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사태로 인해 함은정이 피해본 모양인데...
출연하기로 한 SBS '다섯손가락'에서 짤리고...참..
그런데 대타로 들어가는 진세연한테도 불똥이 튀고 논란은 증폭되고...
괜히 진세연만 억울하게 되었네요...
완전 새치기 해서 들어간 느낌으로 기사나 댓글에서 난리네..
근데 오늘 보니까 담당 PD가 먼저 출연을 요청했다고 해명까지 해주네요...
‘다섯손가락’ PD “우리가 먼저 진세연에 출연 요청”, 스타투데이
http://star.mk.co.kr/new/view.php?mc=ST&no=536198&year=2012
해당 기사에 따르면 담당 PD가 진세연을 발탁한 이유를
"그녀가 극중 다미처럼 밝고 명랑한 모습을 가진대다 피아노에 일가견이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고 하네요..
전 개인적으로 백진희 팬인데 '밝고 명랑'이라면 백진희도 빠지지는 않는데..
백진희가 캐스팅 되었다면 좋았겠다 싶네요..
요새 보니까 환타아이돌이라고 이광수, 강승윤하고 같이 나오던데..
공식 팬 페이지(http://www.youtube.com/fantaidol/)도 있고 뮤직비디오도 찍었더라구요.
그리고 팬 페이지 가보니까 '패션돌 이벤트'라고 옷 갈아입히기 게임 이벤트도 하고...
그래서 백진희 무대의상 코디를 몇 개 해봤네요..
백진희 전신 사진에 여러 아이템을 붙여넣다보니 조금 어색한 면도 있는데,
재밌어요..
진세연이 안타까워서 그냥 끄적여 봤습니다.
백진희는 드라마 안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