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남톡에 공원벤치에서 여친 팬티 벗으라고 시킨 썰있기에
울 여친한테도 공원벤치에서 팬티 벗으라고 한번 얘길하니
첨엔 조카 놀라는거 같던데 계속 한번 벗어달라고 애원(?)하니
진짜 무릎까지 내리고는 다시 후다닥 입더라..
진짜 깜 놀랐음..진짜 벗을줄은 몰랐는데....
암튼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음....
얼마전 남톡에 공원벤치에서 여친 팬티 벗으라고 시킨 썰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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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엔 조카 놀라는거 같던데 계속 한번 벗어달라고 애원(?)하니
진짜 무릎까지 내리고는 다시 후다닥 입더라..
진짜 깜 놀랐음..진짜 벗을줄은 몰랐는데....
암튼 더욱더 사랑하는 계기가 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