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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회사생활 힘겹네요

32살아낙 |2012.08.27 20:15
조회 1,869 |추천 0

안녕하세요..

 

그냥 답답해서여 글올립니다.

 

인천 남동공단에서 단순경리로 일하고있어여,,

 

2년 4개월정도 몇달뒤 백수가 될것같기두 해서여,,아님 내일이라도 당장될것같내요..ㅡㅜ

 

사무실에 사장 이사 부장(사장 여도생 남편) 차장 실장 저 이렇게 잇습니다.

 

실장하고 차장이 절 환상적으로 괴롭혀요,,이미 작년부터 말도 안되는걸로 트집잡고 안할걸 햇다구 우기고

 

차장은 실장한데 충성이고 부장은 낙하산이라거 사람들이 건들지않아요,,이사도 부장을 건들지않아요..

 

이사는 성격조은듯 그렇듯 보이지 별루입니다. 사장 돈안나가면 제일조아라하죠..

 

월급이 입사한후 조금씩 올랏어여 근데 요본에는 인상이 없더군요..

 

상여두 없고 월급만으로 살아야하니 힘들고서럽고..내놓고 애기는 못하고  그냥있어야지햇는데..

 

서구쪽에 건물증축하는걸 알고 있었어여..점심때사장이 완성되는대고 이사간다고..

 

저만 버스로 통근하거든요,,다들 자차,,회사에서 유류비지원하에,,전그런거 없습니다.

 

왜 월급이 안오른지알겟어여,,현재 월급상태에서 내보내고 싶은거죠 아님 자발적으로 퇴사를 원하는건지..

 

괴로워요 차장은 일하고잇는데 왜이리 트집잡고 하는지..

 

실장은 청소가지고 왜이리 괴롭히는지,.,모르겟어여.. 사장은 그냥내보내고싶은니깐 그런고 같고

 

근데 왜 퇴사안햇는지 아세요,,

 

몇년전에 직업전문학교 다니고 취업하려고할때 진짜 힘들게 햇습니다.

 

계속회사를 1주일 한달 9개월 단위로 이직만 햇어여,,

 

그러니 관두는게 쉅지않아요..속상한건 사무실에 잇는 그네들보다도 난 열씨미 일하는데..

 

트집잡고 폭언하고 욕하고 면박주고 이게괴롭네요..

 

님들도 빈정되고 모라고해도 괜찮아요..

 

전 어차피 대접못받는 사람이니깐요,,넘넘 답답해서여..형제나 자매가 잇어서 부모님 건강보험증올린

 

수 있었으면 이미 관두엇을걸 건강보험증때문에 계속잇네요..

 

그냥 주절주절 글올립니다.

 

태풍온데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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