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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 누나가 같이 살자고 하네요

24남 |2012.08.22 18:05
조회 101,052 |추천 34

방학때 돈 좀 벌려고 술집여자들 픽업 드라이버로 알바 하다가

알게 된 누나인데 술집에서 일함. 나이는 25로 나보다 한 살 위임

개강 앞에 두고 그만 둔다고 하니까 같이 살자고 함

나 부모님이랑 집에서 같이 산다고 하니까 매일 아니더라도 서로 시간되면 집에서

같이 있자고 함

왜 그러냐고 그랬더니 나 보고 싶을 거 같아서 그런다고 함

이 누나 날 ㅅㅅ파트너나 뭐 그런 걸로 생각하는 거죠?

 

추천수34
반대수8
베플하지마|2012.08.22 18:32
더이상 만나지마라. 너 그 집들어 가면 여자가 너 만날때마다 섹스테크닉으로 너 반 죽여놓고 빠지게 만들어 놓는다. 그 다음 너를 기둥서방 삼을거고.
베플미친개|2012.08.22 18:45
더이상 만나지마.
베플박살천사|2012.08.23 09:41
잘 생각 해봐 술집다니면서 몸주고 팁받는 여자가 뭐가 아쉬워서 번듯한 직장인도 아닌 당신이랑 살려고 하는지. 이유없는 무덤도 없고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랴? 납득이 않가는 상황에선 상대방은 분명히 목적이있다. 그 목적을 파악하기전까지 지금 순간에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지 말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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