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모양을 먼저 살표보자.. 인터넷에 떠돌아 당기는 사진임..

색상은 흰색 자판이 검정색이다 이게 생각 보다 때야 잘 탈지 모르겠지만...
자판을 많이 사용하다 보면 없어지는 그 있지 않은가.. 게임방에 가면 많이 쓰는 W A S D 자판을 알아 볼수 없는 지경.
그렇게 되기 때문에 필자는 흰색을 구매했다 구입한지 3주가 다 되어 가는데 생각 보다 때가 들 타고 있다
항상 손을 씻고 쓴다는 마음으로 아직은 아끼고 있다.
일딴 스펙에 대해서 알아 보도록 하겠당.
SPEC
interface : USB / PS2 with Adapter - 이거는 유에스비로 꽃아서 사용하도 되고 일반 키보드 처럼 PS2 에 꽃아 사용해도 된다 필자가 둘다 써보았는데 PS2 사용을 권장한다.
Weigh (product) : approx 920gtotal weight : 1190gcable length : 1.75dimensions (product) : approx 405x44mmpackaging dimensions : approx 460x270x50mmlife cycle : 50 million keystrokes - 대략 엄청나게 두두리라는 거 같다.
동시 입력을 지원한다. - 키마다 독립적인 스위치로 키 하나 하나의 키감이 살아 있고 체리에서만 사용되어 지고 있는 키캡은 PBT 재질로 열과 내구성에 강하다고 한다. USB 연결시 최대 6+1 키 PS/2 최대 18키를 지원한다고 한다.
다들 알고 있는 체리 키보드 야 뭐 어디서 수상했네 게임에 최적화가 되어 있네 그러하다.
지금 필자가 쓰고 있는 키보드 또한 게임에 최적화가 되어 있다고는 하나 필자는 게임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지금은 타이핑만 하고 있는데 소음?! 이라고 표현을 해야 하나 필자는 듣기 좋다.
상세 사진을 첨부 하겠다 아이폰으로 찍은 거라 파란멍이 ㅠㅠ 보일것이다
감안해야 한다.
홀바디 참 간결하다. 원래 체리 키보드에는 체리 마크가 있지만 G80-1867LWCKO-0 모델에는 체리 마크가 인쇄 되어 있지 않다.
이유는 상판을 NOVODUR 재질을 적용해서 레이져 인쇄를 할수 없다고 한다.
그래서 필자는 꼴에 체리 키보드임을 강조하기 위해 스티커를 부착했다.
친환경 어쩌구 저쩌구 때문에 실크 처리 할수 없다는게 업체측 설명이다.
G80-1867LWCKO-0 이 모델의 체리 키보드의 가장큰 단점이 위에 키패드 이다 .. 불편하다. 영을 누를때 그리고 플러스 키를
누를때 그리고 del 키를 누를때 등등 그러나 일주일만 지나면 적응이 되니 이점은 크게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
작다는 장점이 눈에 띈다.
그리고 체리만의 섬세함을 느낄수 있는것이 바로 다음 사진이다.
일딴 보자. . 필자가 제일 맘에 들었던 부분이다.
그렇다. 바로 뒷판에 고무가 있어 미끌어지지 않는다. 가끔 노트북을 사용할때 유용하다 거치대 없이 사용 가능하다는 말이다.
마지막으로 체리 키보드의 키감과 소리를 알리려고 한다.
유투브 참조
동영상을 보면서 필자의 손이 참 오동통 하여서 피아노는 못치는 손이라는걸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이상으로 체리 키보드의 리뷰를 마친다.
참 키감이 좋다. 그다지 시끄럽지도 않고 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