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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과 지옥 간증 (故 박영문 장로님)

하얀비 |2012.08.28 20:29
조회 4,620 |추천 2

 

↓↓↓↓↓↓ 클릭 무지개

http://www.youtube.com/watch?v=gCnySapCowU

 

 

 

박영문 장로님은 하나님을 만나기전까진 한평생 조폭으로 세상을 살았고, 

몇해전 고인이 되시기 전까지 약 1700군데 교회를 다니시면서 이 간증을 전하셨다고 합니다 

어릴적, 자신을 멸시하는 사람들이 싫어서 아내를 비롯한 처가식구 8명을 죽이려고 계획적인 살인를 다짐한뒤, 마지막으로 어머니를 뵈러 광주 시골집으로 내려갔던 밤.........

몸과 영혼이 분리되어 천국과 지옥을 보게 됩니다.

천국에서는 눈부시도록 찬란한 황금길과, 우리를 위해 예비된 많은 비어있는 궁전같은 집들이 있다고 간증하시고..

지옥에서는 돌아가신지 6년만에 뵙은 아버지가 고통받고 있는 모습..을 얘기하면서... 차마 눈뜨고는 말씀하시지 못하겠는지.. 내내 울면서 눈을감고 간증하십니다..

본인은 다시 생각하기도, 입밖으로 꺼내기도 너무 가슴아픈 일일텐데..

그래도 하나님을 전하겠다는 일념으로 끝까지 간증하시는 모습에 너무 은혜를 받았던 간증이었습니다.

영상으로 보시는게 가장 좋고, 시간이 없다면 글이라도 꼭 한번 읽어보셨으면 합니다.

제가 지금 시간이 없어서 밑에 심판대 위에 선 모습.. 까지만 적었는데 나머지 뒤에 내용은 영상 57분30초부터 보시면 됩니다.

그럼 태풍 조심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한 하루 되세요~별

 

 

 

(*조폭으로 살았던 젊은날)

저는 노량진 대방동 봉천동 사당동 이쪽에서 이름대면 알만한 사람이었어요
좋게 말하면 의리의 세상에 살았고
안좋게 말하면 깡패같은 세상에 살았는데
눈만 뜨면 먹고 마시고 치고 박고 두들겨 깨고 내일은 없어요 그냥
오늘 살다 죽으면 그만이다
죽으면 무슨 세상이 있겠냐
그렇게 살다보니 무서운 것도 없고...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하기를 저런 사람은 일찍 장가가면 정신차린다
그래서 장가를 일찍 갔어요
그래서 장가가면 정신 차린다 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장가 아니라 애기를 낳아도 정신을 차리기는 커녕 더  포악해지고 방탕해지고..
한번은 내 친구가 일찍 찾아와서 둘이 앉아서 대낮부터 술을 마시기 시작했는데
얼마나 둘이 퍼마셨던지 둘다 취하게 됐는데
제가 항상 타고다니던 오토바이가 있었어요
그걸 끄집어내서 그친구를 태우고 집에 데려다 준다고 가다가..
좌회전 금지 구역인지도 모르고 돌아서는데요
영업용 택시하고 쾅 부딪혀 버렸어요
술이 취해놓으니까 신호등이 보이겠어요 속도가 보이겠어요
요즘 폭주족들 달리듯이 달리다가 영업용 택시 못보고 충돌을 했는데
그때 나도 내친구도 오토바이까지도 붕 떠버렸어요
나는 떨어질때 정신을 차리며 뒹굴었는데 친구는 오토바이 끌어안고 그대로 떨어지면서
헬멧도 안썼는데 아스팔트에 곤두박질 쳤어요
그래서 병원에서 뇌수술을 했는데도 결국은 친구가 죽었어요
그래서 그 사고로 제가 구치소로 갔는데 몇달동안 고생했습니다
내 마누라는 어찌됐는지 한번도 오질 않아요
제가 밖에 나와서 보니까 우리 가정이 풍비박산이 됐어요
애들은 저 시골로 보내버리고 이사람은 도저히 못살겠다고 돌아서 버린거죠
그게 이사람한테 한이 됐습니다.
안산다는 마누라도 마누라지만 옆에서 자꾸 못살게 꼬쟁이질 하는 식구들이 죽이고싶도록 미웠습니다
어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않고 그 일가족 8명을 한자리에 한꺼번에 깨끗하게 몰살시켜 버리고
죽었다는 것만 확인만 되면 나는 극약먹고 죽을려고 그랬어요
그날이 86년 4월 3일이었습니다
저는 몇달동안 산꼭대기에 있는 2층집을 몇번을 왔다갔다 했어요
한자리에서 한꺼번에 깨끗하게..
왜그랬다면 그 피에서는 다시는 씨가 나오면 안된다는 생각 때문에
피해자는 나하나로 끝나야 된다
몇날 몇일을 제가 다니면서 결론을 내리기를 한밤중에 다 자고있을때
밖에 출입문을 잠그고 기름을 갖고 불질러 버릴려고 했어요
그러면 연기에 질식해서 한자리에서 시커멓게 죽지 않겠나 했어요
그렇게 완벽히 계획을 세워놓고 저는 전라도 광주를 내려갔어요
그 일가족이 죽었다는게 확인만 되면 나는 극약먹고 죽어버릴려고 했는데
내가 이세상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더니 짧은 인생이었지만 머리속에 많은 사람들이 스쳐갔어요
그때 내머리에 지워지지 않는 얼굴.. 우리 어머니였어요
그래서 어쩌면 그게 인간의 마지막 양심이었던가
제가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광주 시골집에서 본 천사와 황금마차)

그리고 그날 밤
10시 40분 열차를 타고 서울로 올라오기 그때시간 40분 전이었어요
나는 그때 내생전 첨으로 들어본 너무너무 크고 우렁찬 음성을 내귀로 2번 들었어요..
귀 고막이 터질듯한... 크고 우렁찬 음성이었어요
그때 내귀에 꼭 이렇게 음성이 울려왔어요
"여봐라~~~~~~~~~~~~~"
"여봐라~~~~~~~~~~~~~~"
그 음성은요
우리 사람의 음성은 아니었거든요
깜짝 놀라가지고 내가 두리번 거리다가 문열고 밖에까지 나갔어요
아무것도 없더라구요
이상하다.. 그러고 다시 방엘 들어왔어요
그때는 뭐 예수도 안믿으니까...
피다남은 담배가 옆에 있었어요
손에쥐고 성냥을 잡아 땡기는데........
그때 갑자기 헉.. 우리 방이 환해지는거에요
그때 우리방은 붉그스름한 전구다마 하나 키고 있었는데
갑자기 대낮처럼 환해지는 거에요
엉겹결에 놀라서 우리집 문을 보는데 그때 우리집 문짝은 창호지였거든요
그 하얀 창호지.. 그 문에 우리가 비오고나면 흔히 볼수있는 일곱빛깔의 무지개 색이
위에서부터 이렇게 쫙 내려깔리는 거에요
그래서 내가 "어?" 이러면서 쳐다본께 야...그 빛가운데로 위에서 물체가 내려오는데
그때 본께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손을 딱 들고 내려오더라구요
내가 쳐다본께 분명히 우리하고 똑같은 사람이에요
이사람이 손을 딱 들었는데 얼굴이 없고 머리부분에 꼭 보름달 크기만한
둥그스름한 빛이었어요
거기서 빛이 쫙 비치고 있었어요
바로 뒤에 사각으로 된 마차가 따라 내려오더라구요
그 마차 양쪽에 하얀 옷을 입은 사람이 두사람이 앉아있어요
그런데 이 두사람은 우리같이 눈 코 귀 입을 내가 볼수 있었다는 겁니다
이 마차는 너무너무 두눈이 부실 정도야..
황금빛 찬란한 광채가 번쩍 번쩍 번쩍 번쩍...
그리고 마차 양쪽에 앉은 하얀옷을 입은 사람은요
쪼그마한 크기의 진주인지 다이아몬드인지 보석이 옷에 막 촘촘촘 놓였는데
거기서도 눈이 부시게 광채가 번쩍 번쩍 번쩍.... 나는것을 내가 봤단 말이에요
그 마차가 먼저 내려온 얼굴도 없는 사람 앞에 딱 서더라구요
그때 만약에 예수믿는 사람이 그자리에 있었다면 난리 났을거에요
하나님 아버지를 불렀던지 예수님 아버지를 찾았던지 뭐... 통성을 했던지..
나하고 틀렸을거 아니요
나는 그런쪽(교회)으로는 젤로 싫어하고 그때는 생각지도 못했어요
내가 이상한것은 내가 오늘밤에 서울에 가야된단 생각은 어디로 가불고 없고
엉겹결에 놀라서 옆에 주무시는 어머니를 막 흔들어 깨웠어요
그래서 어머니한테 내가 본 문에 무지개빛이랑 그 흰옷입은 사람들은 다 설명을 한거에요
그때 어머니가 주무시다 일어나셔갖고 눈을 비비면서 한참을 이렇게 보시다가
나를 보면서 "아야 뭐시 보인다하냐" "나는 암것도 안뵈인다"
하얀 옷을 입고있는 그사람
황금빛 찬란한 그 마차
나만 앉아서 이렇게 쳐다보고 있는거에요
근데 우리 어머니는 바로 옆에서 같이 쳐다보면서도 암것도 안보인다는 거에요
어머니는 "야야 쓸데없는 소리 하지말고 빨리자자"
그래서 내가 우리 어머니 누우신걸 보고 다시 딱 그사람들을 쳐다보는데
그 황금빛 찬란한 마차에 하얀 옷을 입고있는 사람들
그 가운데 여기에 말이요
사람이 한명 거기에 딱 앉아있는데 그사람이 고개를 싹 돌렸는데
"나에요!!..."
그때 방에 앉아있던 내가 내몸을 만지면서 확인을 한거에요
분명히 나는 우리방에 앉아 있었단 말이요
근디 또 내가 그 황금마차 위에 앉아있는 거에요
나란 사람이 갑자기 둘이 되아부렀단 말이에요
거울 앞에 있으면 내가 거울속에 있는 것처럼...

 

 

 

(*천사의 인도로 천국에 들어가다...)

난 내눈으로 나를 또 쳐다봤어요
그때 이 마차가 훅... 뜨더라구요
근데 마차의 인도를 아까 그 하얀옷을 입고있는 그 사람이 앞에서 말이요
빛으로 촤악... 비치니까 그때 이마차가 그 뒤를 따라가더라구요
어안이 벙벙해서 얼마만큼을 갔는지는 몰라요
귓전에 음악소리가 울려왔어요
근데 그 음악은 우리 세상에서 들었던 음악은 아니에요
귓전에 막 왕왕왕 왕왕왕 그때 내가 앞을 쳐다보다 거기서 깜짝 놀란거에요
앞에 도로가 쭉~~~~ 뻗었는데
이 도로는 말이요
꼬부라지지도 안했지만 세상에서 본 아스팔트니 흙길이 아니었어요
내 눈으로 볼수있는데까지는 양쪽으로 쭉~~~~~~~~~ 뻗어있는 도로위에다가
금으로 퍼부어 길을 닦았는지.....
너무너무 두눈이 부실정도로 길이 황금빛 찬란한 길이 번쩍번쩍...
그 황금빛 길을 아까 그 하얀옷을 입고있는 그사람이 도로위에서 말이요
한뼘정도 위로 붕~떴는디 그때 내가 이렇게 보니까 마차도 바퀴도 없어요
그때 내가 거기 앉아서 양옆을 쳐다보는데 거기서 꽃밭을 내눈으로 보게 됐어요
거기는 장애물이 하나도 없었어요..
내 눈으로 볼수있는데 까지 모두 쭉~~~~~ 뻗어진 꽃밭이
이 꽃의 색깔과 종류가 숫자는 헤아릴 수가 없어요
그 수~~~~~많은 꽃들 위에 날아다니는 새와 나비들 역시

색깔과 종류를 숫자를 갖다 붙일수가 없어요
나는 그때 처음으로 본 꽃도 봤습니다
처음으로 본 나비도, 새도 봤습니다
처음으로 들어본 새소리도 귀로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난 지금도 눈감고있으면 그때 본 장면이 쭉 스쳐가는데 그때본 것들은
나말고 딴사람이 고대로 봤어도

그 누구도 사람말로 표현할수는 없을겁니다
어째 그러냐면..
세상 꽃들처럼 피어갖고 이렇게 가만히 있는게 아니고
내가 그때 이렇게 쳐다볼때는 꽃이 살아서 움직였어요
꽃이 이렇게 덩실덩실 웃는것 같고 꽃들이 지그들끼리 뭐라고 말하고 있는것 같았어요
생동감이 넘치는 꽃밭을 볼수 있었고
그때 꽃에 코를 이렇게 대지도 않았는데 그 꽃밭에서 풍겨나오는 향기는 내 코를 진동을 시켰어요
그 향기는 사람말로는 뭐라고 표현 할수가..... 없어요
그 아름다운 꽃밭
그 향기로운 꽃밭
난 지금까지 이세상에서 그렇게 아름답고 향기로운 꽃밭은 한번도 본적 없어요
나도 예수믿기 전에는 돌아다니는거 상당히 좋아했던 사람이어서
세상적으로 좋다는데는 저도 많이 가본사람중에 한사람인데요
저는 세상 어디를 가든지 꽃이 웃는데는 난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어요
무슨 꽃전시회.. 박람회.. 어떤꽃을 찾아봐도 꽃이 웃는데는 없어요
근데 내가 본 그꽃은 실제 그 꽃자체가 살아서 이렇게 막 움직였어요
뭐라고 표현은 안되지만 말하고있는거 같고 웃는거 같고.. 그 향기를 사람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요
귓전에 음악소리는 계속 울려오고 있었고
이 마차는 세상시간으로 몇날 몇일을 막 그렇게 댕겼어요
그러다가 내양쪽에 있는 사람들처럼 하얀옷을 입은 사람들이 있는데를 지나갔는데
그때까지도 난 어안이 벙벙했어요
또 거기가 어딘지도 몰랐어요
나중에 내가 들은얘긴데 내옆에 하얀옷 입은 사람들이 천사라고 그랬습니다
나는 말로만 듣던 그 천사들하고 마차를 타고 그곳을 동행하게 됐는데
내가 그때 쳐다봤을때 그 숫자는 헤아릴수가 없었습니다
수천 수만의 천사가... 셀수 없을만큼 많았습니다
그 천사들이 얼마나 아름답고 예쁘다
그건 사람말로 표현할수가 없어요
얼굴에서 광채가 나는데.. 나도모르게 입이 벌어졌어요
정말 멋있다 아름답다.. 사람말로 표현할수가 없었어요

 

 

 

(*천국에서 만난 외삼촌...)

귓전에 음악소리는 계속 울려오고 있었고
이 마차는 또 몇날 몇일을 막 그렇게 댕겼어요
근데 하얀옷을 입은 그사람 말이에요 참이상해요
이사람은 얼굴이 없어요
꼭 보름달만한 둥그스름한 빛이었어요
그 빛이 지날때마다 그 많은 사람들에게 비추는데
거기서 병안으로 돌아가신 우리 외삼촌이 그 빛밑에 고대로 비치는겁니다
나는 거기서요 너무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우리 외삼촌이 살아계실때는 솔직히 난 예수쟁이 집이라고 해갖고 외삼촌집에 안댕겼습니다
우리 집은요
나를 낳아준 아버지는 조상을 잘 받들어야 복받는다고 했어요
난 어렸을때부터 배운것이 그거에요
조상이 없으면 사람이 어서왔냐 조상을 잘 모셔야 된다 였어요
그런데 내위에 형님이 한분 계신데
그형님이 귀가 좀 얇아요
그래가꼬 예수를 일찍 믿었어요
우리는 귀가 얇은 사람이 예수 믿는줄 알았어요
우리같은 사람은 워낙 귀가 두꺼워갖고 안믿어지더라구요
근데 이 형님은 예수를 믿는 정도가 아니라
우리가 볼적엔 예수한테 미쳤어.. 미쳤어
내일이 추석이다
내일이 구정이다 그러면
그 앞날 없어져뿌러
왜? 제사안지낸다고..
그래서 우리집은 예수때문에 밤낮 시끄러웠어요
예수 때문에..
그러니까 예수가 더 싫더라고..
나는 도대체 이해가 안되는것이 부모가 허지말라면 허지말지
우리를 낳아준 부모가 자식을 안좋게 하것냐..
근데 어찌 그렇게 고집이 센지 모르겠어요
예수쟁이들은 아주 징하게 고집이 질겨..
나도 예수쟁이 하면 머리가 흔들리더라고요..
한번은 내가 밖에 나갔다 오니까 집안이 난리가 났어요
목에다 칼을 들이댔어요
우리 아버지가 얼마나 화가났는지 우리 형님 목에다가 딱..
머리 뒤로 딱 제끼고.. 계속 믿으면 너죽고 나죽고...
기둥 뒤에까지 딱 가서 딱 버티는데 동네사람들이 말리고싶어도 못 말리는 거에요
우리 아버지가 옛날에 씨름 선수였거든요
힘이 보통이 아니에요
근데 내가 그때 딱 집에 들어오니까 어머니가 나를 붙들고 막 우시는거에요
말리라고 빨리 말리라고...
근데 그때 나도 말리기 싫더라고요..
왜 싫냐하면,
예수쟁이 미워서도 싫었지만은
솔직히 나도 궁금하더라구요..
믿는다고 할것인가
안믿는다고 할것인가..
그래서 내가 어머니한테 "엄니 째까 있어봐..머라 한가보게.."
그때 내가 예수쟁이들 그때 놀래부렀어요
이야.. 그때 내가 어릴적에 치고박고 싸워두요
죽음 직전에는 무릎 딱 꿇거든요
근데 예수쟁이들은요 깡패보다 더 독해요
목을 딱 재끼고 칼을 들이대는데..
이야.. 그때 내가 놀래부렀어요
아버지: "믿어 안믿어!!!"
형: "아버지.. 나는 죽어도 천국가요"
형: "천국 지옥은 전설 이야기 아니에요.. 예수 믿어야 천국가요"
이러더라구요
아버지: "그래? 믿는다 이말이지?"
형: "예!!"
이야.. 나는 그때 진짜 아버지가 찔러분줄 알았어요
배에다가 칼을 딱 들이댔는데.. 못 밀더라구요
마당에다 탁 던지더라구요
그러더니 막 얼마나 억울한지

아버지가 기둥을 붙잡고 울어버리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예수쟁이들 독하다는거 그때 봤어요
그래서 나는 우리 예수믿는 사람들보면 더 싫었어요
왜? 지 아버지도 이겨먹을라고 하니까..
또 우리는 예수하고는 성격상 안맞아요 솔직히..
체질적으로도 안맞고..
근데 예수믿고 내가요
엄청난 비밀을 깨달은 것이
성격이 안맞다고 체질적으로 안맞다고 지옥간 사람이 많더라구요
아버지: "야야 느그 외갓집 댕기지마 예수믿는 집 나도 안간다 댕기지마"
우리 아버지가 못가게 했어요
근데 우리 외삼촌이 무슨 병이 걸렸는지 병원에서 그때당시에 사형선고를 내린거야
못 살린다고..
그래서 오늘내일 하고 있었는데..
근데 알고보니까 바로 아랫동네에 살고 있더라구요
큰맘먹고 내가 한번 가봤는데 그때가 돌아가시기 한 일주일 전이었어요
가서 보니까 배하고 허리하고 딱 붙었더라구요..
병들어서 꼬쟁이같이 말라비틀어 졌어요..
숨은 쉬는데 말은 못해요..
막 방에서 썩은내가 나고..
그래서 내가 나와서 마루에 걸터앉아서 담배(예수 안믿을때)를 피고 있었어요
근데 그때 점심때 였던가 수돗가에서 외숙모가 쌀을 씻더라구요
그때 내가 이렇게 숙모를 쳐다보니까 이야... 참 한심한거에요
자기 남편은 지금 죽음을 앞두고 다투고있는데 이양반은 본께 뭐 근심도 없고 걱정도 없고
그때 내가 본께 무엇이 좋은지 쌀 씻음서 노래를 부르더라고..
야.. 예수쟁이들 속이 없구나
그때 우리 외숙모가 교회 집사였어요
그분이 지금은 권사님 되셨는데..
근데 나는 교회를 안나갔었기 때문에 직분이란걸 전혀 몰랐어요
그때 집사가 나는 집을 사라고 말하는건줄 알았어요
그때는 셋방사는 사람들이 많았거든...
그래서 집을 사라고 빌어주는 건가보다 했어요
아무튼 외숙모가 한심해서 내가 고함을 꽥 쳤어요
"여보시오, 당신들이 믿고있는 하나님 예수님이 진짜로 있다면 외삼촌이 지금
왜 저모양 저꼴로 고통받고 있어?
예수 믿으면 더 잘 살아야될꺼 아니여"
성남에 사실때는 좋은집도 있었는데.. 병들어서 다 팔아먹고..
우리가 흔히 말하잖아요
찢어지게 가난하게 산다
가서 보니까 진짜에요
빌어 먹어 살더라구요
예수를 믿으면 더 잘살아야 되고
예수를 믿으면 병도 없어야지
왜 그러냐고 고함치고 따졌더니..
외숙모가 나를 보며 씩 웃더니 하는말이 이 세상보다 더 좋은 곳으로 갈려고 한다고..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지 먼놈의 저세상이 있냐고 말도 안되는 소리하지 말라고..
그러고 팩 돌아서서 와부렀어요
그런데 갔다온지 일주일만에 그 외삼촌이 돌아가신 거야
근데 아버지는 생전 예수쟁이집에 안간다고 했는데 그때 어떻게 해서..
장례식을 갔다 오신거에요
근데 갔다오시더니 화가 머리 끝까지 났어요
에이.. 나쁜놈들이라고..
그래서 왜그러시냐고 하니까
세상에 초상집까지 갔는데 술한잔 준놈도 없고
참.. 별놈들 다봤다고.
사람이 죽어서 관을 이렇게 나가는데 관뒤에 따라가서 우는놈은 한놈도없고
세상에 관을 빙 둘르더니 노래불르더라 이래요
사람죽어서 난 노래부르는건 처음봤다고..
그때 당시에 나도 이해가 안가는거에요
사람 죽으면 운데만 봤지..
우린 노래부르는데는 못봤거든
아무튼, 그 황금빛 마차에 내가 앉아 있는데 그 수를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 중에
우리 외삼촌이 있는데 돌아가시기 일주일전에 봤던 배하고 허리하고 딱붙어서 병들어서 꼬쟁이가 된
비참한 그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내가 어렸을때 초등학교때 봤던 젊었을때 30대의 그 삼촌모습인거에요
내가 초등학교 다닐적에 구두 선물사가지고 우리 시골집에왔던 그 외삼촌의 모습이었어요
깜짝!!!!!!! 놀라서..
눈을 감았다 다시 쳐다보는데.. 분명히 우리 외삼촌이에요
거기서 내가 "외삼촌~~~~~~~~~~~~~~"하고 불렀는데 내말을 듣는지 안듣는지...
그냥 함박꽃처럼 환하고 하얗게 웃으면서 대화하고 있는거 같았고..
외삼촌이 입었던 옷이 너무 눈이 부시게 광채가 번쩍 번쩍..
얼굴에서는 근심이나 걱정 괴로움 아픔.. 그런건 찾아볼수가 없어요
그냥 내가 그모습을 보면서.. '이야.. 이런 세상이 있나..'
너무너무 평화롭고 너무너무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세상에서 사람이 태어나 죽으면 그만인줄 알았더니 거기는 다른사람도 아니고
그 외삼촌의 모습을 보는데.. 외숙모가 나한테 얘기했던 그대로 사람은 죽으면 그만이 아니라
이보다 훨씬 더 좋은 세상이 있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천국에 우리를 위해 예비된 처소...)
귓전의 음악소리는 계속 울려오고 있었습니다.
또 그렇게 몇날몇일을 그렇게 다녔습니다
그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중에 내가 아는 얼굴은 외삼촌 한명 뿐이었습니다.
그러다 집들이 있는데를 마차가 지나가는데 내 오른쪽에 앉아있던 천사가 처음으로 말하기를
"여기가 천국입니다."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어마어마하게 많고 번쩍번쩍한 보석집들이 내 눈앞에 쫙.. 펼쳐지는데
몇채가 지어졌다... 말로 설명할수 없어요
어떻게 지어졌다도 말로 표현할수 없어요
집들이 너무 눈이부시고 황금빛 찬란하게 보석들로 박혀있는데...이야..
근데 내가 그때 한가지 이상하다 생각한것은
우리 외삼촌을 지나온 곳에서는 수를 헤아릴수 없을만큼 많은 사람들이 있었는데
"여기가 천국입니다." 하면서부터 이 마차가 그 집들이 있는데를 지나가면서 부터는...
"어?.... 집안에도 집밖에도 아무도 없다.."
사람이 보이지 않는거에요
사람이 살고있지 않더라구요
왜 으리으리 번쩍번쩍 집만 지어졌지..왜 사람이 살고있지 않냐? 천사한테 몇번을 물었는데
나는 그 대답은 들을수 없었어요...
이 간증이 끝나면 어떤 사람은 나한테 와서 물어봐요
"거기있는 집을 쪼까 더 자세히 설명할수 없어요?"
아니.. 내속으로도 말로 표현을 못해서 나도 애가 터지는데..참....
지금도 이렇게 눈을 감으면 지금도 그집들이 눈앞에 착.. 스쳐가는데
그때 본 집들은 나말고 딴사람이 고대로 봤어도
그 누구도 말로 표현할 수 없을것이다
왜? 우리 세상 집처럼 그 집들이 모형을 가지고 지어진 집이 아니니까..
뭐 이층이다 삼층이다 네모다 동그랗다 이게 아니단 말이에요
한식이다 양식이다 아파트다 이게 아니단 말이에요..
그냥 길들도 쭉~~~ 뻗어있는 보이는데 까지가 다 금 보석.. 번쩍번쩍...
내가 여기서요 오늘 하루종일 서서 그집들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도
번쩍번쩍에서 번쩍번쩍으로 끝날 수 밖에 없어요..
근데 집이 있는데는?
사람이 없었다...

 

 

 

(*지옥에서 만난 아버지..... 큰아빠,친구,사돈)
그렇게 마차가 달리다가 이 마차가 갑자기 어두컴컴한데로 들어갑니다..
나는 거기서 겁을 덜컥 먹었어요
세상에서 볼 수 없을것을 뵈주더니 이젠 나를 죽여뿔라고 그러는구나...
더 무서운것은..
그렇게 왕왕왕 울려왔던 그 음악소리가 딱 끊어졌어요..
얼마나 갔는지는 몰라요
무서웠어요.. 정말 막막했어요..
근데 앞에서 마차를 인도한 얼굴없는 그사람..
보름달만한 둥근빛이요.. 캄캄한데를 갖다 내리 비추는거에요
거기서 돌아가신지 6년만에.. 직접.
아버지를 만날수 있었어요..
우리 아버지 아까 말씀했지만 조상이 최고라고 했던 분이었어요
조상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했어요
그분은 병안으로 온몸이 팅팅 부어서 돌아가셨어요
그 캄캄한데를 빛이 비추는데..
돌아가실적 모습.. 그대로 온몸이 팅팅 부어서..
그때 아버지 밑에를 쳐다보니까 독사 구더기 속이었어요
아주 새파란 세모난 대가리의 독사들이 밑에를 구물구물구물...
아주 발목이 보이질 않았어요
온몸에 수많은 독사가 기어다니고 있었어요
그 독사들이 내 아버지를 찢고 물어뜯고 할퀴는 비참한 장면을 보여줬어요..
안볼려고 눈을 감았다가 다시 뜨면 그모습 그대로...분명히 내 아버지였어요
나는 거기서 목이 터지라고 외치며 불렀어요..
"아버지여~~~~~~~~~~~~~~~~~~~~~~~~~~~~~"
울며 불며 통곡하며 쳐다봤어요..
내 말은 듣는지 안듣는지..
수많은 독사들 가운데.. 비참하게 비참하게.. 고통받고 있었어요
세상에 사람이 살다 죽으면 끝난줄 알았더니 거기서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 아버지를 보게 됐어요..
이 가슴은 천갈래 만갈래 찢어지고 있었어요..
그때 그장면을 여러분 눈으로 봤다면 그것도 내아버지가...
구물구물구물 수를 헤아릴수 없는 독사들이 내 아버지를......
그 자리에서 뛰며 통곡하고 안울 자식이 어디가 있겠습니까..
나는 목이 터져라 울며 불며 아버지를 계속 불렀어요
"아버지여~~~~~~~~~~~~~~~~~~~~~~~~~~~~~"
그런데 그 불빛이요..거기서 서서히 움직이더니
다시 캄캄한 어떤곳을 비추는데..
인간의 눈을뜨고 볼수없는 너무너무 비참한 장면이었어요
그곳에 큰아버지가 있었어요
활활타는 불구덩이의 수많은 사람 가운데 내 아버지가 있었어요
꼭 둥그스름한 화로같은 모양인데 길이가 얼마나긴지 끝이없었어요..
그 속에 수많은 사람들이 불구덩이속에 빠져 있었어요
내가 그때 쳐다보니까.. 그 불구덩이 여기저기 우르르 우르르 몰려드며..
덜 뜨거운데를 찾아다니는건지, 불을 피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활활타는 불구덩이 속에 큰아버지가 뜨겁게 고통받고 있었어요..
"큰아버지여~~~~~~~~~~~~~~~~~~~~~~~~"
내말을 듣는지 안듣는지......
근데 그불은 어떤 불인지.. 그많은 사람들이 불속에 있어도
새카맣게 타거나 디인사람이 없었어요
그불은 사람만 뜨겁게 뜨겁게 뜨겁게 고통주고 있었어요..
"큰아버지여~~~~~~~~~~~~~~~~~~~~~~~~"
울며 불며.. 통곡했어요..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 아니었어요
불빛이 옮겨져 쳐다보니까 세번째 불빛을 비춘곳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시커먼 구렁이에 감겨있었어요
난 세상에 그렇게 큰 구렁이는 처음 봤어요...
그 시커먼 구렁이가 발목에서부터 사람을 칭칭감고..
밑에는 또 구렁이가 기어다니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불빛이 어딘가를 비추면 거기엔 꼭 내가 아는 사람이 있었어요
거기서 죽은 내 친구를 볼 수 있었어요....
동그란 얼굴만 남겨놓고 온몸을..시커먼 구렁이가 칭칭...
다시봐도 내친구 얼굴이었어요..
몇번을 울며 불며 외치며 불렀지만.. 나를 못보는거 같았어요..
"이야... 사람이 죽으면 그만이 아니었네"
사람이 죽으면 끝난것이 아니었네...
다시 불빛이 서서히 움직이더니 네번째 내리쬔 불빛 밑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수렁속에 빠져 있었어요
나는 이 하체는 보지도 못했어요
상체만 봤어요..
돼지새끼 갓 넘은 요만한 짐승이 있었어요
나는 그 짐승의 이름은 모르겠어요
주둥아리가 쭈삣나온 시커먼것들이
수렁속에 빠져있는 사람들을 향하여 우르르... 몰려 갔어요
앞 뒤 좌 우에서 달려들어서 찢고 물어뜯고 할퀴고..
수렁속에 빠져 도망갈래야 도망가지도 못하고..
옴짝달싹 못한채 짐승들에게 물어뜯기고 찢기는 비참한 모습중에
우리 고향에 한사람이 있었어요
또 우리 사돈이 있었어요..
저는 그때 그 장면들을 보고난 후에 만나는 사람마다 내가 붙들고 얘기했어요
죽으면 그만이 아니다
정말 미친사람처럼 붙들고 얘기 했어요
죽으면 그만이 아니다.. 절대 아니야..
근데 어떤 사람이 나한테 이런말을 했어요
"어? 교회다니면 다 천국간다고 했는데 왜 거기서 그 고통 받고있냐?"
누구를 얘기하는 거냐고 하니까 우리 사돈을 가르쳐줬는데..
우리 사돈이 교회를 댕겼는지 안댕겼는지 나는 몰라요
그때 당시만 해도 그양반이 돌아가신지도 몰랐어요
제가 나중에 들은얘긴데.. 그렇게 교회를 잘 댕겼대요
장례식도 교회에서 치러주고..
그래서 여러분 교회 댕겨서 천국간것은 아니에요
성경들고 교회 왔다갔다해서 천국가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난 예수믿기 전에는 전혀 몰랐어요
제가 예수믿고나서 엄청난 비밀을 깨달았어요
지옥도 한군데만 보여주지. 그렇게도 자세히 네군데나 보여줬는데..
제가 예수믿고나서 우리 인간은요
이땅에 살면서 자기가 행한대로 그곳에서 고통받고 있다는것을...
이땅에 어느인생으로, 어느비중으로 살았는지에 따라서도 지옥도 다르다는것을
제가 나중에 깨닫고 크게 은혜를 받았어요
우리 아버지같은 경우에는요 지옥에 갈 아무 이유가 없는분이에요
우리 어렸을적에요 거짓말하지 말라.. 사람속이지 마라..
또 남의것에 손대지마라.. 우리는 어렸을때부터 가정교육을 이렇게 받았어요
진짜 우리지역에서는 아버지가 유지였고, 면장으로 추대받고..
우리집안 30년이 넘도록 문중일을 보셔서 광주공원에 가면 향교있죠?
공자 맹자 제사 지내는 향교에서 장의를 10년넘게 했어요
교회로 보면 장로님정도 되잖아요
그 추운 겨울에 아버지 장레식때도 사람들이 우리 지역에서 제일 많이 모였을거다 했을 정도였어요
이땅에서는 정말 덕있게 사셨고, 인정받고 사셨고, 존경받고 사셨어요..
그분은 혼자 독학해서 당신 나름대로 잘된 분이었어요
나도 자식이지만 부모를 존경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었어요
내가 예수 믿고야 알았어요..
"우상숭배...."
우상숭배가 얼마나 비참한 결과는 낳는지 알게 됐어요
우리 큰아버지는 또 달라요
같은 형제간이어도..
우리 큰아버지는 평생 사업을 하셨는데
눈만 뜨면 돈이에요...
교통사고로 죽은 내 친구같은 경우에는
눈뜨면 술
입벌리면 거짓말
술과 거짓의 인생의 모습..
지옥에서는 시커먼 구렁이가 감고 있었어요...
우리 사돈은 교회를 분명히......
본인은 잘 댕겼는진 몰라도
그저 세상에 발하나
교회에 발하나 왔다갔다 한거에요.
교회를 댕겨서 구원받는게 아니라 교회를 나와도 그속에 예수가없는 사람의 모습
네군데가 다 달랐어요
어떤사람이.. 나한테 또 물어보더라구요
"그럼 왜 교회다녔는데 지옥갔냐?"
그럼 난 우리형님이 목사님이니까 고대로 물어봤지
왜 교회를 다녔는데 사돈이 지옥에 갔냐..
그때 우리 형님이 가르쳐준 말씀이 지금도 내 귀에 아른해요..
"주여 주여 부른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아버지의 뜻대로 행한 자라야 들어가리라"
하나님의 말씀과 뜻대로 사는자...
입으로만 예수믿은게 아니라 마음속에 생명의 예수가 있는 자..
지금 내가 벌써 예수믿은지 20년이 되부렀는데
지금와서 여러분들 이렇게 쳐다보면
참 교회마다 우리 사돈같은 사람들 많습니다
나는 항상 이렇게 말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불쌍한 사람이 누구냐?
지옥간 사람이고
더 불쌍한 사람이 누구냐?
교회 왔다갔다 하다가 지옥간 사람은, 안믿고 지옥간 사람보다 더 불쌍하다..
다시 마차 얘기로 돌아가서
마차가 처음으로 스톱을 했는데 거기는 심판대앞에 서 있었습니다.
내 눈으로
입으로
손으로
발로
심지어 마음으로 지은 죄까지도 그곳에 쫙 기록이 되있는거 같았습니다
내가 이렇게 쳐다본께 알아볼래야 알아볼수 없는 글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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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2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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