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 또왔어요 토커님들...1탄반응이 영..없었는데도,
제 글솜씨가 좋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댓글하나랑 추천 하나!!!!!!!!! 이분들 스릉흔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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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들 없었으면 나 이렇게 염치 없게 오지 않았을꺼예요ㅠㅠ
2탄도 올렸으니 날 사랑해줄거라 믿어요...![]()
그리고 나님이 뚜걱몬이 된 사연도 나중에 올릴테니 날 버리지 말아줘요..플리즈
그럼 ㄱㄱ
오빠가 드디어!!!!! 나에게 뙇!!!!!!!!!!!말을 걸었음!!!!!!!!!!
두근두근 세근반임
"야ㅋㅋㅋ뚜걱아! "
"네?
"
나님은 정말로 기대했음..
정말정말 떨렸음 하아..신이시여..이런 할렐루야를!!!!!!!
"ㅋ캌ㅋㅎ캌카카하핳ㅎㅎㅎㅎㅎ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코밑에 콧수염 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앜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어켘ㅋㅋㅋㅠㅠ"
너 코밑에 콧수염난다
너 코밑에 콧수염난다
너 코밑에 콧수염난다
너 코밑에 콧수염난다
.............ㅋ
ㅋ
그래요.. 핑크빛? 그런거 원한거 절대 아닌건 아닌데...너무 심하지 않슴?
나님 그래도 여잔데
ㅠㅠ토커님들 나 이렇지는 않아요..![]()
..나님은 털이 진함..
온몸에 털이 진한게 아니라 유독 얼굴 쪽이 심함..
근데 사람 처음보면 보통 눈쪽보지 않음?
하지만 오빠는..내 인중을 보셨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야 좀 밀고다녀.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밀..어? 나님은 거기서 충격자체였음!!!!!!!!!!![]()
그래서어떻게 할지몰라서 뜀.
그냥 일단 뜀.
그리고 집을감..
나님..울 오빠님 덕분에 어렸을때부터 나쁜것에 손을댔음
아빠한테 죄를짓게 됨
그건 바로 면도기였음.
오빠 눈에 들어간건 내가 아니라 내 인중에 있는 털지푸라기였음![]()
나님 어렸을때는 지금 청소년과 달리 굉장히 순수했음..
꾸미지도 않았고 꾸미는법도 몰랐기때문에 나에겐 아주 충격이였음.
하여간 거대한 인중삭발식을 하고 성당가는 날을 꼬박 기다렸음![]()
오빠가 내눈앞에서 히쭉거리면서 다가왔음
" 올~~~~~~뚜걱이 오늘 면도했네?"
이게 남자가 여자한테 할말임?
너무 했음!!!
그래도 오해들하지마세요! 나님 그래도 인중에 털들 연해지기 시작해서
안보여요!!!!!!!!!진짜예요 토커님들 ㅠㅠ믿어주이소..
그렇게 오빠는 나한테 장난을 많이 치고
나도 뭐 싫지는 않았음![]()
나님은 오빠에 대한 마음이 나날로 늘어갔음!
그렇게 나님 혼자 핑크빛을 상상하며 성당에 꼬박꼬박 나왔을 무렵
나에게 충격적인 사건이 일어났음
언냐들
나 이쯤되서 빠져도 되지?
이번탄은 반응좀 좋았음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