엽기판을 즐겨는 보지만 글은 써음 써보는 24여자입니다
음씀체를 쓸줄 몰라 그냐 제가 편할대로 쓰겠습니다 (이해부탁합니다 )
저는 직장인이지요 ㅎㅎ
저희 친척언니와 함께 건설회사 사무실에서 일을하고있습니다
저는 점심을 먹고 점심시간을 보낼겸 평소 네일아트(손톱정리하는)를 즐겨합니다 ㅎ
매니큐어를 꺼내놓고 열심히 손톱에바르고 있었지요
그런데
..
....
.....
옆에서 심상치 않은......
몸동작과 손동작이 발견되더군요 .....
그러더니 저희 친척언니 왈
" 야 나 발톱칠할건데 발톱에 끼는거 없냐? 매니큐어 안묻게 하는거 "
저는 대답했죠
"나는 네일아트용품밖에 없어서 페디큐어(발톱을 꾸미는것이지요 ) 용품은 없다고
언니 왈...
"아그래? 아랏어 그럼 어쩌지 어쩌지 ........내가아라서 하지머
그렇게 10분이...흘럿을까요.................
해맑게 저에게 한마디 하더군요......
"야 예쁘냐? 괜찮하냐??? "
....그 사진을 보여드리기전에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저희 언니가 찾았던 페디큐어.. 발가락 끼우게는....저렇게 발가락 사이사이에 끼우는저라는...
스폰지 같은재질입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사진펌 )
하지만..........
저희친척언니는..없는 관계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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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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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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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이러고 .......있더라고요......
하......... ㅠ.ㅠ 진짜 빵터졌습니다..........
불쌍한....
볼...펜...들...아...
지.....못....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