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말씀은
이기웅 목사님의 2012.2.5 지난 설교말씀 입니다.
이 설교말씀은 누구보다도
지금 교회다니는 분들이 꼭 보셨으면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마지막때 하시는 일에 비추어
내가 지금 다니는 교회의 분별과 신앙을 돌아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일은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절 주일입니다
은혜 많이 받으시고, 주님 안에서 감사하는 한주가 되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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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마지막때 하시는 일,
즉, 소돔과 고모라 성 멸망하시기 전에 하나님이 하셨던 일이 있습니다 그 일이 어떤 일이었냐면, 멸망 당할 수밖에 없었던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구원시켜 줘야 할 의로운 사람이 있었죠? 그 의로운 사람을 우리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빼내시는 것이 마지막 하나님이 하셨던 일입니다 이와똑같이, 지금도 우리가 살고있는 이 시대에도 하나님이 이땅을 심판 하시기전에 가셨던 주님을 다시 보내시기 전에 우리가 들림받기 전에 하나님이 하셔야 할일은 어떤일이냐? 멸망 당할수밖에 없었던 소돔과 고모라 성에서 의로운 롯을 빼내셨듯이 지금도 하나님의 심판속에서 구원시켜줘야 될 그러한 믿음의 성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성도들이 있어서는 안될곳에서 하나님이 빼내시는것이 하나님이 마지막에 하시는 일입니다 이러한 사실을 우리는 잘 마음속에 새겨야 되고 명심해야 되고 이러한 사건과 이러한 말씀을 통해서 우리는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감사드려야 됩니다 1. 거기란? 그래서 성경을 보게되면 우리 하나님께서 어떤 성도님에게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너는 거기서 나와서 따로 있어라" 이렇게 말씀을 하셨어요 즉, 니가 있어야 할곳이 아니기 때문에 너는 거기서 나와야 된다. 하셨죠? 이런 설교를 듣는 여러분들 자체가 복이구요정말 하나님앞에 정말 뜨거운 마음으로 여러분들은 감사의 생활을 할 수 있는 여러분들이
됐으면 참 좋겠습니다
우리가 알아야될것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너"는 누구냐 그리고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기"가 어디냐 이거죠 이걸 우리가 알아야된다고 했죠?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기"는 세상 술집이나 춤추는곳이나 노래방이나 이런곳을 말씀하신게 아닙니다 하나님이 거기서 나와라 말씀하신 거기는 "교회"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말씀을 우리 한국의 많은 성도들이 좀 알았으면 좋겠구요 또 많은 주의 종들이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기가 어디라는것을 솔직하게 그리고 진실하게 사실대로 주의 종들은 성도들에게 알려줬으면 좋겠어요 이걸.. 감추지 말고. 이걸 덮어두지 말고. 이젠 그럴 시대가 아닙니다 이젠 들춰내줘야 됩니다 그래야 성도들이 삽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기는 교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그 교회에서 나오라는 겁니다 하나님이 보셨을때 그 교회가 어떤 교회였으면 그 교회에서 나오라는 겁니까? 그래서, 하나님이 나오라고 말씀하신 그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를 성경을 찾아가면서 여러분들에게 제시를 해드릴까 합니다 2. "거기"서 나와야 하는 교회의 6가지 유형 ⓐ 말씀으로 더럽혀져가는 교회 아모스 3장 5절을 보면, 천명 나가는 교회(성읍)에 알곡이 100명밖에 남질 않습니다 마지막때는 이 교회가 막 더러워집니다 말라기 1장 7절에서 10절까지 보면, 하나님의 단을 막 더럽힙니다 아주 하나님의 교회가 이렇게 더러워질수가 없어요 뭘로? 말씀으로.. 말라기 1장 7절에서 10절까지 보면, 너희가 더러운 똥을 가지고 나의 관을 더럽히죠? "하나님! 우리가 언제 하나님의 교회를 더럽혔나이까?" 성경에 떡을 찾아보면, 첫째 떡은 예수그리스도의 몸을 비유하셨고 두번째 떡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하셨습니다 요한복음을 보게되면, 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산 떡이다.. 나는 하늘에서 내려오는 생명의 떡이다.. 예수님을 말씀 하셨어요 그 다음에, 주님이 떡을 말씀하신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씀하셨다는거 비유를 말씀하셨다는거 그래서 말라기 선지자를 통해서 우리 하나님이 예언하게 하신것 마지막때에는, 하나님의 성소와 하나님의 재단이 막 더럽혀 지는데 뭘로 더럽혀지느냐.. 청소부들이 여기와서 쓰레기를 버리고가서 더러워지는게 아니에요 오물을 누가 갖다 뿌려서 더러워지는게 아니에요 말씀으로 더럽혀져요.. 나는 누차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죠 갈라디아서 6장을 보면, 마지막때 하나님의 복음이 변질됩니다 하나님의 진리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사람의 말로 바꿔집니다 철학의 말로 바꿔집니다 세상의 예화로 바꿔집니다 세상 행복의 설교로 바꿔집니다 오늘날 많은 한국 교회의 성도들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철학적인 설교, 문학적인 설교, 부자되는 설교, 잘사는 설교, 행복의 설교에 완전히 도취가 되버렸어요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을 증거하면 거부감을 일으킵니다 하나님의 살아있는 진리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면 성도들이 싫어합니다 그리고, 한번 살아보자 멋있게 이땅에서 행복을 누리면서 살아보자 이 축복의 설교는 아주 좋아합니다 그런데 왠일입니까? 이 재단에서는 다른말을 하면 안됩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이재단을 세우신것은, 제 1순위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겁니다 이것 때문에 교회를 세우신겁니다 여러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이 솔로몬을 통해서 왜 하나님의 성전을 짓게 하셨습니까? 우리 예수님이 가시는곳마다 무얼 하셨나요? 산에 올라가셔도 말씀 들에 가셔도 말씀 호숫가에 가셔도 말씀 배에 올라타셔도 말씀 우리 예수님이 가시는 곳마다 세상 말 없었어요 바울사도가 가는곳마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선포됐다는 겁니다 그러나 오늘날 이 하나님의 전에서는,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이 끊어진지가 오래된거 같아요 전혀 예수님 말씀의 냄새가 나질 않아요 ⓑ. 축복설교에 빠진 교회 그러니까 한국교회 성도들은 믿음생활 하는 이유 자체가, 축복받기 위해서 전도 하는것도 축복받기 위해서 헌금 하는것도 축복받기 위해서 충성하고 봉사하는것도 축복받기 위해서 믿음 생활과 예수님 모든 자체를 물질로 연결시켜요 아주 불행한 일이죠 그래서 말씀을 드렸죠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 인간들 잘먹고 잘살게 하기위해서 독생자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셨느냐? 그리고, 예수님이 우리 부자 만들게 하기위해서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를 지셨냐 오늘날 그 귀하신 주님의 구원의 진리를 생명의 말씀을 물질로 명예로 행복으로 부자로 다 연결을 시키고 있어요 그래서 하나님의 단이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혀져 가는겁니다 여러분들이 한번 하나님이라고 바꿔놓고 생각해보세요 하나님이 이 집(교회)을 세우신것은 마지막때,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천국의 복음이 증거되고 재림의 복음이 증거되고 심판의 복음이 증거되고 생명의 말씀이 증거되기를 원하셔서 아버지가 이 집을 세우신거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 말씀은 덮어놔버리고 세상말을 한다면 여러분들이 하나님이라면 얼마나 기분나쁘겠어요? 하나님 말씀은 하지않고 자기 말을 하고 생명의 말씀은 하지않고 세상의 말을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얼마나 싫어하시겠느냐 이겁니다 이걸 좀 알았으면 좋겠어요 이 강단에 서서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는 수많은 주의 종들은 이것만은 좀 알았으면 좋겠다 이겁니다 하나님이 왜 하나님의 전을 세우셨는가!!! 이 전에서 공포되어야할 말이 어떤 말이냐? 정치가냐 사업가냐 장사하는 말이냐 부자되는 말이냐 행복의 말이냐 어떤것을 우리 하나님이 원하셨기에 하나님의 전을 세우셨느냐 이말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7장 17절을 보면, 주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죠? "내 말만 진리다" "내 말만 진리야" "이 세상에 아무리 유명한 철학적인 설교를 한다할지라도 그것은 세상 말이다" 내 말만 아버지 말 내 말만 진리의 말 내 말만 생명의 말이야 하나님이 주님이 이렇게 못을 박아 놓으셨건만 왜 성경을 많이 본 주의 종들이 그걸 모르나요??? 첫시간부터 마지막까지 다 세상 이야기.. 다 복받으라는 얘기.. 그래서 하나님의 단이 더러워졌어요 어떤 교회는 정치하는 이야기 하잖아요 저 강남에 큰 교회 그 목사님 TV를 통해 한번 들어보세요 그분은 입만 열었다 하면 공영방송에서도 정치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거기서 나와라 왜 한국 교회 성도들이 이렇게 무지합니까? 왜 이렇게 분별력이 없습니까? 여러분들이 교회 나가는거 여러분들이 믿음생활 하는건 목사님 말 들으려고 나가는거 아니잖아요? 정치가의 말 들으려고 나가는거 아니잖아요? 사업가의 말 들으려고 나가는거 아니잖아요? 출세하는 말 들으려고 나가는거 아니잖아요? 오직 하나.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 오늘날 샘물이 끊어졌잖아요 생수가 끊어졌잖아요 그러면서도 깨닫지 못하니.. (방황하는 양떼들) 그러니까 교회가서 예배를 드리고나와도 마음이 허전해 영혼이 너무 곤고해 영혼이 너무 갈급해 지금 여기저기서 신앙상담 하는거 보세요 울어요 울어 목사님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요? 더 이상 나 거기가서 그 목사님 설교 듣고싶지가 않아요 다른 사람들은 다 나보고 잘못됐다고 하는데요 목사님 정말 제가 잘못된걸까요? 한 두명이 아니에요, 지금.. 왜 그럴까요? 그 곤고함을 채워줄수 있는것은, 그 갈급함을 채워줄수 있는것은, 그 영혼을 채워줄수 있는것은, 하나님의 말씀만이 우리 영혼의 양식이에요 그러니까 허전하니까 마음이 곤고하니까 저 성도들 지금 방황하고 있는거 보세요 그걸 마지막때, 예레미아를 통해서 예언한거 보세요 이 우물을 가도 말씀의 물이 없구나 우물은 교회요 물은 말씀이에요 이 교회를 가도, 저 교회를 가도 채워지지가 않아 너무 목이 말라, 너무 갈급해 저 교회를 가도 마실물이 없다는 것을 이 교회를 가도 영적인 설교가 없고 저 부흥회를 가도 내 심령을 채워주는 말씀이 없으니 양떼들은 눈이 아득해서 헐떡거린다 하나님께서 마지막때 기근을 이 땅에 내리리니 아모스 8장 11절 말씀하셨죠? 너희가 먹을것이 없어 고갈이 아니고 너희가 마실물이 없어 기근이 아니라 여호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 올것이다 지금 이 시대가 왔잖아요? 양떼들은 꼴을 찾아서 여기저기 헤매고 다니다가 잘못하면 이단에 미혹당해서 그 갈급한 심령을 채워보려다가 여기가면 목마름을 좀 채울까? 여기가면 좀 배고픔을 채울까? 여기가면 말씀을 좀 얻어먹을까? 여기 저기 다니다가 이단에 딱 걸립니다 얼마나 얼마나 불행한 일이에요 얼마나 얼마나 가슴아픈 일이에요 이러한 모든것들을 한국 교회의 지도자들이 먼저 알아야 되구요, 느껴야 되구요 큰 교회의 목사들이 알아야 되구요 내노라하는 유명한 목사들이 먼저 깨닫고 회개해야 돼요 그렇지 않으면, 한국 교회에 비전이 없어요 교회 욕심 그만내고 성도의 욕심 그만내고 명예 욕심 그만내고 내려놔야 돼요 그리고 나에게 맡겨진 양무리 하나하나를 기도하면서 성도 하나하나의 영혼을 위해 기도하면서 하나님앞에 간구하고 기도해야죠 그저 교회 (목사들)의 욕심 때문에 새끼들은 죽거나 말거나 이단에 빠지거나 말거나, 이게 무슨 목자에요? 이게 무슨 주의 종이에요? 목자의 사명은 양떼들에게 꼴을 먹이는거에요 밤에 이리가 와서 물어가지않게 지켜주는거에요 이게 목자의 사명이에요 큰 교회 짓는게 목자의 사명이 아니에요 이걸 아셔야 돼요 목자의 사명이 큰 교회 짓는게 목자의 사명입니까?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목자의 사명이 아니라고 생각해요 (사르박 과부) 우리 예수님께서 어느날 베드로를 부르셨죠 베드로야, 너는 나 사랑하냐? 예수님께서는 요한복음 22장에 우리를 통해서 사랑의 고백 듣기를 그렇게도 원하시는거에요 여러분들은 이 교회만 나와서 예수님 사랑한다고 하지말고 아침에 딱 눈뜨면… '주님 사랑해요' 이 고백을 먼저 하세요 "베드로야 네가 다른 사람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세번 물으시고 난 다음에, 베드로가 이렇게 말을했죠 주여, 내가 주님을 얼마나 좋아하고 얼마나 사랑하는가는 주께서 아시잖아요 이 베드로의 고백이 여러분들은 한분한분의 고백이 되야됩니다 솔직하게 말해요, 거짓말 하지말고 돈을 예수님보다 더 아끼면서, 사랑하면서 여기도 있잖아요 주님때문에 돈 버리라고 하면 버릴수 있겠어요? 주님때문에 떠나라고 하면 떠날수 있겠어요? 여기에 여러분들이 대답할수 있어야 돼요, 솔직하게, 그리고 진실되게 자기 양심을 속이지말고 버릴수 있겠느냐구요 우리 주님은 이러한 성도를 원하신다는 거에요 말로만 입으로만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주님이 인정을 안하세요 그래서 난 여러분들에게 자주 하는 말이 있어요 하나님 앞에 인색하지 마라 나를 여러분들에게 물질로 뭘 드리라는게 아니라 성경을 보면, 우리가 살다보면 우리가 어려운 일을 당할때가 있죠 그럴때 우린 '하나님 도와주세요' 기도를 하죠? 성경을 봤더니, 인색한 자의 기도는 하나님께서 머리를 돌려버리신다 눈을 감으신다 너 나한테 그렇게 인색했지? 너 나한테 그렇게 깍쟁이 노릇했지? 그러면서 나한테 도와달라고? 기도의 응답이 없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그말을 자주하는 겁니다 사르박 과부 보세요 멋있는여인 아니에요? 가루통에 가루가 텅텅 비었어요 밀가루 한주먹, 기름 한병 마지막 양식 하나님의 사람이 요구했어요 그걸 달라고 하시는거에요 내놓겠느냐구요? 이런 물음에 답할줄 알아야 믿음의 사람입니다 이 성경 가지고 교회 왔다갔다 하면서 "주여 주여" 하는게 믿음의 사람은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생각할때 어떻습니까? 아브라함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에요? 이삭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에요? 야곱의 믿음이 어떤 믿음이에요? 여러분들, 이 믿음이 다 틀립니다 여러분들의 각자 각자 믿음에 따라서, 어떤분은 아브라함의 하나님 어떤분은 이삭의 하나님 어떤분은 야곱의 하나님이 될수가 있는거에요 오래 믿은것? 소용 없어요 직분이 문제가 아니라 그랬잖아요 신학박사? 아무것도 아니에요 목사? 여러분들과 똑같아요 장로? 권사? 그게 뭐에요? 하나님 앞에 너는 내 사람이야 너는 하나님의 사람이야 너는 내가 마지막때 찾는 믿음의 사람이야 이거 인정받지 못하면 직분이 뭐가 상관있습니까? 교회 나가지않고 가정에서 예배드리는 성도들이 지금 얼마나 많은지 압니까? 너무나 통탄할 일입니다 왜 이렇게 됐을까요? 이유가 뭡니까? 왜 이렇게 깨닫지 못합니까? ⓒ. 장사하는 교회들 우리에게는 사람이 둘이죠? 고린도후서 6장을 보면, 바울사도가 얘기하기를 겉사람이 있고 우리 속사람이 있다고 했죠? 우리 겉사람은, 이 땅에서 나오는 양식을 먹어야 살고 우리 속사람은, 영혼의 말씀인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살잖아요 하나님께서 너 거기서 나와라 안되겠다 너 거기있다간 죽겠어 두번째, 하나님이 말씀하신 그 교회는 어떤 교회인가? 요한복음 2장을 보면, 하나님이 3년동안 사역하시는 과정속에 아주 분노하신 사건이 있습니다 그 사건이 예수님이 교회를 들어가셨더니 거기서 말씀이 선포되고 찬양이 울려퍼지고 예배를 통해서 영광돌려야 할 교회에서 소를 팔고, 양을 팔고, 비둘기를 팔고, 돈을 바꾸고 있었어요 예수님이 하도 기가 막히셔서 세상에 세상에 내 집이 이렇게 타락할수가 있느냐 세상에 세상에 아버지 집이 이렇게 더럽혀질수가 있느냐 어찌하여, 내 집이 장사꾼의 집으로 몰락이 됐단 말이냐 예수님께서 상을 엎으셨어요 채찍을 만들어서 그 하나님 집에서 장사하는 자들을 다 쫓아버렸어요 지금 한국 교회에 선교헌금 마련해야된다 라는 명목으로 구제헌금 만들어야 된다 라는 명목으로 교회를 크게 건축해야되겠다는 각종 명목으로 교회에서 장사하는 교회가 이루 헤아릴수 없이 많습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어떤 명목으로든지, 목적이 있더라도 내 집에서는 장사하지 마라 내 집에서는 사고파는 매매 행위를 하지마라 내 집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말씀 증거하며 기도하는 집이다 이게 내말이 아니고 예수님 말씀이에요 예수님 장사하지 말라고 하셨어요 맞죠? 근데 왜 장사합니까? 왜 장사합니까? 아버지가 하지 말라면 하지 말고 가지 말라면 가지 말아야지요 왜 합니까? 그게 하나님 말씀 거역 아닙니까? 어떻게 생각하세요? 나는 이해를 못해요 수백억이 생겨도, 억만금이 생겨도 아버지가 싫어하는건 하지 말아야지요 얼마나 백이 있길래 얼마나 큰 이유가 있길래 이런걸 통해서 하나님이 집이 더러워졌다고 했어요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기 아버지 집이에요 영의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곳 아니에요? 하나님 말씀이 증거되는곳 아니에요? 근데 여기서 장사가 돼요? 왜 매매행위를 여기서 해요? 목적이 좋으면 방법이 좋아야죠 선교 헌금? 목적 좋죠 건축 헌금? 목적 좋죠 구제 헌금? 목적 좋죠 예수님 어떠한 목적이 좋다 할지라도 안된다 하지말라 저는 참 너무너무 이해가 안가는게 성도들은 행여, 말씀을 잘 모르니까 그렇다 치더라도 목사님들은 최소한 6-7년은 공부한 분들입니다 1년에 한번씩 성경을 봤다면 10년이면 10독은 했을거 아닙니까? 그러면, 요한복음 2장 보셨을꺼 아니에요? 예수님이 상을 엎으신거.. 그런데 목사님들이 얼마나 배짱이 좋은지 예수님이 그걸 엎어버리신 그 일을 또 하고 있다는거에요 그럼 그러한 예배를 교회를 하나님이 어떻게 보시겠느냐 이겁니다 난 그러한 목사님들 이해가 안가고 그러한 일에 동참하는 성도들도 이해가 안갑니다 장로님 권사님쯤 되시면 성경 5독은 했을거 아닙니까? 예수님이 상 엎으신거 보셨을거 아니에요? 예수님이 높아요? 목사가 높아요? 여러분 잘들으세요. 공범이에요 같이 멸망해요목사님이 하자고해서 했다고
한번, 나중에 예수님 앞에가서 변명해 보세요
여기(성경)에 써있잖아요, 속지마라… 분명히 여기 야고보서 1장 15절에 "내 형제들아 속지마라" 분명히 말씀 하셨어요예수님 앞에가서 난 몰랐어요?
안 통해
바보 바보 너무 바보 너무 바보들이 너무너무 많은거야 저는 도대체 이해가 안가요 하나님의 말씀이 우선이죠 목사의 말이 우선입니까? 왜 목사 말만 따라갑니까? 목사말 거역했다고 해서 불순종 아니에요 ⓓ. 우상숭배를 부추기는 교회 1-1 그래서 제가 그 얘길 했었죠? 어느 교회에선 지난 크리스마스때 석가모니처럼 예수님을 석고로 만든걸 강대상에 갖다놓고 성도들에게 다 절하라고… 그래서 누가 안한다고 했더니 목사 말에 순종해야 된다 그리고 성도들 집에 하나씩 그걸 사다가 갖다놔야 된다고.. 그래서 난 못한다고 했더니 목사말에 불순종하면 저주 받는다고.. 그 집사처럼 분별력이 있어야지요 아닌건 아니잖아요? 목사가 뭐에요? 목사가 구세주에요? 목사도 성도에요, 여러분 목사가 목사의 사역을 잘못하면, 성도보다 심판이 더 무서워요 이걸 아셔야 돼요 목사라고 그냥 하나님께서 프리패스로 봐주는거 없어요 사명자에요, 사명자 그것뿐이에요 자기가 목사라고 신학 박사라고 큰 교회 목사라고 유명한 목사라고 이거 아무런 소용없어요, 여러분 착각하지 마세요 신학 박사? 교수? 총회장? 하나님이 아니라고 하면, 아닌걸로 믿고 하나님이 하지말라 하면, 아무리 하고싶어도 하지 말아야지 왜 고집을 부리면서 하고 그럼 그 일에 동참하는 성도들 어떻게 되겠어요? 성경을 보면, 같이 죽어요 이게 가슴아프다고 그랬잖아요 저 순진한 저 양떼들 한국교회 양떼들 참 얼마나 착해요 저 목사가 하라고 하면 그저 죽을둥 살둥.. 그렇게 순종을 해도, 말씀안에서 순종을 해야지 그래요, 안 그래요? 왜 목사 말에 순종을 해요, 여러분? 내 말에도 순종을 하지 마세요 성경의 몇장 몇절에만 순종을 하세요, 여러분 내가 만약 성경을 떠난걸 아무리 하자고 해도 여러분은 거기에 따라오면 안돼요 죽어요 주관이 있어야될거 아니에요 인정에 끌리지 마세요 정에 끌리지 마세요 내가 저주한다고 하나님이 저주 합니까? 내가 저주안해도 저주 받을 사람 있으면 하나님이 저주 하세요 함부로 누구를 저주 합니까? 그건 못된 목자죠 보세요 에베소서 보세요 "목사들아 성도들에게 공갈치지 마라" "협박하지 마라" 이런 말씀까지 적혀 있잖아요 어딜 함부로 저주를 해요? 우리 하나님이 안되겠다 너도 거기있다간 장사꾼 되겠어 거기서 나와 그 뜻이에요 하나님이 "거기서 나와" 말씀하신 "거기"는 세상 아니에요 노래방 아니에요 술집 아니에요 교회에요, 교회 그 교회에서 나오라는 겁니다 ⓔ. 세상 프로그램을 들여온 교회"하나님 교회를 부흥시킨다" 라는 명목을 가지고
온갖 세상의 프로그램을 다 들여왔어요 지금
이 큰 교회일수록 더. 교회를 부흥시킬적에는 여러분 이것도 부흥도 두가지야 교회의 부흥 이전에 하나님의 원하시는 부흥은 우리 심령의 부흥이에요 이걸 가지고 성경에는 흥분시키다 그래요 왜냐하면, 기도도 죽었죠 예배도 죽었죠 영혼도 죽었죠 찬양도 죽었죠 이걸 하나님 말씀이 팍 들어간단 말이에요 그럼 영혼이 막 살아나는 거에요 이게 심령 부흥입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유명한 목사님들이 교회의 부흥이다 그러거든요 그럼, 어느게 더 중요합니까? 교회의 부흥이 중요해요? 성도들의 심령 부흥이 중요해요? 근데 심령이 지금 다 죽었어요 요한계시록 3장에 나오는, 살았으나? 다 죽었어요 그럼 손으로 짓는 교회 부흥시키는 것보다 실직적으로는, 성도들의 심령을 살려줘야 되는거에요 그렇죠? 기도가 안나와요 찬양이 안나오는거에요 왜냐? 심령이 죽었으니까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 은혜, 성령이 충만해야 찬양을 드릴때도 영적인 찬양 기도를 드릴때도 영적인 찬양이 나오는거에요 근데, 내 심령이 죽었는데 무슨 찬양, 무슨 기도가 나오겠어요? 그러니까 목사님들이 교회부흥은 2차적으로 제쳐두고 성도들의 심령을 먼저 부흥시켜줘야 된다는거에요 그런데, 지금 이 순서가 바꼈어요 성도들이 죽거나 말거나 잠들거나 말거나 그저 교회만 크게 부흥시키려고 한단 말이에요 그러니,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세상 프로그램을 가져오는 거에요 그래서 교회 타이틀이 "문학의 밤" 해 놓으니까 안 믿는 사람들이 오죠? 그런데 거기서 탈바가지 뒤집어 쓰고, 꼭지춤추고, 꽹과리치고, 이게 뭐냐? 사물놀이… 사물놀이는 어디서부터 유래가 됐다고 그랬죠? 불교에요 네가지 악기를 가지고 귀신을 불러들이는 것이 사물놀이인데 여기 분당에 제일 큰 교회에서 그걸 한다고 찌라시를 뿌린거야.. 뭐, 그리고 유명한 연예인들 몇 명 등장… 아이고… 주여 아버지 그리고 또 안믿는 사람들 끌어들이기 위해서, 전도 한답시고 사교춤 가르치고.. 아이고.. 주여 아버지 여러분들이 하나님같으면 그 교회를 어떻게 생각하시겠어요? 거기 계시겠어요? 그런 양떼들이 불쌍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여러분들은 하나님께 감사할수 있는거에요 (교회는 다 똑같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에베소서 5장 13절을 보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것과 아는것이 하나가 됐을때 그 성도는 그때가서 온전한 성도가 된다." 근데 한국교회 성도들은 무조건 믿기만해요 전혀 말씀을 몰라요 말씀 무지에요 이 말하는거 보세요 "교회는 다 똑같지, 뭐" 어떻게 교회가 똑같아요? 죽은 교회가 있는데.. 잠든 교회가 있는데 육적인 교회가 있는데 세상에 이런 무지한 말이 어디있어요? "말씀이 다 똑같지, 뭐" 아니, 어떻게 말씀이 똑같아요? 초등학교 선생이 가르치는것과 고등학교 선생이 가르치는것과 대학교 교수가 가르치는것이 내용이 똑같아요? 이 얼마나 무지해요? 성경에 "말씀의 종류"가 몇가지가 나와요? 젖같은 말씀 밥같은 말씀 단단한 식물 의의 말씀 크게 나누면 4가지가 나오죠 이게 어떻게 같아요? 엄청난 차이란 말이죠 이런 무지한 성도들이 한국교회의 거의 다라니까 그러니까, 히브리서 5장 12절을 보면 때가 오래므로, 이 말은 믿음 생활한지 오래 됐단 말이에요 20년 30년 40년 믿음생활 하고 장로님 권사님 집사님 됐단 말이에요 "때가 오래므로, 마땅히 너희가 선생이 되야될 터인데" 이말은 영적 성장이에요 이어서 하시는 말씀 좀 보세요, "하나님의 말씀의 초보가 무엇인지" 직분은 목사 장로 권사요 전도도 많이하고 봉사도 많이하고 헌금도 많이했어요 그렇다면 마땅히 영적성장이 되야 될텐데, 말씀에 대해선 초등학생이에요 이게 뭡니까,,이게 목사면 뭐하고 장로면 뭐해요? 말씀에 대해선 초등학생이에요 이게 지금 한국 교회의 현실이에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왜 이렇게 됐느냐? 왜 성도들을 이렇게 만들어놨느냐? 수십년 동안을 믿음생활 했으면서, 왜 그동안 젖만 먹였느냐? 목사의 잘못이죠 전도 많이 하세요, 복 받습니다 헌금 많이 하세요, 복 받습니다 충성 봉사 많이 하세요, 복 받습니다 기도 많이 하세요, 복 받습니다40년 50년 믿음 생활하면서
목사들이 가르친게 고작 이거에요,이거..
그러나 하나님 말씀을 보세요 얼마나 깊은 말씀이 있습니까? 의의 말씀도 들어보지도 못했구나.. 그래서 나는 그랬죠 어느 목사님들 나한테 한국에 제2의 부흥이 온다 그래서 거 쓸데없는 소리 하지도 말라고. 절대로 한국 교회에 제2의 부흥은 없다 이유가 뭐냐? 목사에요 목사가 바꿔지기 전에는, 목사의 생각 목사의 사상 교회의 부흥? 내려놔야돼요 명예? 내려 놔야돼요 그다음에 말씀이 바꿔져야 돼요 목사님 자체가 영적 성작이 되야된다니까요?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해요 육안의 눈을 가졌어요 욕심의 눈을 가졌어요 명예의 눈을 가졌어요 그러니, 보아도 보지 못하고 영적 소경 (인 목사님들) 하나님의 말씀속에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잖아요 왜 그걸 못봐요? 성경을 보게되면, 욕심의 눈 뇌물을 좋아하는 눈 교만한 눈 이렇게 나옵니다 이 눈 가지고는 하나님의 말씀속에 숨겨진 비밀의 말씀. 별미 못 찾습니다 그러니까 계속 성도들에게 젖만 먹이는거에요 그리고나서 딸리니까 교회부흥 시켜야 되겠는데.. 교회 부흥이 안되고, 성도들은 자꾸 빠져나가니까 "문학의 밤"이다 사물놀이나 하고,, 옛날 가수들이나 데려오고,, 춤선생 데려와 춤이나 가르치고.. 지금 큰 교회들은 온통 교회에다 별거 별거 다 만들어놨어요 세상 밖에서도, 길가다 담배 피우면 벌금내죠? 그런데 이게 왠일이에요? 교회에서 흡연실을 만들어 놨어요 이건 말이 아니잖아요 어떻게 지금 세상 밖에서도 길에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담배피우면 벌금무는데 어떻게 하나님의 집에다 흡연실을.. 참 이건 여러분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이게 됩니까? 이게 말이되는 일입니까? 그러니까 지금 교회들이 세상만도 못한거야 그래서, 하나님의 성소 교회들이 막 더럽혀져 가는거에요 우리의 하나님이 거기서 나와라 안되겠다 ⓕ. 돈 문제로 시끄러운 교회 지금 한국교회 거의 다 큰교회에서 분쟁이… 잘 아시죠? 갈라디아서 5장 20절에, 교회안에서 분쟁이 일어나서.. 아시죠? 장로들이 목사님 고소하고 또, 목사님이 장로들 고소하고지금 일반 민사법원에 접수된 "교회의 분쟁건"이
엄청~~ 나답니다
굉장 하답니다 그러니까 갈라디아서를 보면, 분쟁 시비 분냄 당짓는것.. 맞죠? 여러분 잘 아시잖아요 교회에서 치고박고, 갈비뼈가 부러지고, 이가 부러지고.. 머리통이 깨지고 어떤 교회에서는 법원에서 재정이 만약에 10억이 있다면 5억씩 나눠라 이렇게 판결까지 내렸대요 참…. 그런 교회에 아버지가 계실까요?그 아버지의 집에서 서로 치고박고, 시기, 분냄, 당짓는곳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겠느냐 이겁니다
하나님 안계십니다 그분이 어떤분이신데요? 성령님이 어떤분인데 돈때문에 치고박고 고소하고 그런곳에 하나님이 계시겠어요? 나와라 빨리 나와라 ⓓ. 우상숭배를 부추기는 교회 1-2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기가 어딘가 저는 이게 제일 가슴이 아픕니다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데려다가 여기(교회) 세웠죠? 저는 이것만큼은 피가 끓어요 저는 모르겠어요 너무 너무 이해가 안가요 큰 교회의 내노라하는 이름있는 목사가 이런 짓!!!! 이따위 짓!!!!!!! 고린도후서 6장 16절에, "하나님의 성전과 우상이 어찌 하나가 될수가 있으며.." 고린도전서 5장 10절에, "우상을 섬기는 자들하고는 상종을 말라" 헌데, 사귀기는 커녕 이게 왠일입니까? 이게 될 일입니까? 이게 되는 일이냐구요, 이게? 에스겔 7장 24절에, "마지막때에는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힘을 당할것이다." 레위기 21장 12절에, "하나님의 성소를 더럽히지 말라" 아버지 부탁이에요 주님의 부탁이에요 에스겔 9장 9절에, "마지막때에는 하나님의 성소에 불법이 가득찹니다" 참.. 이 하찮은 내가 이렇게 분통이 터지고 배반당한 기분이거든요 여러분들, 이건 배역입니다. 하나님을 배신하는 거에요 십계명 제 1호에요 "우상을 섬기지 말라" "우상을 섬기는 자들 하고는 사귀지도 말라" 하셨는데그런데, 우상을 섬기는 자들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전에 세워서 불가를 부르게 하잖아요?
하나가 되자고 하잖아요? 하나님 대적하는 거에요 불법이죠? 저는 까페나 동영상을 통해서 이 설교를 듣고있는 전국의 성도들 중에, 만약에 그러한 교회에 나가는 성도들이 있으면 빨리 결단해서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여러분이 삽니다 그렇지 않으면, 가슴치고 땅을 치면서 후회할 날이 옵니다 이게 지금 내말이 아니잖아요? 몇장 몇절을 찾아서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잖아요 우리 하나님이 말씀을 하셨잖아요 사귀지도 말라고… 하나님과 우상이 어떻게 하나가 됩니까? 이런 교회에 나가는 성도들 나는 도대체 이해가안가 너무 너무 이해가 안가 이사야 1장 21절에, 하나님의 성소에 창기가 놀아요 참 불행하고 무서운 일이죠? 영적 창기입니다 이거 어떻게 해요? 창기의 특징이 뭡니까? 진실이 없잖아요 웃음을 팔잖아요, 먹고 살기 위해서… 가증스럽잖아요 과연 누굽니까? 예레미아 예가 5장 18절에, 하나님의 성소에서 여우가 놀아요여러분 지금까지 믿음생활 하면서
성경에 이런말씀이 있는지는 알았습니까?
하나님이 말씀하신 이 여우는 누굽니까? 여러분들 이걸 어떻게 생각 하십니까? 창기가 노는 교회 여우가 노는 교회 불법이 가득한 교회에 하나님이 계실까요? 나와라, 거기는 내가 떠난지가 오래됐어 거기는 창기가 놀아 여우가 놀아 불법이 가득찼어 빨리 나와라 (무덤같은 교회) 자, 고린도후서 6장 17절에, 너희는 거기서 나와서 따로있고,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이사야 52장 11절에, 떠날찌어다. 너희는 거기서 속히 나오고 떠날찌어다 에스겔 37장 12절에, 우리 하나님께서는 무덤을 열고 내가 너희를 거기서 나오게 하리니.. 무덤은 뭐가 있는곳이에요? 하나님이 보실적에 산자가 무덤(죽은교회)에 있는거에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나오게 하신다 요한계시록 3장을 보면, 살았다 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다.. 무덤은 산사람이 들어가는곳이 아니라 죽은자들이 있는곳이 무덤이에요 성경은 무덤을 죽은교회로 비유를 하셨어요 성령의 역사가 떠난 교회 하나님이 떠나신 교회 더럽혀진 교회 불법으로 가득찬 교회 무덤 같은 교회에요 너희는 거기서 나올찌어다 요한계시록 18장 1-5절에, "너는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마라" 뭘로 더럽혀 졌어요? 다섯가지로 더럽혀졌어요 여러분 내가 도둑질을 하려고 담을 넘어요 담을 넘어서 들어가서 내가 도둑질을 했어요 근데 한사람이 밖에서 망을 봐줬어요 나만 도둑놈이에요? 나만 법의 처벌받아요? 이거하고 똑같은 원리에요 목사가 처벌받으면? 여러분도 같이 처벌 받아요, 이거 아셔야 돼요 그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멸망 당해요 훔친 도둑이나, 망을 봐준 사람이나 같이 처벌 받아요 그러니까 성경에, 저들의 죄에 참예하지 말라고 그랬잖아요 왜 참예하느냐? 교회에서 장사하는데 왜 참예해요?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저들이 이제 재앙을 받을텐데 저들이 받을 재앙을 받지마라 그러기 위해서는? 빨리 나와라 이거는 사도요한에게 하나님이 밧모섬에서 보여주신 거에요 믿어져요? 너는 거기서 나와서 따로 있어라, 그리고 그들이 (교회에서)짓는 죄에 참예하지 마라 여러분 이거 큰 죄입니다 지금 이게 구원의 문제하고도 연결되 있어요 보세요, 나는 이런 목사님들 진짜 진짜… 아휴.. 진짜 이건 이건 이건 아니에요 여러분! 하나님께서 제일 싫어하시는 1번이 우상아닙니까? 그 하나님이 싫어하는 우상을 어떻게 교회에 데려다 놓습니까? 이런 일을 보면서도 깨닫지 못하는 무지한 백성들.. 성경을 보게되면, 노아의 8식구가 방주에 올라가는 순간까지 사람들은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면서 깨닫지 못했어요 지금 이게 무슨 말이냐? 교회 부흥시키고, 교회 크게 짓는일에 온정신이 빼앗겼어요 지금 이 시대가 어떤 시대인지 주님 오실때가 어느땐지 말세가 어느땐지 전혀 몰라요, 지금 완~~~~~전히 (정신을) 뺏겨버렸어요 지금 교회들 짓는거 보세요 완전히 아방궁입니다. 아방궁.. 우리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죠? 우리 하나님은 손으로 지은 성전보다, 손으로 짓지않은 마음의 성전을 더 원하셨어요 그런데, 이걸(마음의 성전)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교회만 그저 멋있게 지을려고… 세상에 세상에… 거듭 말하지만, 그렇게들 분별력이 없습니까? 아휴,,, 난 이런 설교를 공영 CBS에 나가서 하면 좋은데 이런거는 분명 틀림없이 다 편집될거라고.. 까페나 동영상을 통해서 듣게 하는수 밖에 없지 뭐.. (생략) 이건, 내 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말씀하신 거에요 지금 이 설교는 여러분들만 듣는게 아니에요 신학박사도, 신학교수도, 큰교회 내노라 하는 목사도 다 듣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내말을 하면 나는 책 잡히는 거에요 나오라고 하는건 내말이 아니에요 하나님이 나오라고 말씀하신거에요 나한테 돌 던지는 사람은 하나님앞에 돌던지는거랑 똑같은거에요 여러분, 이런 설교를 듣는 여러분이 복이구요 정말 하나님 앞에 감사하세요 이렇게 몇장 몇절을 찾아가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제시해 주는거. 이게 얼마나 복이에요? 내 말은 하나님이 책임 안지세요 단, 몇장 몇절 말씀은 하나님이 책임지신다는거 3. 하나님의 택한 백성 하나님께서는 어떤 성도를 나오게 하셨는가.. 마태복음 24장 31절,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입니다 맞죠? 하나님께서 사랑하고 아주 이쁘게 생각하고 특별히 창조하신 그 성도가 여우가 놀고 창기가 노는 더럽혀진 성소에 있단 말이에요 여러분들이 만약, 자녀들이 못된곳에 있으면 그냥 있어요? 어떻게 해요? 끌어내죠? 그거하고 똑같은 거에요 다 아니에요 사실 이게 시간이 있으면… "택한백성" 이것도 아주 중요하죠 언제 택하셨느냐? 이거 아셔야 돼요 어느 안에서 택하셨느냐? 이거 아셔야 돼요 근데 어떤 목사님들은 뭐라고 해요? 성경 가지고 교회 나가면 다 택한백성이라 그러죠? 마태복음 22장 14절에 보면, 주님은 그렇게 말씀하지 않으셨어요 청함받은 백성은 많은데 택함받은 백성은 심히 적다 그랬어요 이스라엘 몇 지파에요? 12지파.. 그 중에서 어느 지파를 택하셨어요? 레위지파.. 근데, 신학을 공부한 목사님들이 성경만 가지고 교회다니면 다 우리는 택함 받는다 이건 아니에요, 이건 아니야 여러분 교회 나가도 신자가 있고, 성도가 있어요 여러분 이걸 아셔야돼요 다 성도 아니에요 믿어집니까? 근데, 교회만 나오면 다 성도라는거야 다 택함 받았다는거야 여러분 교회 나오면서 거짓말 하고, 사기치고, 도둑놈 얼마나 많아요? 그런 사람을 하나님이 택하셨다구요? 아니에요, 그건 아니에요 두번째, 어떤 성도를 나오게 하시는가 이사야 43장 4-7절, 내가 내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 자가… 멋있죠? 하나님이 우리를 만드실때 로마서 9장을 보면, 토기장이 진흙 한덩이를 가지고 하나는 귀하게 쓸 그릇 하나는 천하게 쓸 그릇… 하나님이 나와 여러분을 창조하실적에 귀한 그릇으로 창조하셨다면, 얼마나 복이에요? 하나님이 딱 보시니까 천한 그릇속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 대형 그릇이 거기 쳐박혀있네 바보같이.. 그러니까 하나님이 뭐라고 하세요? 나와라 4. 말씀을 사모하는 마리아처럼 누가복음 10장 38절에, 말씀을 받을줄 알고 말씀을 사모하는 누구? 마리아 마르다는 말씀을 사모했어요, 안했어요? 마르다는 말씀을 받을줄 알아요, 몰라요? 그래서 마르다는 예수님 앞에 한마디 들었죠? 마리아는 예수님 앞에서 뭘 했나요? 예수님 발 앞에 앉아서 말씀을 받았어요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 동생은 좋은걸 택했어 너도 그렇게 할수없느냐? 하나님께서 마리아처럼 말씀을 받아먹을수 있는 성도들이 저기(죽은교회)에 있단 말이에요 말씀의 축복을 받을수 있는 성도들이 저기(죽은교회)에 있단 말이에요 나와라 니가 거기서 그걸 먹고 있을수 있느냐? 너는 갓나는(?) 식물을 먹어야지 너는 밥을 먹어야지 네가 젖먹는 사람들 있는데 있어서 되겠느냐? 너 거기서 나와 참 좋지요 어쩌면 이렇게 좋아?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우리를 울게하고 하나님 말씀속에 깊이 들어가면 나도 몰래 눈물이 쫙쫙 흘러요 아.. 이런 말씀이 있었구나 그래, 내가 내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 자, 이런 말씀을 보면서.. "아버지 나지요?" (다같이) (3천층 천국에 다녀온 바울사도) 자, 바울사도가 몇천층 갔다 왔어요? 3천층 갔다 왔지요? 갔다와서 별의 영광, 달의 영광, 해의 영광이 있는데 별과 별의 영광이 틀리다 그랬죠? 지금 여기서 1번 2번 3번에 (해당하는) 이 성도들은요 지성소 올라가는 성도들이에요 이제 여기선 이렇게 해도 올라가서 보면 우리 목사님 말이 맞았다 어제 그저께, TV조선 보신 분? 저 한참 피곤해서 몇신지 몰라요 3신지 4신지… 휴대폰 전화가 울려서 안받을려다 자꾸 울려서 잠자다 더듬더듬해서 받았어요 "나 안목사입니다. 목사님 지금 빨리 일어나셔서 TV조선 19번을 빨리 누르세요" 그래서 내가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러고 잠결에 19번을 아무리 눌러도 나옵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눌렀더니 사백 몇번이 나와요 그게 뭐냐면, 지구 대재난(?) 그게 나오는데 전세계의 과학자들이 2012년 11월 13일인가.. 23일날 태양이 파괴(?)가 된답니다. 일부가… 그래서 그게 이제 영화로 나온거에요 그리고 장면이 바뀔때마다 박사들이 인터뷰를 하는데 내가 예수 믿기전에 노스트라다무스 예언을 들었어요 근데, 태양이 일부파괴가 되면 일단 불이 쏟아진대요 불이 쏟아져서 바다의 고기가 다 익어버린대요 그게 이제 기억이 나구요 이땅에 기근이 온답니다 농사가 안된대요 그리고 태양이 파괴되면서 모든 전파가 완전히 마비가 된답니다 그러니까 완전히 지구가 엉망이 되버린대요 그런 내용이 계속 방영이 되는데 아휴,,, 멸망하려면 멸망해라 그게 문제냐? 내가 준비하는게 문제지 그래서 그냥 가서 잤어요 근데 그걸 보니까 성경적이야, 그게 2012년 11월 13일인가 23일날 (태양이 파괴된다고) 세계 유명한 박사들을 한명한명 인터뷰 했어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그들을 말을 믿는것 보다는, 이 성경에 마지막때에,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 기록이 되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말씀을 드렸죠? 주님이 언제 오시느냐 하나님의 심판이 언제 오시느냐오긴 와요
이건 틀림없는거에요
주님도 오세요 하나님의 심판도 와요 문제는, 내가 믿음의 사람이 되느냐, 안되느냐 그렇죠? 내가 우산 준비하면, 비가 오늘 오든, 내일 오든 상관 없단 말이에요 내가 믿음의 사람으로 준비되 있으면, 하나님의 심판이 오늘 오든, 내일 오든 상관이 없단 말이에요 그리고, 여러분들 우리가 이런것을 참고해서 우리가 더 예배생활 믿음생활 철두철미하게 해야죠 여러분들 거기(TV조선) 한번 들어가 보세요 인터넷으로 볼수 있겠죠 자, 마리아 같은 성도를 하나님이 끌어내시고 (시간상) 몇가지는 빼고 다음에 하겠습니다 5.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들 그다음에, 마태복음 25장, 열처녀처럼 신랑 예수님을 기다리는 성도 고린도전서 1장7절,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는 성도 이런 성도들을 하나님이 거기서 나오게 하세요 마태복음 24장 42절, 영적으로 깨어있는 성도 영적으로 깨어있는 성도가 영적으로 잠들어있는 교회에 나가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거기서 나오라는거야 끝으로, 요한계시록 19장 7-9절,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 받은 자들.. 어린양의 아내로 예비된 자들 그들이 지금 더럽혀진 성소에 있단 말이에요 하나님께서 나오라고 하세요 우리는 소돔과 고모라성, 그 멸망 당할 수밖에 없는 성에서 믿음의 사람 의로운 롯과 두 딸을 끌어내셨듯이 우리를 세상의 죄악된 곳에서 끌어내셨고 불법이 성한 더럽혀진 성소에서 분쟁이 일어나고 우상 섬기는 자들을 데려다가 창가를 부르게 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들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는 자들 이런 것들로 인해 하나님의 성소가 더럽혀졌을 때, 내가 내 영광을 위해서 창조한 자 어린양의 아내로 예비한 자 예수님을 기다리는 자 하늘에 소망을 바라보며 살아가는 자들 우리의 하나님께서 거기서 나와라 그들의 죄에 참예하지 말라 그들에게는 재앙이 임할텐데 그들이 받을 재앙을 받지마라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러한 은혜를 주셨어요 우리는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 은혜에 보답해야죠 주님 위해서 미혹 당하지 말고 흔들리지 말고 예수님만 바라보고 하나님의 말씀만 붙잡고 승리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하고 왜 모으시는 가는 다음시간에 마무리 짓는 방향으로 하겠습니다 이시간 우리 찬송하고 기도할텐데 여러분들이 기도할때에, 하나님 뭐 좀 주세요 이런 기도보다, 우리는 이 세상의 어떠한 것보다 귀한 말씀을 받았어요 감사하세요 아버지, 참 고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거기서 끌어내지 않으셨으면 우린 재앙 받는다니까요 멸망 당한다니까요 이 시간 우리에게 귀한 말씀을 주시고 우리의 심령을 채우게 하시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벧전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