물만이 아니란다...)
덤터기 해결책 또 줫음 ㅋㅋㅋ (이런 끼발 무슨 욕을 그러케 해싸 거지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알았다 알았어.... 내가 개념이 음썼따 ...
저 상황에서 친구를 웃게 해줫음 ㅋㅋㅋㅋ나름 도와줫슴ㅋㅋㅋ (그 상황에서 웃음이냐오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생키 긴장풀려서 또 찔끔하는 거 아냐?
(마지막 제 이름 지움 ㅋㅋ)
ㅋㅋㅋ 재밌었음 ? ㅋㅋㅋㅋㅋ...
재미 없는 글 읽어줘서 감사했습니다 ㅋㅋㅋㅋ 이거 처음 써보는데 음슴체 오글거리면서 중독성있음 ㅋㅋ
반응 조으면 후기 올릴게요 ㅋㅋㅋㅋ 친구 사진 올릴까 생각해봄ㅋㅋ (나름 훈남이라는....!!!)
친구야 나는 그래도 너가 자랑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