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1년넘게 사귄 남자친구가 있었어여..
그리고 제가 다른남자를 만난이유로.. 헤어졌구요..
그남자역시.. 다른여자와 사귀고 있구요..
그러다.. 서로를 못잊구.. 각자의 상대방을 속이고 서로를 만나왔어여.. 약 3개월정도...
그리고 지금은.. 각자 다른 여자의 남자로.. 다른남자의 여자로. 지내고 있구요..
가끔씩 안부 전화나..문자외엔.. 연락을 안하구 있구요..
근데.. 제가 그남자를 못잊어여... 항상 주변을 맴돌려고하고...
그아이소식들으면... 괜히 속상하구 맘이 아프고...
사귈때도, 헤어진후도,, 명절이되면.. 서로의집에 무언가를 해주었어요..
명절이 돌아오려니깐.. 괜시리 맘이 쓰여요..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지금 여자친구와 잘지내고있고... 저랑은 연락잘 안하는데.. 제가 명절이라구.. 머라도 챙겨서 보내야 하는건지.. 아님 그냥 모른척 넘어가야하는건지..
한 2년정도 챙기다 보니... 맘이 무척이나 쓰이네요..
서로에게 인연이 있기에... 제 행동이 혹시나 그아이에게 그리고 제 남자친구에게 피해를 주게될까바.. 괜시리 걱정도 되구..
저는 그냥.. 그아이의 엄마를 뵈었구.. 그아이 집에도 다녀왔기에.. 해년마다..선물을 한건데..
이번엔.. 어떻게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