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도예를 전공하고 있는 대한민국 고3입니다!
매일 실기와 공부에 찌든 저에게 활력소를 주는 판에 눈팅만 하다 이렇게 글을 써봐요
많은 분들이 강아지 자랑을 하시길레 저도 우리 떙글이 자랑을 해봐요 !
우리땡글이는 어릴떄 미숙아로 태어나서 거희 살 가능성이 없다고 수의사 선생님도 말씀하셨어요
하지만 우리 가족의 사랑과 보살핌으로 6년째!! 이렇게 같이 살고 있어요
요새는 저를 지 아랫것으로 봐서 슬프네요![]()
하지만 저는 땡글이 바라기 입니다![]()
이제 우리 매력적인 땡글이 사진 투척해보께요!!!
사슴같은 눈망울과 베일듯한 턱선을 자랑하개
윙크하개~
내꺼 건들지 말개.
은근 변태개..(자고 일어 났는데 지가 이렇게 하고 이불에서 나옴 !
)
분노 하개
니가 뭔짓을 하고있었는지 다보고 있었개
길냥이랑 싸우개
리쌍 길에 도전해보개
애.애미야 더우니 죽부인좀 다오.
애..애미야 추..춥다..
이렇게 웃개~![]()
나도 먹을줄 아니 한입만 주개...
나도 한귀엽 하개~
한 엉덩이 한다개~흑소thㅔ지개~
반전 몸매라개..
나비넥타이 맸개~ 물개 같지만 개라개~
주인하고 커플샷이개~
이렇게 웃고 지내개~
떙글이 덕분에 행복한 주인이개~
이렇게 허접한 저의 판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커플샷 귀엽게 봐주세요..
처음쓰는 판인데 어떻게 마무리 해야 될지 모르겟네요///... ☞☜
대한민국의 모든 고삼들 화이팅!
예체능준비하는 분들 화이팅!
대한민국 도자 화이팅!
애견인들 화이팅!
대한민국 모든 분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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