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ㅎㅎㅎ
라고 시작하면 광고라고ㅋㅋㅋㅋㅋㅋ하드라구욬ㅋㅋㅋ히히
저는 지금 21살 흔녀?비슷한 그냥 여자 사람입니닷
제목 방황하고 있는 20대 라고 했지요??
저는 21살 엄청난 20대 초반입니다!
하지만 대학교 3학년임
왜냐 난 초딩학교를 일찍갓기에ㅋㅋ
아 이런 음슴체 못헤어나오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20대 초반과 대학교 3학년은 뭔가 인생의 깊이의 차이가 있어보여요
사실 저는 좋은 학교 좋은 학과 좋은성적, 좋은 스펙들 그런거 아무것도 가지고 있지 않아요
대학교도 그냥 , 과를 선택할때도 그냥, 공부 왜 안해? 그냥
놀기만 좋아하는 그런 아이였어요ㅋㅋㅋㅋ
근데 어느날 저에게 서포터즈 라는 새로운 활동이 눈앞에 들어옵니다.
그냥 하면 재밌을거 같아서 신청을 하게 되었고
여차여차 하게 되서 합격이 되어서 지금은 활동을 하고 있어요 ㅎㅎㅎ
무엇을 해야한다는 책임감? 이 주어지면 정말 사람이 변하는것 같아요
밤새면서 이것저것 해보고 안되는건 끝까지 해보고 하나라도 완성이 안되면 잠까지 못자는
그런 성격이 되어버렸어요 ㅠ_ㅠ
근데 전 정말 너무 좋아요! 이제 제가 무엇을 하든 이마음 그대로 모든일을 행할수 있을것같아요^-^
저처럼 난 꿈이 뭐지, 뭐가 되고 싶지, 심지어 내 취미는 뭐지? 특기는 뭐지?
이런걸 누군가 묻는다면 쉽게 대답하는 사람은 정말 드물거에요.
혹시라도 이 글을 읽는 분이 있으시다면
무언가 책임감을 갖게 되는 그런 직책또는 활동을 떠맡겨 드리고 싶어요~!
제 지인이 저에게 이런 고민을 말해왔다면 저는
'서포터즈 활동같은걸 해봐 너가 즐길수 있는 분야로' 라고 대답을 할겁니다.
뭘하든 자신이 전혀 관심이 없다면 처음부터 흥미가 느껴지지 않고 지루하고 재미가 없을거에요
각자 숨겨진 재능과 적성이란게 있는거니까요 ^.~
자 그럼 저의 서포터즈활동 AK PLAZA 대학생 서포터즈 PAM 2기 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저희는 세일 UCC 제작, 올림픽, 매대 판매 미션을 해왔고 지금 사랑나눔 미션을 하고 있습니다!
저는 항상 봉사활동 같은것이 정말 하고싶은 마음만 컸었어요 ㅠ_ㅠ
하지는 않고 그냥 마음만 이란게 문제였는데!
사랑나눔이라는 미션을 받았을때
독거노인? 고아원? 보육원? 다문화가정? 이렇게 한정된것만 생각이 들거에요
그렇지만 PAM은 대학생 서포터즈 잖아요!
주위 사람들에게 사랑을 나눠주면 그것이 바로 사랑나눔이 되는거잖아요 ㅎㅎㅎㅎ
가족들 친구들 편의점,피씨방등 여러 알바생 직장인 등등등
사고의 전환이라고 해야 할까???
그렇지만 저희팀은 보육원에가서 사랑나눔을 하기로 했어요!!
왜냐! 저희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나눠주고 싶었는데 아이들을 접할수 있는곳중에
보육원이 적합하다고 생각했거든요 !!
그런데 보육원을 컨택하는 과정에서 사고의 전환이 한번더 일어났어요 ^_^
아이들은 선물주기, 놀아주기, 돈 이런것들 보다는 분식집가서 배터지게 먹는것이 바라는것이라고!!!
그래서 저희는 보육원에 가서 아이들과 사랑나눔을 실천하고 왔습니다 ㅎㅎㅎㅎ
영상으로 담아봤으니! 재미있게 봐주세요 ♡
PS. 왜 이런 내용을 방황하고 있는 20대가 꼭 읽어야 하냐구요?
우리의 소중한 20대는 다시 돌아오지 않아요!
뭐가 됬든지 안하고 후회하는것보다는 하고 후회하는것이 낳다고 하잖아요^-^
그만큼 이것저것 경험 해봤으면 하는 마음에서 글을 썼습니다
정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겟어요 ㅎ0ㅎ
여러분 모두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