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포메)우리 몽실이가 임신을 했어요! 9탄

정승미 |2012.08.24 14:55
조회 11,277 |추천 53

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

그동안 너무 정신없고

또 바쁘게 알바도 하느라 시간이 없어서

글도 못올리고 있었네요 ㅠㅠ

 

글을 안쓰는 동안.. 초코가...하늘나라로 떠났어요..

간혹가다 있는 일인데 강아지가 젓을먹다가 질식하는 경우가 있다네요

다리 사이에 걸려서..

일어나 보니..이미 하늘나라로 갔더군요..

벌써 두마리나 하늘나라로 떠나보내고 심지어 트라우마까지 생겨서

쿠키 자고 있는것만보면 죽은거 아냐? 하고 덜컥 겁부터납니다..

아마 쿠키가 걸어다니고 몽실이 쫒아다닐때까지는 계속 불안할것 같아요 ..

 

그럼 이런 우울한 이야기는 그만하고!

사진 몇장없지만 올려볼께요^^;

 

------------------------------------------------------------------------------------------

 

 

 

쿠키가 침대에서 자고 있는 사진이구요 ^^;

 

 

 

초코가 유난히 작았는데요 사진보기에도

오른쪽이 초코 왼쪽이 쿠키게요

딱봐도 쿠키가 좀더 커요..

 

 

 

쿠키는 아주 몽실이를 상당히 힘들게 했죠 쫒아다니면서 젓먹고

자면서도 절대 몽실이를 놔주지를 않더군요..;;

 

 

떡실신 몽실이;;

 

 

색소가 올라왔어요 ^^ 쿠키 발이에요

애기들이 막 태어났을때는 분홍색인데요

이제는 색소가 올라와서 검정색으로 바뀌었어요 ^^

 

 

쿠키 자는 사진이때는 눈도 못떳을때에요  

 

 

잠만자요 어려서 그런지...

 

 

오랜만에 보는 몽실이 독샷!!

 

 

이제부터는 쿠키가 눈뜬사진이에요 ^^

생후 29일째네요

눈은 4일전에 떳어요 다른강아지에 비해 늦게 떳다고 하더라구요

꿈에서 쿠키가 눈을뜨는 꿈을 꿧는데 일어나보니 진짜 떳더라구요

완전 신기했어요 !! ㅎㅎ

 

 

짠!! 눈뜬 쿠키 너무 귀여워요 ^^!!

(절대 세게 잡고 있는거 아니에요 ㅠㅠ)

 

 

 

혀바닥이...ㅋㅋㅋㅋㅋ

 

 

 

 

저 물고있는거에요 이도 아직 없는 녀석이 절 막 물어요 ;;

 

 

 

이름을 인상파라고 지을걸 그랬나봐요 인상쓰고있는거 같은느낌

저만그런가요??

 

 

 

이거는 일어서려다가 뒤집어진(?)사진 뭔가 웃긴데 이건 역시 동영상이..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동영상도 올릴게요 ^^

 

 

모성애 묻어나는 CHU~부끄

 

 

 

 

이봐 밑에 추천 눌러주고 가지 않겠나?

 

 

추천수5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