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실제로 격은 일이고 너무 기분이 좋아서 글을 쓰는 글쓴이 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21살 직장인 입니다 ~ 쓰다보니깐 쪼금?? 스압이 있네요 ㅜㅜ
저는 판을 맨날 보기만 하는데 ..글을 쓰려고 하니 글 쓰는 재주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
일단 사는 위치 먼저 안내 하겠음 ~
저는 동작구 대방동에 사는 직장인디요 어제는 휴무일이여서 집에서 띵가띵가 놀고 먹고 낮잠자고 하다가
목요일에는 목욕탕이지 하며 목욕탕을 다녀와 저녁이 되니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저녁 9시에 마트를
갈려고 나온거였뜸 ! 그런데 나오자 마자 목욕탕 앞에 어떤 대형 버스들이 오길래 이건뭐지 ? 하면서 보고 있었음
그래서 나랑은 상관 없는일이라며 마트를 가는길에 친구 만나서 1시간이나 수다 떨고 급하게 아이스크림을 사서
먹으면서 집으로 가는데 집으로 가는 골목길에 MBC 봉고 버스가 5개나 서있는거임 ...
여자의 직감은 무서움 ..........................................
나는 바로 알아뜸 이건 뭐시깽이가 있겠구나 하고
갔더니 당연 아까 내가 열씸히 때를 밀던 목욕탕 밖에서 중학생 ? 애들이 A4 용지랑 펜을 들고 서있는거임
우리 엄마도 마당의 풍이(멍멍이)가 계속 짖어서 나왔드랬음 ................엄마한테 물어 봤더니
무한도전이 촬영을 왔다고 해뜸 .......
나는 기회라고 생각했음 ..당장 들어가서
노트랑 매직을 들고 나왔는데 알고보니 내가 ........무한도전 달력을 샀었지.????????????????????
다시 들어가서 무도 달력을 가지고 나와 ~ 무한도전 멤버들이 나오기를 기대하고 기대해뜸 ..
촬영은 거의 9시부터 시작된듯 하였고 ..나는 밤샘 촬영하는줄 알았는데
엄마가 옆에 서있으신 착한 ...진짜로 다 대답해주신 스텝 아저씨 분께 물어보니
전멤버는 아니고 4분만 왔다고 해뜸 ..그런데 시간이 12시에 가까워 지는데 ...오히려 중학생등 등...
사람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2층에서 촬영을 하니 계단에서 누가 내려오면 중학생들이 어어 !! 이러면서...
장난을 쳤음 .........나도 또 나오나보다 하고 막 달려들고 했드랬음...
그 스텝 아저씨가 애들이 너무 많다고 싸인 못받을것 같다고 말씀해주셔가꼬...나는 망했구나
얼굴이라도 봐야지 했는데 ...
11시 30분 쯤이였나? 젤 처음으로 박조커님 나오심.................................................무서워뜸 ..
나는 쫄래쫄래 뒤따가갔는데 .....매니저로 추정되는 분이 ...비키라고 해뜸 ..나는 슬퍼뜸 ..
그리고는 유느님....이 ..................아 ................진짜.............................................................
나는 처음 봤는데............아 ..............말을 잃어쯤...그런데 역시 유느님을 지키는 분들때문에...아무도 다가가지 못함..
그런데 나는 측면을 공격함 ..달력을 들고 죄송한데 싸인좀이라고 말하자 ...나랑 눈이 마주침...
아................어두운 밤에 혼자 얼굴에서 광채가 나던 분임.......................유느님 정말 친철 하심 ..
내가 싸인을 받고 있으니 다른분들이 둘러싸면서 싸인해달라고 종이를 막 해가꼬 ..
유느님이 위험해요 다쳐요 라고 다른 주윗분들에게 말씀 해주심 ..
싸인에는 이름을 ......써주시지는 못했지만 ..나는 기분이 좋아뜸 ...![]()
내가 싸인을 받다니 ....................내가 .......유느님의 싸인을 ...............................................받다니
기적같은 일이였습니다... 그리고 저 말고는 아무도..못받았어요 ....다른 분들도 부럽다고 해주셨음
그런데 유느님에게 몰린사이 정총무는 이미 벤을 타고 떠나 버렸어여 ㅜㅜ 뒷모습만 보았네요 ....
마지막 기리기리길 ............스텝분이 이미 다 갔다고 ...거짓부랭이를 했지만 믿을수 있는건 ..
매니저랑 코디? 분이 남아 있었어요 ~~~~ ㅋㅋㅋㅋ그래서 목욕탕 입구에서 서있는데 ...기리기리길님이...
차를 탈려고 기다리시더라구요 ~ 그래서 죄송한데 싸인좀 이랬더니 ~ 달력 12월 생일이여서 12월 페이지에
싸인받고 이름도 기재해주셨어요 ~ 매직을 주시다가 펜 떨어질뻔 했는데 ..잡아주시고 괜찬냐고...쳐다봐주시고..
무한도전을 안사랑 할수 없네요 ~ 인증샷은 회사인 관계로...차단되어서 올릴수가 없네요 ㅜㅜ
조회수 많으면 달력 싸인받은 부분 올릴께요 ~
마지막으로 무한도전을 사랑하시는 분들 ~ 추천 꾸욱 눌러주세요 ^^
이렇게 마무리 하는게 ..맞는지.......끝매듭이 음슴...죄송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