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 해보는 잘나가는 스타와의 러브러브 달달한 상상!
상상만으로 부족해부족해!ㅠ.ㅠ
영화 속 스타배우와 사랑하는 이야기로
상상을 충족시켜주는 영화는 어떤게 있을까요?!
일.노팅힐
가장 먼저 떠오르는 영화는 바로 노팅힐
1999년에 나온 영화인데도 여전히 사람들 입에 오르락하는 명작 중에 명작이죠!
세계적인 영화배우 줄리아로버츠 + 서점을 운영하는 휴그랜트
휴그랜트가 길거리에서 만난 줄리아로버츠에게 음료수를 쏟으며 시작되는
어쩌면 말도 안되는 사랑의 우연이... 나에겐 왜 없능거냐며!!! 부럽다으...
키쓰스틸 투척 원
소심한 남자 휴그랜트와 잘나가는 스타 줄리아로버츠가 어떻게 될지는 영화로 확인^.^
이.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조금은 많이 생소하실수 있는 1998년 영화 해가 서쪽에서 뜬다면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좋아항다능! OST도 너므너므 좋규
임창정의 코믹한 캐릭터가 아닌 진지한 연기는 원래 임창정이 연.기.자.로 데뷔했음을 확연히 알려줍니당!
여배우를 꿈꾸는 고소영 + 야구심판을 꿈꾸는 임창정 어떻게 사랑이 싹텄는지는 기억이 잘::)
당시엔 몰랏는데ㅋㅋㅋㅋㅋㅋ 차승원의 20대 모습도 볼수있네요 근데.....
지금과 똑.같.다. 변한게없어서 굴욕이 없넹?
살짝 촌스러운 듯하지만 고소영과 임창정의 신인 풋풋한 모습을 볼슈 있구요
멜로드라마의 정석을 재미있게 잘 풀어내는 영화라구 할수 있습니다!
삼. 보디가드
이영화 빼면 말도 안되죠~?!
1992년 보디가드! 다른 말이 필요없는 영화
저저 케빈코스트너 너무 멋잇지 않나요?ㅠㅠㅠㅠ 안기고파~
보디가드 케빈코스트너 + 가수 휘트니휴스턴
영화의 OST가 흘러나오면 바로
케빈코스트너가 무대에서 노래하는 휘트니휴스턴에게 뛰어들며 구하는 장면이 생각난다능!
키쓰 스틸 투척하게 만드는*.*
떠나야 하는 휘트니휴스턴이 비행기에 오르다말고 뛰어와서 케빈코스트너에게!! @0@
사.런던블러바드
2012년 런던블러바드
포스터만 봐도 강한 분위기가 느껴지지 않나요?
앞 영화들과는 분위기가 살짝 무거워 보였는데 알고보니 장르가 느와르!
파파라치에게 시달리고, 아픔을 가진 한때 잘나가던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
+ 전직갱스터 출신의 보디가드 콜린파렐
읭? 느와르 안에 녹아든 로맨스의 기운!
행복하고 기뻐야 할 사랑의 기운에서 느껴지는 어두운 분위기의 진중함??!!
무슨 일이 있는건지 영화 안에서 확인해야할듯....
앞의 세 영화는 이미 개봉을 하였으니 찾아서 봐야겠규
마지막 영화 <런던블러바드>는 9월에 개봉한다구 하니!!!!
스타와의 러브러브 상상에 감정이입하고 싶으신 분~!
빨리빨리 9월이 오길 기다리고 있자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