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다해가는상황에서 예단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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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01:32
조회 6,687 |추천 7
27여자입니다 남자친구와 내년에 결혼할예정이고. 상견례 준비중입니다 ㅁ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ㅇ연상이고 사회생활을 늦게시작해모아둔돈이 없습니다. (직장은 대기업 2년차)외아들 이긴 한데 넉넉치않은 집이라 결혼할때 시댁 도움은 못받울것같습니다 제가 사회생활도 일찍하고 집에가장역할을하는 상황이라 아파트도 대출없이 두채 (한채는살고있고 한채는 월세놓음)가지고있도 차도있고 집가전제품도 쓸만한 것들이라 신혼살림 준비가 따로 필요하지 않아 그냥 오빠만 들어와살면 됩니다저도 욕심이 없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사람 성실하고 착한것 믿고 결혼 결심 하게되었습니다. 신혼살림 도움못받는것에는 크게 욕심없고 히려 저라도 준비되어 다행이다싶긴한데. 신혼살림을 제가다 준비해가는 상황에서 기타 결혼식비용이나 시댁식구들에게 드리는 예단비등도 따로드려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례가아니라면 이번 강견례때에 그런기타비용에대해선 시댁쪽에서 부담해주십사 밀끔드리려하는데 그게 문제가될만한 일 일까요??
- 베플9개월맘|2012.08.26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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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그러는건아니다..예단안해오면 친척들에게 우리꼴이 얼마나 우습게 보여질지 아느냐..많이안바라겠다 300만다오...꾸밈비는 따로 못주겠다 너도알다시피 우리가 가진게 뭐가있느냐 니들끼리만 잘살면 되는거아니냐...그렇지만 예물은 기본인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라고들 많이 하지요 ...상견례때 예물이야기가 나오면 본격적으로 내가 헬게이트 입구에 서있는건가 아님 상식있는분들이니 살아봄직하겠다 알수있게될듯
- 베플어머|2012.08.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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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직접 할 이야기는 아닌 것 같고 남자친구와 상의해서 남자친구가 상견례 전에 말씀드리게 하세요.
- 베플ㅋㅋ|2012.08.26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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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 예물이나 꾸밈비나 님가족들 선물 더사달래도 할말없을 예랑집안입니다. 그런거 말없이 안해가도 양심있으면 아무말말고 결혼이나 축하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