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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무서운 이야기 (23) - 간호사

dma |2012.09.03 12:23
조회 375,357 |추천 165

안녀하세요 ^^

휴일 잘보내셨나요?? ㅎㅎㅎㅎㅎ

 

저는 쉰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글도 안쓰고....ㅠㅠ

고작 2일만에 나 잊은거 아니죠??ㅠㅠㅠ

 

또...댓글써줄꺼져??..ㅠㅠ

 

 

아!!! 오늘의 악플은요...

악플까지는아니고.... 참고해주세요!!!!!

 

 

1. 홀수는 실화!!!!!!(자작이라고 생각하시면 그냥 그렇게 생각해주셔도 되요^^대신 댓글은 노우노우..ㅋㅋ)

   짝수는 펴온글 입니다!!!!! 펴온글은 어떠한 부분도 수정하지 않습니다.

 

2. 오타!!!!!! 제발!!! 그냥 봐주세요 ㅠㅠ 무슨말인지 우린 알수 있잖아요 ㅠㅠ

   너무 스트레스예요 ㅠㅠㅠ흑흑흑...ㅠㅠ

 

3.기독교!!! 네!! 저 기독교인데요 저희 기독교에서도 귀신있다고 하구요. 없다고 한적없고

  귀신이야기 해도 되요 ㅠㅠㅠ (안된다고 하면... 사이비...??;;;;;;)

암튼 !!! 잘 참고해주시고!! 그무이 시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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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야기는 ㅋㅋ 진짜 이상한 곳에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랑 언니랑 버스를 타고 가는데 뒤에 앉은 언니가 간호사였나봐요 그언니의

응급실 경험담 입니다 ..ㅋㅋㅋㅋ

 

그럼 그 간호사 언니로 빙의 해서 들려드릴꼐요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간호사입니다..  큰병원에서 일하고 있는데 그 중 제일 바쁘다는 응급실에서 일하고 있어요.

다들 아시는것 처럼 응급실에는 정말 온갖 일들이 일어납니다.

 

그 중 제가 겪은 무서운 일을 말해드릴께요

 

 

그날 어떤 의사선생님이 부르셔서 '아.. 또환자구나..' 하면서 뛰어갔어요..

그 환자는 온몸이 피투성이였어요.. 정확히는 피투성이인줄 알았습니다.

 

 

옷에 전부다 피가 묻어있었거든요...

그래서 얼른 상처난 곳을 찾기위해 옷을 뜯었습니다. 그런데 그 환자..

몸이 멀쩡했어요.. 단지 온몸에 자해처럼 손톱으로 긁은 자국들이 있었을 뿐

그만한 출혈이 날정도의 상처는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그 환자는 온몸을 부르부를 떨면서..."내가... 사람을... 죽이고 왔습니다.."

라고 한마디를 하더군요.. 저랑 의사 선생님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얼릉 경찰에 신고를 했습니다.

 

그래도 일단 손톱자국의 상처를 응급처치를 하고 경찰을 기다리고 있었죠

혹시 도망칠찌도 모르니 저는 치료를 이유를 옆에서 지키고 있었구요...

 

 

얼마나 무섭던지... 그리고 곧 경찰이 왔습니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신과 결혼을 하기로한 애인이 있었는데 그 애인이 헤어지자고 하여

홧김에 살해를 저질렀더군요...

 

 

 

그리고 그남자는 "시체는.. 저희 집에 있습니다...."

라고 마지막으로 말을 했습니다. 경찰은  그집에 출동을했구요..

 

 

이렇게 이야기가 끝나면... 그냥 한사건이였겠지요??

 

 

 

그런데 아니였습니다...

경찰의 수사결과 그남자는 혼자사는 남자이고 부모도 없이 집에서 게임이나 하는..

그런 사회 부적응자 였고 애인 또한 없는 그런 남자였습니다.

물론 시체도 발견하지 못했구요...

 

근데 이상한점은... 온 집안에 여자의 피가 있었데요... 시체도 없는데 말이죠....

 

 

결국 시체도 찾지 못하고 누구의 피인지도 알아 내지 못했어요.

 

 

 

그렇게 그사람은 정신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정신과에 제가 아는 간호사가 한분 계신데..

아.. 진짜 소름이....

 

 

 

그 간호사님이 혹시 땡땡환자 아냐고 물어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안다고 우리 응급실 환자 였다고이야기 했죠.

 

근데 이 환자가 이상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왜그러냐고 물어봤더니..

 

 

 

몸에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 계속 생긴다는거예요..

진짜 심한건 어깨에서 부터 손목까지..

 

 

그러면서 매일 치료해주고 첨엔 자해인줄 알고 감시도 하고 했는데

자해가 아닌거 같다고.... 그사람 몸에서 자꾸 방금 긁은거 같은 손톱자국이 생긴다고...

 

 

 

그 환자분은 결국엔 돌아가셨어요...

자살을 하셨다고 들었는데... 아마..... 손톱자국도... 그이유중 하나겠죠??...

 

 

 

 

 

추천수165
반대수32
베플잇힝|2012.09.03 18:55
그니까 결론은 집엔에 여자피만 있고 시체가 없다는 말은 그 남자가 여자를 죽이고 그 시체를 다 먹어서 피는 있는데 시체는 없었고 그 여자는 남자 뱃속에 있으면서 나가려고 손톱으로 그 남자의 몸을 계속해서 긁었다 .... 그래서 그남자의 몸에 계속해서 손톱으로 긁은 자국이 남았다. 이게 결말아닌가?
베플악몽|2012.09.04 16:40
우리 삼촌은 산부인과의사임 삼촌에게서 들은 이야기임 삼촌친구가 날이갈수록 기가 허해지고 살이빠졌다고 함 왜그러냐고 물으니 밤마다 악몽에 시달린다고 했음 점보러 온 점직에 다 다니며 꿈해몽하러 철학관까지 다녔다고 함 어느날 슈퍼에 담배를 사러들어갔는데 슈퍼집 주인할머니왈 삼촌친구를 보며 당신 등에 아기귀신이 열명이 앉았어 라고했다함 그뒤로 유산?수술은 절대안했다고~이거 실화에요 산부인과 의사들 중절수술많이해서 나중에죽어서 좋은곳에 못가는 경우 많데요 그리고 불의의 사고도 가끔 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이이야기를 직접 전해들으니까.. 소름끼치더라구요 ....ㅡㅡ
베플ㅎㅎㅎ|2012.09.04 16:33
귀신이 데려간듯 합니다 죽은 땡땡환자가 살았을때 누군가 를 해코지했거나 그사람때문에 억울하게 죽은 사람ㅡ영가가 결국은 데리고갔네요 병원에 근무하면 이런 일 가끔 본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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