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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 생 ---------

[묵향] |2008.08.14 12:09
조회 657 |추천 0

순간…그런적 있어요?

무언가 말로 표현하긴 힘이드는데…

음..

너무나도 잘한일이라 여긴일이였고 ,,,열정적으로 진행해놓고,,잘해결되어 결론이 난 일에서 ..

정말 순간의 몇초에..불현듯 머리속을 스치며,,,

‘괜히그랬나?’, ‘그냥 신경쓰지말껄그랬나?’ ‘잘못된결론은 아니였을까?’ 라는………….

 

오늘 아침에 세안을 하고….거품칠되어 있는 얼굴을 헹구고..

양치질을 하며 거울을 쳐다보는데..

정말..아주 짧은 순간,,,, 머리속을 확~~~~~~~~~~~~~스치며..

든 생각이였어요. 정말 몇초...

 

그러고보면..전 매사에 평범하게 일어나는일들,,,

쉽게 볼수 있는일들,,,,

순간순간의 생활속의 포착.,,,,

늘 .. 머리속에 한가득 담아 생각이란놈을 하고 있나봐요.^^

 

,.,,,,,,,,,,,,,,,,,,,,,,,,,,,,,,,,,,,,,,,,,,,,,,,,,,,,,,,,,,,,,,,,,,,,,,,,,,,,,,,,,,,,,,,,,,,,,,,,,,,,,,,,,,,,,,

 

오늘은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친구 두녀석의 생일이랍니다..~

둘다 음력인데…같은날이죠..

저와 정말 친한친구 3명이…8월달에 다 태어났어요^^

 

한친구는..전라도에서 고모네가족들과 생일을 보낸다고 해서..며칠뒤에 보기로했구,

(얼마전 암수술을 한 친구예요~)

한녀석은 오늘 같이 외박하기로 했어요 ^^  >>ㅑ~~~

근사한무엇을 하진 못하지만, 저녁먹고..술한잔하고,,,팔공산에 가서 산책이나하고..

그럴까 한답니다. 서로의 많은 깊은 이야기를 밤새 할것 같아요....

서른에 맞는 생일..무언가 특별함을 예전엔 생각했지만,,

머..특별할이유가 없더라구요 ^^

 

사랑하는친구 JM야 ,TS야~~~~~~~~~ !! 생일 정말 정말 많이 축하해,,

새벽5시반에 엄마한테서 전화왔더라며,,잠에서 일찍 깨었다고

투덜거린 너였지만,,,가슴이 많이 뭉클했을꺼란거 다 알아....

시골분들은 원래 일찍일어나잖어…^^ 그래도..너의 탄생을 가장 먼저 축하해준분이

너를 열달 고이품어~ 낳으신분이였단거,,,아주 행복한일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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