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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니옆에서떠날께..

잊을께.. |2012.08.23 12:19
조회 3,528 |추천 3

언제 어디서부터 뭐가잘못된건지 모르겟어

어느순간부터 난너에게 귀찮은여자가되있었던거같아

4년이라는길다면길고 짧다면짧은시간동안

넌 서서히 변해가고있었어

언제나 내옆에서 더많은 사랑을주겟다고 약속한니가

언제부터인가 만나는횟수를줄이고 연락도뜸하고

항상날기다리게하고 만나도 즐거워보이지가않았어

난 너무마음이아팠어 사랑하는내남자가 날더이상 좋아하는거같지가않아서

너무아프고힘들었어

참았어 아프고힘들어도 니가너무좋아서 사랑해서..참았어

근데 이제는정말안되겟다

내가먼저떠날께 내가먼저떠나야할꺼같아

아직도 널 쉽게놓지못하는나지만

혼자인게 덜외롭고 덜아플꺼같아

난 니운명이아니였나봐

정말 니가평생끝까지 책임질수있는여자가나타나면

그때는 사랑이식지않고  평생행복하게살았으면좋겟다

그여자한테는 같이있는데도 혼자인거같은느낌들지않게해줘

항상옆에서 변함없이 더큰사랑으로 아껴줘

니옆을떠나면서 내가하는부탁이야 이제는정말안녕..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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