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청주 세븐스프링스를 이용하다가 음식을 재활용하고, 파리가 음식위를 날아(?)다니는 것을 보고 민원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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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영업 팀장의 답변을 받았습니다.
팀장이 세븐스프링스에서 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한다고 했습니다.
확인을 해보니 팀장 말로는"구청 위생과에 신고를 했다, 하지만 기업이 자체 레스토랑을 신고 접수가 이루어 지지 않는다"라고 하네요
그러면서 저보고 신고를 직접 넣으라고 하네요. 자신들은 할만큼 했다는 식으로 말하네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기업이 신고를 하면 접수가 안되고, 개인이 신고하면 접수가 가능하다?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시나요?그러면서 위생점검을 전에 했는데 후반기때 한번더 진행하도록 하겠다.청주점을 최우선적으로 관리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하네요.
위생과에 신고는 안하면서, 자체적인 위생점검을 하겠다고 하는데 얼마나 위생적으로 점검을 할지 의문이 들더군요.
참고로 청주점은 4월에 오픈했으며, 6월달에 위생점검을 마친 지점입니다.거기다 위생점검을 실시하겠다는 것도 아니고, 최우선적으로 점검을 진행하겠다라는 두리뭉실한 말만 계속 합니다.
재활용 음식을 제공한 레스토랑이면서, 사후 관리도 이렇게 형편없이 관리하네요.아주 불쾌하기 짝이 없습니다.
팀장이랑은 도저히 이야기가 진행이 되지 않아, 담당 윗사람 요청을 했습니다.담당 이사라는 분과 오늘 저녁때 이야기 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내용은 계속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