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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볼라벤 예언

ㅡㅡ |2012.08.28 00:12
조회 29,088 |추천 30

 

 4줄요약

1. 삼성화재 : 한달 후 매미,루사급이랑 비슷한 태풍옴ㅋ

2. 기상청: 태풍은 예측 불가임, 너 과태료 처먹으셈

3. 15태풍 볼라벤 : 안녕 여러분?

4. 기상청: ;;;;;;;;;;;







ㅋㅋㅋㅋ 외계인납치


추천수30
반대수4
베플21|2012.08.28 12:00
ㅋㅋㅋ기상청 진심 망신 쩔어 ㅋㅋㅋ 근데 그래놓고 아무일 없다는듯 태풍조심하세요~ 라고 말함.. 세금들여서 만들어놨더니 기업보다 못해 ..ㅡㅡ
베플|2012.08.28 19:02
앞으로 날씨 삼성에게 물어봐야할기세; ------------------------------------와웅베플감사
베플|2012.08.28 12:59
지금 저 기사를 읽고 욕을 하는 건가요?? 강경대응을 하고 과태료를 먹인 이유는 기상예보업에 등록을 하지 않은 업체에서 예보나 특보를 할 경우 문제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삼성방재 연구소는 태풍예보를 할 기술도 가지고 있지 않구요. 대부분 타 기관에서 연구 발표한 내용을 잘 종합해서 발표를 하는 것 뿐입니다. 참고로 여름철 태풍의 세기나 집중호우의 시기 등을 한 달 이상 전에 예측하는 일은 불가능하고 정확도를 보장할 수 있는 예보기간은 15일 정도에 불과합니다. 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더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는 영국이나 미국에서도 마찬가지로 통용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설사 삼성방재 연구소에서 자체적으로 연구를 해서 발표를 한다해도 1달전에 나오는 발표내용은 운적인 요소가 9할 이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또한 과거부터 현재까지 각종데이터를 수집하고 연구해서 그를 토대로 예보를 발표하는게 정석인데 삼성방재 연구소는 아직 그만한 능력을 갖추고 있지를 못합니다. 즉, 지금은 운적인 요소가 들어 맞아서 태풍이 온다는 것을 맞췄지만 아닌 경우는 어떻게 할 건가요? 기상청은 보다 정확하고 확실한 예보를 하는 곳입니다. 단순히 운적인 예측만 가지고 발표를 한 후 아니면 말지 하는 곳이 아니란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삼성방재 연구소 쪽에서 확실한 정보가 없는 한달전에 강한 태풍이 온다고 발표하는 것에 대해 강경대응을 하는 것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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