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 재밋게 웃자고 쓰는글 아님,심각한,,?내용의 글임)
ㅇ.ㅇ.....
멀뚱....![]()
도대체 글쓰기의 시작은 민증의 잉크가 말라가도
전혀 발전없는 내 미흡..아니 부족..아니..없는재능 ㅡㅡ
간간히 터저주는 욕방언 빼고는 키보드를 구석구석 누벼줄줄 모르는
나란사람...
내용보다도 글을 읽는사람이 짜마춰야할 최악의 상황이 올까봐
최대한 천천히............................곱씹으면서...............................
쓰지만.........................................
님들의 넓디 넓은 이해심과 이해력이 제일 필요한 상황임![]()
난 애들보단 늙엇고 할머니보다 젊은 녀자임
그러므로 정확한 받침을 잊고 채팅붐의 휩쓸려 사춘기 그 이상을 보낸 녀자로써
구질구질하게 맟춤법에 매여 네ㅇ ㅣ냔을 검색하면서 쓰지는 않게씀
나란녀자사람 항상 어중이 떠중이므로 국어실력또한 그럼^^
그러므로 음슴체로 남들 다하는것좀 이 나이에 해보게씀
힘내자!!!!!!!!!!!!...........................![]()
이딴 서론은,...?응? 나 서론쓴 녀자임?![]()
*특정직업을 공격하려고 쓰는글 아니므로 주변에 해당직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분은 보고 언짢으실것 같으면 ...마우스를 놓고 애니팡(요즘 다들하는데 난...내기록 내가못깨서 맨날 하트구걸이나...하고있음 ㅜㅜ) 한판 하세요
*
한 일주일전인거 같음
난 요즘 저녁에 출근하고 아침에 퇴근하는 사람임.
친동생과 같은 회사에 다니고있음
친동생은 여자임..(가족등장의 성별을 다들 썰좀 풀다가 쓰지만 난 인내심부족하므로
미리미리 다 불게씀.)
저녁에 출근하기전에 어디 들리는곳이 있음 (비밀)
매일가야함
그날도 변함없이 가는길이여씀
거리가 멀지않은데 내 짧은 다리로 걸어가면 45분정도 걸리고
버스타면 10분 안팎 걸리는 거리임
요즘 대중교통비가 비싸지않음?
택시타고가면 마니나와야3000원이라서 택시를 주로 이용함
솔직히 버스정류장이 목적지와 너무멀어서라고 하는게 맞게씀
매일 타다보니 친절한 기사님,말많은 기사님,돈 더받으려고 용쓰는 기사님
등등 다양한 기사님들을 볼수가있음.
필자가 사는곳은 의정부임
주택지가 몰려있는 평범한 곳에 살고있음
근데 택시가 확 몰렷다가 없을땐 확없고
그날도 역시 택시가 10분정도 안와서 슬슬
내입에 모터에서 연기가 나고있엇음
1분내로 않오면 택시회사에 말뚝박을 기세여씀
필자는 집에있는시간이 얼마안되고 일하는시간이 길어서
저런1분1분이 무지 귀한사람임
쌍시옷이 나오려는순간 택시한대가 멀리서 우리를보고 차를 돌려
오고있었음
짝짝짝
당신은 잘 선택한것임
나란필자 피구에서 끝까지 살아남아 요리조리 공을
내 몸 구석구석 틈으로 내보내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 행운아임 (-_-;;;;;;;;;;;;;;;;나이먹으면 판단력이 흐려짐 이해바람)
저런 망측한 생각에 입꼬리를 올리며 지나가는 버스를 비웃으며
거만하게 타씀
목적지를 말하고 가던참에 동생한테 나님은 먼저말을 걸었음
그게문제임...
차라리 택시안에서는 말을안하고 있는게 난거같음..
아저씨는 자연스레 대화에 섞였고 토크쇼에 진행은
내가되고 아저씨가 게스트가되어 스포트라이트를 스스로
비춰가시는 중이셔씀
내용인즉슨 아들이 둘이 있다함
하나는 83년생이고 또 하나는 30대 초반이라고 해씀
둘다 괜찮은 대학에 나왓네 어쩌네 하고있음
그래서 속으로 내심
아 택시운전하시면서 두아들 대학보내고 힘들었겟다는 생각에
1초 짠해씀 (더 짠햇지만 승질나므로 1초로만 하게씀 - -^)
둘다 연애를 잘안한다는둥 둘다
혼전순결을 당연하게 생각하고잇다는둥
자신은 그런것보다 연애를 다양하게 해보고 어쩌구저쩌구
근데뭐 아들들은 그게아니라는둥
둘째는 이정재를 닮앗네 그래서 뭐 군대있을때 여친이 어쩌구저쩌구
첫째는 고영욱을 닮앗다며................................................
어쩌구저쩌구 하는거임
그래서 혼자 운전하시면서 말동무할사람없고
아들자랑 하고 싶은거 같아서 신나게 맞장구 처가며 들어주어씀
그런데 대뜸 우리보고 남자친구가 있을꺼 같다고 하길래
사실,,둘다 지금 일이랑 연애를 하고있는지라
없다고 하니깐 자기아들을 만나볼생각이없냐며
수줍은듯 말을하는거임.![]()
켁-_-
속으로 생각해씀
스택괜찮은 남자가 왜 여자가없어서 아빠를 내세워 이럴까 싶어씀
근데 그사람이 그러는거임
첫째아들이랑 본인이랑 여자보는눈이 비슷하니깐
괜찮은여자있으면 자기가 만나보겟다고 햇다는거임
그래서 원래 사람안태우고 어디 가려든참이였는데
우릴보고 차를 돌려왓다나?
요즘 젊은여자들 답지않게 맑아보인다나 어쩐다나......
오글오글....내손펴주세욤;ㅣㅁ니아랴ㅓ 넹;렌ㅁㅇ래ㅓㅁㄴ 애러'ㅔㅐ![]()
필자는 1년가까이 연애를 않하는건지 못하는건지 그냥 살고있고
동생은 오래도록 안하고있고
그냥 그 어떤 새로운 대인관계에 있어서 판단능력이
현저히 떨어져있었음
본인이 오죽하면 이러겠냐며
이달까지만 택시 일을 하고 다음달에 인도네시아로 다른일을 하러간다고
아들한테 꼭 여자를 해주고 가고싶다며 안달이 나있다고 호들갑을 떰
생김새는 산적같은데 수줍은듯 말하는 남자들 있지않음?
그 기사가 그런타입이여씀
자신이 ROPC출신이고 아들도 그렇다함
심지어 중간에 머라한지 기억없지만 이마트에서 구매하는 물건이 1000만원 이하는 전부다
10프로 할인된다며 어쩌구저쩌구 자랑을 늘어놓는데
필자는 남의 자랑을 들어줄 용량이 매우 작아서 더들으면 배알이 뒤틀리기전에
맨탈에 과부하가 걸림.
그래서 내 의사과 상관없이 중간중간 대화내용이 기억에없음
그게 바로 자랑임.
목적지가 거의다오고 요금을 살짝봐씀
평소보다 마니나와씀
근데 그날 유독 차가 많이 막히고 신호도 다걸리는 ..
토크쇼가 아니면 ....가방속에서 지페와 동전을 번갈아가면서
눈으로 욕하고있엇을꺼임
뭐 그래도 웃을일없는데 재밋는분이네 싶어서 돈생각을 접고
토크쇼에 다시 참석해씀
아저씨가 본론으로 들어가씀
번호를 줄수없겠냐며
자신은 나쁜사람아니라며 수줍게 미소를 띄우며 말하는거임
그때 속으로는 '나쁜사람이라고 스스로말하는 나쁜사람없는데 - -ㅋ'
라고 혼자 댓글달고있었음
틈틈히 칭찬을 섞어가면서 수줍은 연기로 번호를 달라고 유혹하고있었음
산적은 ㅡㅡ
결국 목적지에왔음에도 불구하고 아저씨는 계속 말하는거임
아들이 9월초에 휴가니깐 그때 시간내서 꼭 보라며
구체적으로 들이대기시작해씀
이미 가야할곳에 약속된시간이 늦었는데
택시에서 시간을 끌수없었음
요금이 올라가니깐 요금먼저 계산하자고
하는거임
그래서 보니 4500원임 ㅡㅡ
아저씨 자연스래 다 받아먹는거임
순간 승질나서 욱하려는순간에
아...그래...괘니 푼돈으로 싸워서 택시태워서 어디로 끌고가면 어쩌나
하는생각에 그냥 순수히 돈을내씀
결국 시간에 늦은 애타는 마음에 번호를 내꺼만 줘씀
솔직히 그런 아들이 진짜 잇다면
나보다는 내동생을 해주고싶었음
나란여자는 예체능을 해온녀자
동생은 학문위주의 삶을 살아온 공부좀하는 여자임
그래서 나보다는 어울리겟다싶어씀
번호를주니깐 다른종이에 아들이라면서 다른번호를 주길래
받아서 챙기고 내려씀
근데 생각할수록 기분이 나쁜거임
첫째는 아니 자신의 아들이랑 잘해보려는 여자들이라면
그요금을 다 않받거나 조금만 받지 않았을까?라는생각이 드는거임
둘째는 번호를 물어보면서 이름을 물어보질 않는거임?
이게 솔직히 제일 마음에 걸려씀ㅡㅡ
이해됨?아들소개해줄여자 번호따면서 이름도 안물어본다는게?
그래서 여기서 거의 확신함 ..
뻥이구나!!!!
속으로 피식웃으면서
돈더받으려고 에지간히 용쓴다싶어서
한숨한번 쉬고 말아씀
근데 생각해보니 나도 왠만한 어른들 못지않게
거센풍파가 몰아치는 인생속에서 윈드서핑좀 한 녀자 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사람 말의 표정에 다 속는구나싶어
내 자신이 한심해씀
하지만 웃고 즐겨쓰므로 요즘같이 웃을일없을때에
개그맨 하나 만난셈 치고 말아씀
그런데 다음날이여씀
우리에겐 엄마가 없음 일찍 하늘 그 곳으로 가셔서
아빠만 계시고 살아생전 엄마를 도와주셧던
지금 우리를 현실적으로 정신적으로 부모님 그 이상으로 이끌어주시는 분이 계심
그분과 동생이 통화를 해씀
그래서 이얘기 저얘기를 하는중에 택시 얘기를 한거임
그러고 새벽 네시쯤...? 카톡에 친구추천이 뜨는거임 두개가
하나는 여자같고 한개는 남자같은데 .. 지금보니 둘다 남자인거같기도함..
그래서 난 궁금한거 절대 못참으므로 둘에게 누구냐고 말을걸었지만
지금까지도 1은 없어지지 않은채로 있음
그래서 혹시 그 아들인가 싶어 퇴근해서도 1을 확인해씀
하지만 지금까지 그대로인거임
그래서 슬슬 뻥이라는 확신에 차있었음
뻥같다는얘길 동생에게 했지만 동생이 그 분과의 통화에서 말해버려서
일이 좀 커저씀.
그러고 이틀이 지나씀 .
저나가와씀. 나의 부모님과 같다는 구분한테임.
화가 나신것 같았음..........-_-헉...
그 택시기사 얘기여씀..
얘기는 이래씀.
그 들은내용을 다른 동네 분과 얘기를 하셧다고함(의정부사심)
그런데 그분이 화들짝 놀라서 진짜냐고 했다는거임
그래서 왜그러냐 물으시길
아는 사람 딸래미 친구가 택시를 탓는데 우리처럼 번호를 줘따함
그래서 한 몇주 있다가 연락이와서 만나자고 해서 만낫는데....
그 이후로 돌아오지 않아서 실종신고를 냇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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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은 내용이 너무 많아서 대충말하면,
택시기사들이 브로커 역활을하는거임
술집이든 어디든 돈을받고 팔아넘기는임
택시에서 휴대폰 두고내리면 찾을생각말라 할정도로
택시기사들이 않좋은 거래로 돈을 번다는건 익히 알고있지만
이건 모르는사람을 모르는사람한테 돈을받고 넘기는
그런 끔찍한 거래였음..
나 ...
나도 그런일을 당할수있는 사람이였고
피할능력조차도 없는 나약한인간이였음....
내게 복이있다면 피구공을 피하는 복이아니라
주변에 이런얘기들로 나를 구해주고 끌어주는 분들이 계시다는게 복임...ㅠㅠ
어찌됫든 그 실종된여자도 의정부는 아니지만 근처에서 일어난일이였고
수법이 너무나도 비슷하며 동일인물이아니여도 이런사람들이
상당히 많다는것임...
눈깜짝할 사이에 코를 베는게 아니라 눈뜬사람 코 베가는 상황인거임...
너무 무서워씀..
그 카톡 일부로 두고있음
알아야 피하므로 번호도 여전히 지갑속에있음
솔직히 번호를 공개하고싶지만 ...
요즘 복수로 사람죽이거나 묻지마살인이나
미친개들이 판을처서 공개를 못하게씀...
그얘기를 듣고 엄청 많은생각을 해씀..
여자둘이서 비록 자매지만 서로 믿고 의지하고 살기에는
세상이 너무 무서움. 왜 아들아들 하는지 살면서 수시로 느끼지만
그날은 왜 남편 남편 내남자 내남자 하는지 뼈절이게 느꼇음...
그리고 난 역시나 너무 사람말이나 웃음에 잘넘어가는 걸
아직도 못고치고있었음
얼마나 더 상처받고 아파야 경계의 끈을 놓지 않을지 ㅠㅠ
번호도 바꿀까 생각중임...
하....
택시탈때 번호 메모하고 남자분들은 같이타주시거나
번호 메모 꼭해주셔야 하게씀...
그리고..왠만하면 버스나 지하철타심 ㅠㅠ
나 그래서 어제부터 버스타고 걸어가는 여자임..
덕분에 늦지만 그래도 관짜는날 늦추려면 어쩔수 없음...
톡 보다보면 오리고기 무료로 먹게해준다고 여자만오라고
전단지 뿌리고 하는게 다 인신매매라던데
내가 그짝날뻔한거 생각하니깐 오싹한데
피해자가 최대한 안생기도록....
해보고자 톡에 쓰기로한거임.
만약 이 글을 본후에 그런일이 생기면
이왕 타게된거니깐 당황말고 잘 받아치시면서 노시다가
번호줄때 모르는번호 주고 내리시길 바람..
동생은 얼굴이랑 이름도 기억난다지만...
증거도없이 신고만 할수는 없는노릇이므로...
다같이 조심하자고 이런말만 쓸수밖에없는
이 필자를 이해해주면 좋겠음 ㅠㅠ
이 글쓰느라 주름생기고 기미 생겨씀
다 님들 걱정임
오늘 7살 여아 납치성폭행 기사 뜬거 봐씀
....
최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스스로 조심하는 수밖에 없음
경찰,법 그 어떤 공공기관보다
인터넷의 힘이 최고인것 같음-_-!
하.....
이제 결론을 내게씀
그래서~~~~~~~~~~~~~~~~~~~~~~~~~~~~~~~~~~~~~~~~~
끝임....
O.O
말똥...말똥..
악플은 항상있으므로 환영함
나 시간되면 일일히 상대해주는 친절함도 있는 여성임 호호호
아이크림 바르고 한숨자야게씀
또 출근해야하므로 ㅠㅠ
여자든 남자든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