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진짜 이유가 있슴
그걸 내가 몇 가지 유형으로 정리해 주겠음 ![]()
성격 안 좋고 못 생기고, 이런거는 솔직히 너무 뻔하고 당연한거니까 안씀
1. 비슷한 급의 이성이 주위에 없는 경우
비슷한 급이라........... 비슷한 급이란 뭘까
어딘가 상대가 다가와도, 내가 다가가도 부담스럽지 않은 유형을 말함
참고로 이 유형에 속하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으로 외모는 훈녀이상은 됨
(제발 그렇다고 모두 내가 이 유형일거란 착각은 버려......
)
성격도 좋고 외모도 괜찮고 자기 생활도 바르고, 그런애들 있잖음? 근데 막 모쏠이고.
주위에 남자가 없는것 같지도 않은데 애인은 만들지 않고.
이성에 관심이 없다? 솔직히 그런 사람 몇이나 된다고...............
그냥 자기랑 맞는 급이 없는거임. 그러니까 계속 솔로하는거.
또 한편으로는 쉽게 마음주지 않고 아무나 사귀지 않고, 그런 청렴한 유형이지
한마디로 모쏠 중에 가장 신성하고 바람직하고 이상적인 유형이라 볼수있음
대신 이런 애들은 자기랑 맞는 짝이 딱 나타나기만 하면 그 사람과 오래오래 진지한 연애를 함
(다시한번 말할께, 내가 이 유형이라고 착각하는 애들 얼마 없길 바란다, 흔하지 않은 유형)
2. 눈이 높은 애.................
필자 주위에 지인을 토대로 글을 써보기로 함 ㅋ
모쏠 중에 이런 애들 많음. 나는 눈이 정말정말 낮은데~ 왜 남자가 없지~
아 난 이만한 개소리 없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이 낮으면 만날 남자는 천지빼까리 널리고 널렸음 ![]()
물론 자기만의 기준은 반드시 가지고 있겠지~ 이상형이라고들 하지
근데 중요한 건....... 자기 주제파악이라고 하지, 이게 나쁜게 아닌데 이걸 좀 못하는 애들이 이럼
이 친구는 사실 어릴때 외모로 남자애들에게 조금 놀림감이 되는 그런 여자아이였음
그러나 성인이 되며 여성스러운 옷도 입으면서 많이 커버가 되었음
그리고 유흥가(ex 호프 등등)에서 일을 하면서 거기오는 늙은 술주정뱅이들에게 이쁘다는소리를 듣기시작
뭔가 옛날과는 180도 다른 모습으로 굉장한 자신감 업업 되었음
(술집 일하면서 번호 한번 안 따여본 여자알바생 거의 없다는건 여러분들이 다들 아시리라 봄....
그만큼 이쁘니 뭐니 이런 입발린소리 많이 듣는곳)
옛날엔 남자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않았는데 점점 남자를 어장관리하는듯한 말투
그걸 즐기는 듯한 말투와 행동을 뽐내며 ㅎ_ㅎ 누가들으면 김태희뺨치는얼굴로 남자여럿 재는듯한 말투임
거기까진 좋은데 원판 불변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
자신감이 생겨서 그만큼 얼굴에 생기가 더해진건 좋은 일이지만, 외모는 여전히.........
처음 만난 사람이 봤을때는 좀 ~ 그 자신감에 비하면 떨어지는 편이었음
근데 자신감으로는 이미 김태희,송혜교 급이 되어있는 거임
그러니까 그 자신감과 웃음으로 주위에 남자애들은 몰리게 되었음
대시하는 애들도 꽤 있고, 그 애들과 각각 메신저를하며 관리를 하기도 함 ! ![]()
그런데 그것이 그 아이가 이쁘고 매력있어서 라기보다는,
외로움에 견디다 못한 그 아이가..... 조금 다른 방향으로 변한 거임
싸고? 가벼운 ? 그런 말투와 행동을 하면서, 그런 방향으로 남자를 홀리고
그게 그냥 자기의 여성성에 남자들이 빠져들었다고 믿는 겅미 ㅎㅎㅎ
쨌든 그렇게 해서 그 여자애 주위에 모인 남자들은...... 그렇다고 막 나쁘고 이런 애들은 아니고
그냥 다 고만고만 했음. 그냥 딱 평범....에서 약간 부족한듯해도 평범하다고 치자
근데 그런 남자애들을 주위에 꽤 두고서도, 자꾸 남자가 없다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자긴 좀 별로란 식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이게 좀 안 맞고 얘는 이게 좀 안 맞아
그러면서 나 눈 낮은거 알잖아~ 왜 남자가 없을까~ 요래
본인은 아마도 그보다 더 높은 급들이 자기와 어울린다 생각하는듯 했음
옆에서 보기에는 진짜... 그 애들이랑 만나도 자기가 아까울거 하나 없어보이는데......
(실제 본인보다 조금 더 괜찮은 외모의 남자를 소개받은적 있는데 오올 ㅋ 이친구가 약간씩 들이뎀
근데 남자가 그 아이의 성격이 맘에 들었던건지 2차도 가고 했는데도 끝내 연락이 안 옴....
연락이 안 오면 그냥 쿨 하게 나도 별로였다~ 미련없는듯이 말함ㅎㅎㅎㅎ)
그래서 그 친구는 아직까지 모쏠임.......
옆에서 보면 진짜 안타깝고 아 이게 노처녀의 유형이구나 생각했음 ![]()
이런 유형만은 제발..... 되지말자, 주제파악이란건 절대 나쁜게 아님!!!!!!!!!!!!!!
자기 주제를 알아야 거기서 더 가꾸고 나발이고 하지 안그럼?
3. 자기만의 생활로 인해 이성을 만날수없는 조건을 가진 유형
이를테면 집-회사-집-회사 유형이라고 하지
정말 이렇게 바삐 살면 이성 만날 시간, 기회가 없음 정말로
취업하기 전 이십대 초반쯤은 열심히 공부한다고 ....정말 열심히!! 그래서 이성을 만나지도 않고
그래서 여기까지 온 사람들도 분명 있을겅미
근데 될 사람은 된다고 하잖아?
이런 사람들도. 자기가 좀 괜찮은 편이거나 한다면 사내 연애가 될수도 있고
괜찮은데 오래도록 쏠로라면 주변에서 그냥 안둠
너 왜 애인도 없냐 하면서 알아서 줄줄히 소개해준다.
물론 그중 마음에 드는 사람이 나와야 말이겠지만 일단 나가보기라도 해야 인맥도 넓히고
거기서 건너건너 소개를 받기도 하고 뭐 그런거 아니겠심 ![]()
쨌든 이 유형도 본인만 멀쩡하고 괜찮은 편이라면, 기다리다 보면 인연은 알아서 꼬임
유형이 많을줄 알았겟지만
유형은 거의 딱 이 세개가 답임
그 외에 못생기고, 성격 이상하고(소심하다던지), 혹은 본인이 남자에 관심없다든지
그런 당연히 모쏠이 될 수 밖에 없는 조건인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저거밖에는......... 거의 일반적으로 저런것 밖에 없음
1번, 3번은 분발하면서 열심히 살면 반드시 제짝이 나타날 것이며
2번은 정신차려야 제 짝을 만날 것임!!!!!
이유있는모쏠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