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에 한참 보령글을 올려던사람입니다 이번에 그여자 앞에서 죽어줄라고 농약을 먹어는데 살아버려네요
그여자 가슴에 못을 박아줄려구 했느데 살아나고 경찰관이 와서 하는말이 더 가관입니다
그여자 가슴에 못박기는 거녕 그여자는 즐기고 잇떠라 그렇더군요
내가 바보같은넘이죠 ..42살에 애둘인 엄마인이여자 정신 차리려면 아직 멀어습니다
39살 영계잡으려구 자기엄마 병원에 기저귀값도 안대주고 다니니가요~~
보령에 39살 영계라면 그저좋아라 합니다 거기다 총각만 건들거든요
가슴에 못박아줄라고 농약먹구 4일만에 일어나서 몸은 엉망에 밥을먹어두 맛두 모르고
먹구 살구 있네요 자살이란거 아무나 할 수 없나봐요 ~~눈뜨고 보니 응급실엔 온통 나이드신 어르신들
그분들한데 죄스럽더군요
이제는 그래서 맘고쳐먹구 새출발 해보려구합니다 그래도 화난건 난거라서요
정말 하늘이 존재한다면 제가 잘못이 있다면 저에게 벌을 주시기를 바라고
그여자가 잘못이 있다면 그여자에게 벌을 주시기를 바라는 맘입니다
세상에 남면서 39살먹은 보령영계수발은 잘하나봐요 ~~
하늘이 있다면 잘못한쪾에 엄청난벌을 주시기를 ~~하늘이 존재하기를~~
자보다 무서운게 여자란거 이번에 뼈저리게 느껴습니다 내가 아무리 농약먹구
여자앞에서 발광을해도 여자는 코웃음만 친다는걸요 이여자 경리일보면서 잘지내요 건양레미콘<보령>041 931 9911-2까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